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국민의힘 화성시‘정’ 당협위원장 김 용은 명미정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의원과 함께 1월 8일 국토교통부가 위치한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오전 10시 부터 1인시위를 통해 LH와 화성특례시를 규탄했다.
김 용 당협위원장은 당일 국토교통부 부동산 개발 산업팀과 면담을 통해, 동탄 2 광역비지니스콤플렉스 업무지구를 유지해야 한다는 '원안사수' 주민의 의견을 전달했다.
김용 위원장은 12월 24일 LH 서울지역본부, 12월26일 LH경기남부 지역본부, 12월30일 LH진주본사 담당부서면담, 2026년 1월 8일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국토교통부 부동산개발산업팀을 차례로 만났다. 김용 위원장은 “피지컬 AI 시대에 ‘광비콤원안사수’는 현 정부의 시책에도 부합한다”라고 발언하며, “국토교통부는 신중히 판단하라”라고 당부했다. 앞으로도 국민의힘 화성정 당협위원장으로 “주민을 섬기는 정치를 하겠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