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2월 20일 화성시 만세구 선거관리위원회에 2026년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진 예비후보는 오전 9시 예비후보 등록 개시 직후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하여 첫 번째로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진 예비후보는 등록 직후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화성특례시를 향한 ‘진심, 양심, 그리고 초심’의 깃발을 들고 예비후보 진석범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뛰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포스팅하여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예비후보 진석범으로서 첫 발을 뗍니다.”라고 밝혔다.그는 “어떤 처지에서도, 어떤 관계에서도 잃지 말아야 할 마음은 진심, 양심, 그리고 초심.”이라며 “진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양심을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초심을 놓지지 않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진 예비후보자는 화성에서 청와대까지 출퇴근하며 시민 여러분과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라며 “화성시의 성장 속도를 행정이 따라가지 못하면, 그 부담은 고스란히 시민의 일상으로 가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권역 간 격차, 광비콤 현안, 교통 문제, 물류센터 문제”등 “불통 행정이 낳은 과제 또한 산재해 있다”라고 지적했다.
진 예비후보자는 “이제 필요한 건 ‘검토 중’이라는 말이 아니라 빠른 해결과 결단력 있는 실행”이라며 “지연 중인 민원에 변명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소통하며 답을 찾겠다”라고 밝혔다. 그는“불통은 소통으로, 늦장은 속도로, 관료주의는 책임 행정으로 바꾸겠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화성의 진심을 모아, 화성의 성장 속도에 맞는 시정으로 바꾸겠다”라며 “화성진심 진석범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제대로 뛰겠다”라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를 향한 “진심, 양심, 그리고 초심”의 깃발을 들고 예비후보 진석범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뛰겠습니다.>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예비후보 진석범으로서 첫 발을 뗍니다.
며칠 전 읽었던 박노해 시인의 문장이 제 마음을 두드립니다. “어떤 처지에서도, 어떤 관계에서도 잃지 말아야 할 마음. 진심, 양심, 그리고 초심.”
정치라는 자리는 때로는 사람을 바꾸고, 말을 흐리게 하고, 책임을 가볍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출발선에서 먼저 다짐합니다.
진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양심을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초심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저는 화성에서 청와대까지 출퇴근하며 시민 여러분과 같은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그
리고 화성시의 성장 속도를 행정이 따라가지 못하면, 그 부담은 고스란히 시민의 일상으로 가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화성은 이제 특례시 규모의 도시입니다.
하지만 불통 행정이 낳은 과제 또한 산재해 있습니다.
권역간 격차, 광비콤 문제, 교통 문제, 물류센터 문제 등…
이제 필요한 건 ‘검토 중’이라는 말이 아니라 빠른 해결과 결단력 있는 실행입니다.
저는 지연 중인 민원에 변명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소통하며 답을 찾겠습니다.
불통은 소통으로, 늦장은 속도로, 관료주의는 책임 행정으로 바꾸겠습니다.
예비후보 첫날, 다시 한 번 새깁니다.
“진심, 양심, 그리고 초심.”
이 세 가지가 흔들리는 순간, 저는 시민 앞에 설 자격이 없습니다.
화성의 진심을 모아, 화성의 성장 속도에 맞는 시정으로 바꾸겠습니다.
화성진심 진석범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제대로 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