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특례시 원년이었던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올해는 화성이라는 이름 앞에 ‘특례시’라는 새로운 지위와 책임이 더해지고, 4개 구 승인에 따른 출범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와 행정 기반을 다지는, 그 어느 해보다도 의미가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낯선 제도 변화속에서도 우리 화성은 새로운 길을 열고 더 큰 도약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 변화의 과정에서 화성특례시의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 덕분이었습니다. 올 한 해 우리 의회는 새로운 자치 구조에 맞는 제도 정비,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예산 심사, 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 현안 점검에 힘을 쏟았습니다. 기업과 산업단지, 농촌과 어촌, 신도시와 구도심이 함께하는 화성에서, 어느 한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했습니다. 새로운 체계를 준비하는 여정 속에서 우리 의회가 되새긴 말이 있습니다. “큰 나무는 하루아침에 자라지 않는다” 큰 나무가 보이지 않는 뿌리를 깊이 내리며 묵묵히 자라듯, 화성특례시의회도 내실 있는 성장과 준비가 필요합니다. 다가오는 2026년에도 화성특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3천여 공직자 여러분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특례시장 정명근입니다. 화성특례시 원년인 을사년(乙巳年)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은 화성의 역사에 특별한 페이지로 기록될 것입니다. 인구 50만을 넘어 일반구 설치 요건을 갖춘 지 15년 만인 지난 8월, 4개 일반구 설치 승인이라는 기나긴 꿈이 현실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가능하다 말하지 않았고, 누구도 자신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믿고 함께 노력한 공직자 여러분과 무한한 신뢰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시장으로서 큰 자부심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낍니다. 2026년 화성시는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4개 일반구 중심체제로 전환합니다. 그 변화의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민을 만난 분들은 바로 공직자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의 책임감과 적극적인 노력은 가장 든든한 힘입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곧바로 정책으로 이어지고 생활권 중심의 현장 행정이 어우러져 시민 여러분이 더 가까운 행정을 체감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올해는 글로벌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AI와 디지털 혁신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연말 한 해를 뒤돌아 봅니다. 한 해동안 화성특례시에서 일어났던 무수히 많은 일을 돌이켜 보니 저는 연말연시라는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보다는 걱정스러운 마음이 좀 더 일어납니다. 기사를 쓰는 언론인으로 사실을 있는 대로 보도하고, 사실을 바탕으로 의견을 개진해왔습니다. 미담플러스는 특별히 목소리가 없거나 소외되신 분,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고군분투 하고 있는 분의 이야기를 더 귀담아 듣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화성특례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많은 주민 반대위- 동탄부터 서신까지 비봉, 봉담, 우정, 향남, 남양에서 활동하는 시민들을 봅니다. 부당해고된 노조, 억울하게 돌아가신 수많은 산재사망 피해자를 봅니다. 직장을 구하려 해도 일이 없는 실업자, 높은 물가에 고통을 겪는 소시민, 매출이 떨어져 눈물짓는 자영업자, 공부에 지친 학생, 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 차별을 당하는 여성, 외국인, 장애인, 고 환율에 아우성 치는 기업을 봅니다. 우리 화성은 눈부신 성장 앞에 말없이 희생 당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의 피, 땀, 눈물로 서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그들의 눈물을 닦아 주어야 합니다. 함께 어깨를
존경하는 104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2025년 을사년을 맞아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새해를 맞아 희망의 인사를 전하고 싶지만, 여전히 아픔이 남아 있습니다. 항공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신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위로를 전합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5년은 대망의 화성특례시가 첫발을 내딛는 해입니다. 저 역시 특례시의회 의장이라고 소개하는 것이 새롭고 아직은 낯설기도 합니다. 하지만 "낯설고 어려워야 성장이 있다”라는 말이 있지요. 특례시의회 출범은 새 도전인 만큼 어려움도 따르겠지만, 결국 그것이 성장으로 가는 길이란 걸 알기에 기쁜 마음이 큽니다. 지난 한 해도 화성시의회는 성장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치열하게 의안을 심의하고,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정책을 찾고, 적재적소에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2025년은 더 성장해 보려 합니다. 외적인 성장보다는, 내실을 다지는 탄탄한 내적 성장을 이뤄보겠습니다. 화성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저희 스물다섯의 의원들은 일자리, 경제, 복지, 교육, 환경 등 정책의
존경하는 104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3천여 공직자 여러분!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특례시장 정명근입니다.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특례시로서 맞이하는 뜻깊은 첫해입니다. 하지만 기쁨과 희망만을 담은 새해 인사를 전하기에는아직 슬픔이 너무 큽니다. 안타까운 항공사고의 아픔을 겪고 계신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화성특례시는 그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2025년 새해 첫 일출의 장엄한 순간, 화성특례시라는 우리의 미래가 떠오르는 태양처럼 밝게 빛나기를 소망했습니다. 그리고 시민 한 분 한 분께서 바라시는 희망이 모두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했습니다. 인구의 자연 증가로 백만 특례시가 탄생하는 일은 대한민국 도시의 역사에서 다시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적의 도시로서 화성시가 지금까지 만들어 낸 역사, 그리고 특례시 출범으로 화성에 주어진 더 큰 자치 권한과 더 높아진 위상은 시민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 화성특례시는 시민들의 삶이 더욱 특별해지고, 우리가 사는 이 도시가 더 빛나도록 할 것입니다. 나아가 미래의 무한한 가능성과 멈추지 않는 혁신으로
안녕하세요? 사랑하고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휘지 않는 펜 미담플러스 발행인 박상희입니다.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간은 신이 주신 소중한 선물입니다. 내가 쓰는 시간이 내 인생입니다. 선물받은 하루하루가 모여 1년이 됩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 주어진 시간을 더 가치 있게 사용하고, 작은 노력이 모여 큰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인간은 누구나 걱정이 없고 행복한 삶을 바라지만 오늘 생긴 일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지금은 알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모든 일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결과적으로 좋은 일이 될 수 있도록 하루하루 노력하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담플러스도 결과적으로 미담이 되는 기사를 많이 제공하겠습니다. 2024년 우리를 슬프게 했던 모든 상처와 고통을 있는 대로 바라볼 수 있는 지혜가 생기길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당신이 아프면 나도 아픕니다. 함께 아파하며 힘든 시간을 견디고 그 일을 통해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사람의 삶에 있어 무엇이 중요한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게 되기를,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신문사는 제가 경영하고, 편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인사드립니다. 화성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올 한 해 동안 화성시의회의 활동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104만 화성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4년은 그 어느 해보다도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상징인 지방자치가 시행된 지 어언 33년의 연륜이 쌓아지고 있는 지금, 특례시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화성시의 역동적인 발전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한 1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제9대 화성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 특례시의회 출범을 위한 연구 활동, 3조 5,000억 원 규모의 본예산 심사 등 다양한 성과와 활동을 통해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서는 여전히 국민적 이해가 부족하고, 자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는 제도적 한계로 인해 시민들이 바라는 자치 욕구 충족에는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끝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사막을 건너는 것은 용맹한 사자가 아니라 우직한 낙타입니다. 우직한 낙타처럼, ‘민생과 민의’라는 본연의 가치를 나침반으로 삼아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존경하는 104만 화성시민 여러분! 우리 화성시
존경하는 104만 화성시민 여러분! 상상이 현실이 되는 도시, 화성시장 정명근입니다. 기대와 설렘으로 시작한 갑진년(甲辰年)이 저물어갑니다. 12월의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파고들지만, 올 한 해 그 누구보다 뜨겁게 달려온 열정과 희망의 온기는 우리의 가슴 속에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미래는 오늘 우리가 무엇을 하는가에 달려 있다.”는 마하트마 간디의 말처럼, 올해 화성시는 한 걸음 한 걸음 착실히 내딛으며 새로운 미래를 위한 초석을 다져나갔습니다.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협력과 헌신은 화성을 더 나은 도시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5년 1월 1일, 화성시는 전국 다섯 번째 특례시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2001년 시 승격 당시, 인구 21만 명, 예산규모 2천5백억 원의 작은 도시였던 화성시는 23년이 지난 지금 인구 104만 명, 예산규모 3조 5천억 원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도시로 성장하였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28,590개의 제조기업과 더불어 삼성, 현대·기아와 같은 굴지의 대기업뿐만 아니라, ASM, ASML 등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체가 화성에 둥지를 틀며 글로벌 기업도시의 기틀을
그대, 살아있다면 이미 성공이다. 매송면에 있는 공론장 행사에서 어느 분을 만났다. 인터뷰하기 위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그런 말을 하고 있었다. “사람 죽고 사는 일 아니면 다 사소한 일이에요.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오늘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 말할 수 없이 힘들지만, 말할 수 없이 보람된 이 일은 신문사를 경영하고 기사를 쓰는 일이다. 나는 경영이 뭔지 모른다. 그렇지만 내가 잘되기를 바라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잘되도록 성심성의껏 다해 일하면 그 사람이 나에게 감사하며 미담플러스를 찾게 되고 자연스럽게 미담플러스가 잘 될 거라는 생각은 하고 있다. 시간이 걸려도 그렇게 하는 것이 경영자의 마음 일 거라 생각한다. 기사를 쓰는 마음도 대동소이하다. 시간이 걸려도 온 마음을 다해 정성껏 취재하고 발로 뛰는 것, 그리고 있는 대로 기사를 쓰는 것, 그래서 미담플러스에서 나온 기사라면 독자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는 것, 신뢰받는 언론이 되기 위해 할 일은 그것뿐이다. 2024년에는 살아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취재 현장에서 느끼는 일이 많았다. 그것은 나를 기자로 성숙 시켰고, 취재 아젠다로 무엇이 중요한지, 아닌지 구분 할 수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로운 새해가 시작되는 것은 새로운 계획에 설레고 새로운 희망에 지난해 아쉬운 마음을 담는 것입니다. 모든 일들이 계획처럼 진행되는 경우가 흔치 않지만 개인의 노력으로 여러 사람과 협력으로 일구어 나가는 과정은 우리에게 새로운 한 해의 미래를 계획하는데 중요한 열쇠가 됩니다. 지난해 실망과 아픔을 겪었던 모든 분들께 2024년 갑진년 푸른 용띠해에 보다 나은 희망과 기쁨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화성시민들의 아름다운 마음가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마음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다운 생명나눔 봉사단 연합단장 송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