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윤민희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더불어민주당, 전 기아자동차 화성지회장)가 2월 13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 화성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날 회견에서 윤 출마예정자는 화성의 미래 설계를 담은 핵심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며, 노동 현장에서 쌓아온 강력한 추진력과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화성특례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메가시티로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힐 계획이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의회 최초 여성 의장을 역임하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증명한 김경희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2월 7일 오후 2시, 장안대학교 자아실현관 컨벤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대대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시민으로 컨벤션홀과 복도를 가득 메웠으며, 송옥주 국회의원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장 등 동료 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당내 핵심 인사인 정청래, 추미애, 문정복, 김병주, 박범계, 김승원, 한준호, 염태영, 이하경, 김남희 의원 등은 영상 축사를 통해 “김경희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보여준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소통의 리더십이 화성의 미래에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여성특보인 김경희 출마예정자의 정치적 행보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축사, 북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의 핵심인 북콘서트에서는 역사 전문가 김태현, 리더십 전문가 박은숙 패널이 참여해 김경희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제시한 화성의 미래 비전을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김 출마예정자는 “화성의 역사·문화 자산을 단순한 기록을 넘어 미래 세대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는 1월 12일부터 3주간 이어진 29개 읍면동 신년인사회가 끝나자, 2월 2일부터 1주일간 4개 구청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개청식을 성대하게 열었다. 신년인사회에서도 구청 개청식에서도 각종 시장상, 의장상, 유공표창 등 수십 장의 상장이 시민에게 수여됐다. 2월 7일 정명근 현직 화성 시장의 출판기념회에서는 주최 측 추산 ‘1만 3천명이 다녀갔다’라고 한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했던 분은 “달랑 책값 2만원만 내기 손부끄러워 좀 더 넣었다”라며, “경제도 어려운데 현직에 계신 분의 출판기념회는 법으로 금지 시켜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기자에게 속풀이를 했다. 기사를 쓰는 2월 10일은 구청장 취임식도 계획되어 있다. 구청장 취임식과 구청사 개청식은 왜 따로 여는지 모르겠다. 시간 낭비, 세금낭비 아닌가? 시민 입장에서는 1월 12일부터 2월 10일까지 1달 내내 신년인사회, 구청 개청식, 출판기념회, 구청장 취임식으로 이어지며 ‘잔치’가 열리는 셈이다. 행사 마다 비슷하게 수십 명이 상을 받고, 정치인 여러 명이 축사를 하고, 행사의 이름만 달라질 뿐, 모이는 사람은 늘 보던 사람들이니 ‘1달 내내 잔치’라고 하는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화성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개정을 본격 추진하면서, 깨끗한 도시미관과 시민들의 보행 안전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화성특례시의회 이계철 의원 (도시건설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조례로, 제 248회 임시회에서 2월 13일 가결됐다. 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주민 불편을 초래했던 정당ㆍ집회현수막의 표시 및 설치 기준을 구체화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행정 처분을 내릴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각 등록 정당이 동시에 게시할 수 있는 수량을 읍ㆍ면ㆍ동(행정동)별로 2개 이내로 엄격히 제한하며, 혐오 ․ 비방 ․ 모욕적인 문구가 포함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집회현수막의 경우 실제 행사나 집회가 열리는 기간에만 표시ㆍ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해 집회도 없이 장기간 방치되는 현수막은 방지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비방하는 내용도 담을 수 없도록 명시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무분별한 현수막은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정서를 해치고, 통행 안전을 위협하는 등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2월 11일 오후 2시, 향남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향남읍 전동 킥보드 (PM)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킥보드 관련 안전사고와 주민 불만이 급증함에 따라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고자 화성여성회(대표 한미경)의 주최로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화성시의회 이계철 의원(도시건설위원회)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발제자로는 홍성민 교통공학박사(화성시연구원)와 한미경 화성여성회 대표가 나서 킥보드 운용 현황과 문제점을 짚었으며, 토론자로는 권영아 학부모 대표, 김나연 충북대 박사과정, 조영호 화성시 교통정책과 팀장이 참여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본격적인 토론에서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홍성민 교통공학박사(화성시연구원)는 최근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관련 법률안을 소개하며, 국가 정책 변화에 발맞춘 지자체의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홍 박사는 “화성시 기존 조례에 공유주차시설 설치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등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어야 한다”며 행정적 보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한미경 화성여성회 대표는 주민이 체감하는 실태를 구체적으로 발표했다. 한 대표는 “현재 주민들이 겪는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윤민희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 (더불어민주당, 전 기아자동차 화성지회장)가 2월 13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 화성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회견에서 윤 출마예정자는 “시민이 더 안전하고, 시민의 노동이 더 자랑스럽고, 삶이 행복하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화성의 미래 설계를 담은 핵심 공약에서 윤 출마 예정자는 “고용노동국 신설, 주 4.5일제 추진, 취약계층 고용, 노동자 안전 및 권익보호, 시니어 일자리 확대, 청년취업 풀 케어, 권역별 균형발전 및 구별 맞춤 정책 추진, 소규모 사업장 간담회 정례화, 매주 언론 브리핑 정례화, 재정 투명성 확보” 등의 10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화옹지구에 글로벌에코러닝파크를 추진하고, 방조제 9.8 Km를 포함한 세계적인 마라톤 코스를 조성하겠다” 라고 주장했다. “3일간 3만명이 참가해 500억의 경제 효과를 내는 보스톤 마라톤을 벤치마킹하여, 화옹지구 군공항 우려를 불식시키고, 전망대, 식물 도서관, 스포츠 재활센터, 캡슐호텔, 스포츠용품 판매점 등 글로벌 스포츠 테마 파크를 조성하면 획기적인 일자리 조성이 될 것이다” 라고 발언했다. 노동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진석범, 이재명 정부 전 선임행정관이 2026년 2월 22일(일) 오후 5시, 장안대학교 본관 4층 드림홀에서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출간을 기념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며 ‘현장에 답이있다’, ‘지방자치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실사구시의 정신을 본받아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라며 “그 정신을 ‘백성이 주인이다’에 담았다”강조했다.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꼭 오셔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 화성의 주인,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을 잊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의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는 다산 정약용의 개혁·청렴·공정·애민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 권력의 편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제도와 실행을 이야기한다. ‘과연 이 시대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국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며, 어떤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독자에게 던지며 다산 정약용의 정신을 현재로 불러내는 재해석을 담았다. 소셜 미디어 전문 바로가기 <진석범의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 화성특례시의 주인인 시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2월 7일 수원대학교 신텍스에서 『화성을 이렇게』의 저자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지난 4년간 시민과 함께 그려온 화성시의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소개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용주사 주지스님인 성효큰스님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추미애·강득구·문정복·김승원·권칠승·송옥주·박정·김영진·염태영·양문석 의원, 안민석·강성구 전 의원, 유은혜 전 장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기영 배우, 이은경·윤혜영·박영곤·유남교·김준호 금메달리스트 등 정·관계 인사와 시민 1만3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저자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사인회를 시작으로 식전행사, 개회선언, AI드론 영상 이벤트, 저자와의 시간 등으로 치러졌다. 특히 화성시 초등학생들의 ‘화성아리랑’ 공연과, 드론이 책에 나온 다양한 화성시의 명소를 돌아보는 AI 영상이 상영되는 행사가 치러져 볼거리 많은 행사로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어진 저자와의 시간에서 정 시장은 그의 저서『화성을 이렇게_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를 “화성특례시를 위한 저자 스스로의 기록을 넘어 많은 지자체들의 철학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김상균 의원(더불어민주당·동탄 4・5・6동)은 2월 10일 열린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금곡지구 및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의 전략적인 연계 개발’을 추진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는 단순한 업무시설 기능이 아닌, 전략 연구소, 글로벌 컨퍼런스센터, 스타트업·기술지원 허브 등이 함께 설계된 복합 비즈니스 거점”이라며 “금곡지구 역시 향후 10년간 화성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개발지역인 만큼 이를 연계한 보다 복합적인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김 의원은 ▲금곡지구 및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의 연계개발 전략 재수립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산업 생태계 조성 ▲두 지역을 직접 연결하는 교통체계 구축 등을 제안하며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를 중심으로 삼성계열 R&D 및 협력사들이 집적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정주 지원 기능을 갖춘 금곡지구와의 조화로운 개발을 통해 지역의 균형발전과 산업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과 협력을 통한 통합적 산업 인프라 구축하여 첨단 산업과 비즈니스 중심 도시로 화성시의 위상을 확립해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화성특례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