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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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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무탄소 K-조선·해운 촉진법 대표 발의

27일 친환경선박법 개정안, 국제 탄소규제에 대응해 업계 지속 성장 지원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달성 위한 실효성 높은 친환경 선박·연료 지원 법제화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국제사회의 탄소규제에 대응하면서, 무탄소 K-조선·해운 산업을 지원하는 법안이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3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화성'갑')은 국제 탄소규제의 파고를 넘어 친환경 선박 및 연료 보급 확대를 뒷받침하는 「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친환경선박법)」개정안, 일명‘무탄소 K-조선‧해운 촉진법’을 대표 발의했다. 송 의원은 3월 5일부터 9일까지 한화오션, HD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조선·해운업계를 상대로 실태 조사를 통해 ▲환경친화적 선박 및 관련 기자재의 실증, 시험·인증 및 상용화 ▲환경친화적 선박 및 관련 기자재의 기술개발, 공급망 구축 및 산업 기반 강화 ▲환경친화적 선박 관련 전문인력의 양성 및 교육·훈련의 지원을 골자로 한 친환경선박법 개정안을 내놓았다. 이번 개정안은 환경친화적인 선박 및 친환경 연료공급과 관련한 행정·재정·기술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명확하게 하고, 산업통상부와 해양수산부가 정책협의회를 운영해서 행정 이원화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정부, 지자체, 항만공사, 조선사, 해운 선사 등이 환경친화적 선박 및 친환경 연료공급 협의회를 구성

먹사니즘 네트워크, 지방선거 31명 출마…이재명식 민생행정 전국 확산 나선다

먹사니즘 네트워크, 지방선거 31명 출마…전국 단위 정책 조직 본격 진출 “이재명식 민생행정 지역에서 구현”…전문가 중심 행정가 전면 배치 화성- 진석범(시장예비후보), 고병태, 김진희, 유지혜, 조정옥 (시의원 예비후보) 등 5인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사)먹사니즘 네트워크(이사장 이종걸)가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총 31명의 후보를 출마시키며 지역 정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간다. 먹사니즘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국정 철학인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정치·행정의 근본 가치로 삼아 결성된 전국 단위 정책 네트워크다. 지난 대선 국면에서 이재명 정부 탄생에 조직적·정책적으로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전국적인 위상을 확립했다. 이번 지방선거 출마는 그 실천적 역량을 지역 현장에서 직접 구현하려는 결단으로, 도지사와 교육감, 기초단체장, 그리고 기초의원까지 전 분야에 걸쳐 고른 진용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마를 선언한 31인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가나다순) 곽태수(장흥군수), 고병태(화성시의원), 김래현(평택 비례시의원), 김삼수(부산시의원), 김성준(미추홀구청장), 김원종(남원시장), 김종인(인천서구청장), 김진희(화성시의원), 노경만(전북도의원), 노태손(인천시의원), 문종철(광진구청장), 박병철(전북 비례도의원), 박승영(홍천군수), 성준후(임실군수), 안민석(경기도 교육감), 안수용(정읍시장), 안호영(전북 도지사), 오하근(순천시장), 유지혜(화성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