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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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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홍성규, "이주노동자 에어건분사, 끔찍한 인권침해!"

진상 조사 및 피해자 보호해야! 외국인 안심 병원도 필요하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4월 8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최근 보도된 '화성시 이주노동자 에어건분사 상해사건' 관련하여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끔찍한 인권침해 중대범죄"라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가해자 엄벌, 그리고 피해자 치료와 보호를 위해 당국의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지난 2월 20일, 경기도 화성시의 한 제조업체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의 신체에 에어건을 분사해 장기 등에 상해를 입힌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업체가 사건 발생 후 피해자의 불안정한 체류 자격을 악용해 본국으로 귀국시키려 한 의혹도 수사 중이다. 홍성규 후보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끔찍한 인권침해 중대범죄다. 외국인노동자는 우리 사회를 함께 구성하며 살아가는 시민이다. 대한민국의 산업 또한 이미 외국인노동자의 존재를 떠나 존립하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게다가 우리 경기도는 전체 외국인노동자 3명 중 1명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어느 곳보다도 함께 살아가기 위한 존중과 배려가 필요하다. 철저한 진상조사와 가해자 엄벌, 그리고 피해자 치료와 보호를 위해 당국의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

한미경 진보당 시의원후보 “선착순 행정은 민생 배려 없는 무능의 소치” 비판

4월 화성시 지역화폐 인센티브, 단 5일 만에 ‘증발'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가 4월 한 달간 민생안정 대책으로 내걸었던 ‘희망화성지역화폐 20% 혜택’이 시행 단 5일 만인 지난 5일 조기 종료되며 시민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진보당 한미경 후보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도 정작 필요한 서민들은 혜택에서 소외시킨 ‘디테일 없는 무능 행정’”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예산을 증액하고도 5일 만에 종료... “정보 빠른 사람만 독식” 화성시는 고물가 민생안정을 위해 4월 한 달간 발행 규모를 확대하고, 인센티브 10%와 캐시백 10%를 더해 총 20%의 파격 혜택을 약속했다. 그러나 역대급 혜택에 충전이 폭주하며 예산은 5일 만에 바닥났고, 현재는 충전 인센티브는 물론 결제 시 제공되던 추가 캐시백 혜택까지 모두 중단된 상태다. 한미경 후보는 “월초에 목돈을 넣을 여유가 있거나 소식이 빠른 사람만 혜택을 독식했다”라며, “정작 월급날을 기다리며 장바구니 물가를 걱정하던 평범한 서민들은 20% 할인 혜택이 0%가 되는 ‘희망고문’을 당한 셈”이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보편적 배려’와 대조... “화성은 선착순 지옥” 특히 한미경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민생 철학과 화성시의 행정을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