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전 선대본부장을 지낸 박종섭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화성지회(이하 화성예총) 회장] 씨가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한다. 박종섭 측은 오는 4월 2일 오후 4시, 화성특례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박종섭 전 선대본부장의 진석범 예비 후보 지지 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 전 선대본부장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선대본부장을 지내며 당선에 기여했던 인물로, 이번 지지 선언이 향후 화성특례시장 선거 판세와 민주당 내 경선 가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날 회견에서 박 전 선대본부장은 진석범 예비후보를 지지하게 된 구체적인 배경과 향후 역할에 대해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석범 예비후보는 청와대 선임 행정관 출신으로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화성특례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재선 도전에 나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마을만들기화성시민네트워크(이하 마을넷, 위원장 금미선)와 간담회를 갖고 마을만들기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월 27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한 정명근 예비후보는 3월 31일 오후 3시, 병점 소재 선거 사무실에서 마을넷 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을 만났다. 이번 간담회는 현직 시장으로서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마을 공동체 정책을 보다 내실 있게 공약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금미선 위원장과 운영위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 협약서’를 전달하며 마을 공동체 지원 체계 강화를 요청했다. 이에 정 예비후보는 협약서 서명 대신, 제안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여 자신의 재선 공약에 직접 반영하겠다는 실질적인 의지를 밝혔다. 특히 양측은 지속 가능한 소통을 위해 시장 당선 시 6개월에 한 번씩 정기 면담을 갖기로 합의했다. 마을넷은 향후 단일화된 핵심 공약을 도출해 정 예비후보 측에 다시 제시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조만간 후속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의 설치와 운영 근거를 명확히 하고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는 3월 31일 시민대학에서 열린 ‘화성수공예협회 제1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공예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 분위기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수공예협회 맹경희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해 협회의 총회를 기념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권칠승 의원(화성시 병)이 함께 참석했으며, 전용기 의원(화성시 정)은 영상 축사를 통해 정기총회 개최를 축하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지역 공예인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활동이 곧 민생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겠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지역 공예 산업의 활성화와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협회의 향후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한편, 화성수공예협회는 공모전 정보 공유, 전시 기회 창출, 공동 마케팅 등을 통해 수공예인의 수익 구조를 개선하는 ‘수공예 비즈니스 허브’를 지향하고 있다. 협회는 공방 중심의 개별 활동을 넘어 시청 전시, 백화점 팝업스토어, 프로젝트 협업 등 다양한 기회를 통해 공예인의 자립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 한준호 국회의원(고양'을')이 3월 30일 경기도지사 본경선 MBC 합동토론회에서 “경기도는 이제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실행 중심 도정 구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한 후보는 이날 “계획을 말하는 단계를 넘어 실제 변화를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특히 3기 신도시, 교통망 확충, 산업단지 조성 등 핵심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제시했다. 수도권을 순환으로 연결하는 GTX-Ring 구상과 주요 거점 교통망 개선, 첨단 산업단지 조성 계획 등을 언급하며 국토교통위원회 활동을 통해 축적한 정책 이해도와 실행 경험을 강조했다. 경제·민생 분야에서도 정책 방향과 함께 추진 방식과 단계까지 설명하며 실행 가능성을 부각했다. 토론에서는 답변을 길게 늘이기보다 핵심 위주로 정리해 발언하며 정책 설명에 집중하는 방식을 택했다. 한 후보 측은 “공방을 주고받기보다 도정 방향과 정책을 설명하는 데 집중한 토론이었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토론 직후 “경기도는 관리가 아니라 변화를 만들어야 하는 단계”라며 “가장 빠르게 실행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로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동탄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히는 ‘신리IC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개혁신당 이준석 국회의원(화성'을')이 직접 해법 찾기에 돌입했다. 이번 행보는 실질적인 개선안 도출을 위해 3월 31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신리IC 출근길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화성동탄경찰서 관계자들이 동행해 교차로 일대의 혼잡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신리IC 교차로 진입 구간에서 매일 반복되는 극심한 정체로 주민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현장에서 정체 유발 요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관계기관의 기술적 검토를 즉각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준석 의원과 경찰 관계자들은 약 2시간 동안 현장에 머물며 차량 흐름을 방해하는 주요 원인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보행신호 주기에 따른 차량 흐름 단절 ▲신호체계 불일치 ▲택지 방면 진출입 차량의 우회전 병목 현상 ▲버스정류장 인근 다수 버스 정차로 인한 차선 간섭 등 정체요인을 확인하고, 각각의 개선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했다. 특히 이 의원은 현장에서 직접 교통 흐름을 지켜보며 특정 구간의 차로 운영 효율화 방안을 제안하는 등 실무진과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점검에는 이 의원이 평소 신리IC를 직접 이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3월 29일, 아리셀참사 항소심 관련하여 성명을 내고 "더 이상의 참사 없도록,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주범 박순관·박중언에게 항소심은 더 중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3월 27일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책임자들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이 진행되었다. 1심에서 징역 15년이 선고된 박순관 대표에게 검찰은 "피고인들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판결을 파기해 원심 구형량과 같은 형을 선고해달라"며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홍성규 후보는 "무려 23명이 사망하고 9명이 다친 지난 2024년 6월 24일의 아리셀 참사는 명백히 예견된 사고였다. 1심에서 선고된 징역 15년이 지난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내려진 최고 형량임에도, 유족들과 시민들이 분통과 분노를 억누를 수 없는 이유"라며 "항소심 법원은 이 중대범죄자들에게 1심보다 더욱 무거운 형을 선고하여 법과 정의의 엄중함을 보여야 마땅하다. 더 이상의 참사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우리 사회의 단호한 의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근 있었던 '대전 안전공업 참사'도 언급하며 "대전 안전공업의 화재참사로 14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고, 60여 명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 (화성'병' , 행정안전위원회)이 주최하고 보험연구원이 주관하는 「 고령화 시대 , 치매 돌봄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가 3월 31 일 오후 2 시 국회의원회관 제 6 간담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국가 차원의 치매 돌봄 정책 강화에 발맞춰, 치매환자 및 가족에 대한 사회안전망 기능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치매 환자의 가해 사고로 인해 억울하게 고통받는 피해자를 구제하고,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환자 본인과 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인 구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치매 돌봄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점검하고 , 지자체 중심의 ‘ 치매안심보험 ’ 도입 필요성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발제를 맡은 이상우 보험연구원 수석연구원은 ‘일본 등 주요국 치매 배상책임 공적 보장 사례와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 자리에서 일본 고베시 등의 도입 사례를 중심으로 지자체 공적 배상책임보험 도입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좌장으로는 이순재 RMI 보험경영연구소장 (前 세종대 교수)이 자리하며, 토론자로는 장영철 행정안전부 재난보험과장, 성현숙 경기도 보건의료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는 전곡항을 사계절 내내 요트가 운영되는 해양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진 예비후보는 3월 28일(토) ‘전곡항 지킴이’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전곡항이 직면한 주요 과제들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는 수로 준설, 사계절 해양축제 전환, 서핑 등 해양 레저 콘텐츠 확대, 케이블카 연계 관광, 주차 및 숙박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현안이 제안됐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전곡항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즐길 수 있는 해양관광지로 거듭나야 한다”며, 요트 체험 문턱을 낮추는 ‘(가칭) 만원의 요트’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요트 대중화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곡항을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닌, 머무르는 관광지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화폐 기반 ‘(가칭) 코리요 카드’ 도입과 숙박 인프라 개선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과 재방문을 유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화성 시민은 물론, 화성을 찾는 누구나 사계절 내내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활기찬 해양레저 도시, 머무는 관광도시 화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 예비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