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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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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현의 공약 시리즈 ⑤ 환경·도시 품질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환경·도시 품질 개선’약속 드리겠습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석호현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환경·도시 품질 개선’ 공약을 발표했다. 석 예비후보는 “도시는 크기보다 ‘살기 좋은가’로 평가받는 시대”라며 “화성을 머무는 도시가 아니라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빠른 도시 성장 속에서 생활 인프라와 환경 관리가 이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면서 공원, 녹지, 생활환경의 체감 만족도가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석 예비후보는 “도시는 커졌지만 시민이 느끼는 삶의 질은 아직 그에 미치지 못한다”며 “이제는 도시의 ‘완성도’를 높여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좋은 도시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집 앞에서 느껴지는 것”이라며 “공원, 거리, 공기, 생활환경이 바뀌어야 시민의 삶이 바뀐다”고 강조했다. 석 예비후보는 “환경 정책은 선언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줘야 한다”며 “눈으로 확인되고 몸으로 느껴지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원 하나, 거리 하나가 시민의 삶의 만족도를 바꾼다”며 “일상의 공간을 바꾸는 것이 가장 강력한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환경·도시 정책의 방향에 대해 “개발과 보존을 대립으로 보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봉하마을 참배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는 4월 21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해 고(故)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이날 참배에는 추미애, 정원오, 박찬대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수도권 지역 본선 후보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정 후보는 참배 후 자신의 SNS를 통해 노 전 대통령을 "권위보다 원칙을, 특권보다 상식을, 갈등보다 통합을 선택하셨던 분"으로 기리며, "그 삶과 철학이 지금도 국민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기에 많은 이들이 가장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정 후보는 "지역주의의 벽을 넘어 국민통합의 길을 열고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셨던 대통령님의 뜻은 오늘날 대한민국 곳곳에 살아 숨 쉬고 있다"며, 특히 노 전 대통령이 생전에 심은 복지와 균형발전, 지방분권, 검찰 개혁의 씨앗들이 우리 사회를 밝히는 큰 가치로 성장했음을 강조했다. 끝으로 정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낮은 자세와 뜨거운 진심,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을 본받겠다"라며 "대한민국 1등 도시인 화성특례시를 완성하기 위한 정책들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에 옮기겠다"라고 약속했다. 이번 참배를 통해 정 후보는 당내 결속을 확인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