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송진영 오산시장후보가 4월 25일 토요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소강석 CBS 이사장 (새에덴교회담임)을 비롯해 이준석 당대표,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의원 김성열 최고위원등 주요 인사와 지지자, 지역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송진영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산시장 출마는 결코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시민의 삶을 바꾸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양당 정치 구조 속에서 선택은 있었지만 변화는 없었다”라며 “이제는 오산 정치의 틀을 바꾸는 도전에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저의 출마는 단순한 개인의 도전이 아니라 오산 정치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실행정치로 증명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송후보는 “현장을 알고, 문제를 알고,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시민 중심의 시정을 펼치겠다”라며 “깨어있는 시민의 선택이 오산의 미래를 바꿀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도 축사를 통해 송후보의 도전에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기존 정치의 틀을 넘어서는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김경희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4월 23일 11시,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명근 후보와 만나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민주당 원팀’ 결의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진석범 예비후보도 함께해, 경선 과정의 경쟁을 넘어 화성시민의 삶을 바꾸는 더 큰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는 뜻을 함께했다. 특히 김경희 예비후보는 이날 정명근 후보에게 그동안 시민과의 만남 속에서 준비해 온 정책공약을 전달했다. 이번 공약 전달은 단순한 자료 전달이 아니라, 경선 과정에서 시민께 약속한 정책과 비전을 민주당의 본선 승리와 향후 화성시정의 미래 구상으로 이어가겠다는 책임 있는 정치적 결단이다. 김경희 예비후보가 전달한 공약은 화성특례시의 성장과 시민 생활 변화를 위한 10대 정책 방향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4개 구청 기반 권역별 책임행정·균형발전 ▲아이의 하루를 잇는 화성형 돌봄도시 ▲청년은 머무르고 엄마의 경력은 이어지는 화성형 일자리도시 ▲돌봄 사각지대 제로, 아이·어르신·장애인 통합돌봄도시 ▲길 위의 시간을 줄이는 교통 대전환, 출퇴근 30분 화성형 교통혁신도시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예산이 되는 화성형 참여행정도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정명근 화성특례시장후보는 4월 24일 오후 당원과 각계 인사 및 시민 지지자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개소식에는 민주당 문정복(시흥갑)· 강득구(안양만안) 최고위원,김승원 (수원갑)도당위원장, 김영진(수원병)· 권칠승(화성병)· 송옥주(화성갑)· 염태영(수원무)국회의원, 성효 큰스님(용주사주지), 유용근 전 국회의원, 곽상욱 전 오산시장, 시도의원 출마 예상자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에서는 권칠승 의원과 송옥주 의원이 각각 정명근 후보와 부인 이선희 여사에게 선거운동복을 입혀주며 열심히 선거운동에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정명근 후보는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비타민을 전달하며 선거운동의 대장정을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명근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정명근의 행정은 권력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며, 보여주기가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교통, 교육, 지역 간 불균형 등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히 존재한다. 이 과제를 외면하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더 강한 실행력으로 하나하나 해결해나가겠다"라고 약속했다. 정명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을 육성한다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를 뒷받침하는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를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송옥주 국회의원 (화성'갑')ㆍ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양곡관리법」개정안, 일명「쌀복지법」이 4월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법안 취약계층에 대한 정부 비축 쌀의 할인 공급의 법적 근거를 담고. 지원대상을 구체화했다. 이에 따르면 정부관리양곡을 '생활이 어려운 국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할인 제공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또한 지원 대상을 수급권자·차상위계층, 기초생활보장시설,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그리고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등 지자체장이 인정하는 무료급식단체로 정했다. 이를 통해서 연간 1조7,000억원에 달하는 쌀의 재고 관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를 뒷받침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재정 통제와 정책 투명성 강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회계연도마다 정부관리양곡 공급 내역을 국회에 보고하도록 했다. 이로써 정부양곡 할인 공급의 법적 근거가 없어 대표적인 먹거리 복지정책인 나라미 할인 공급의 지속성이 떨어진다는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석호현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경제를 살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산업·일자리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석 예비후보는 “일자리는 복지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화성을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도시’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수도권 핵심 산업 도시로 성장했지만 지역 내 일자리와 산업 구조는 여전히 대기업 중심의 생산기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청년층과 중장년층 모두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부족을 체감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석 예비후보는 “일자리는 있지만 ‘좋은 일자리’는 부족하다”며 “도시의 성장은 결국 시민의 소득으로 연결되어야 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기업은 있지만 기회가 부족한 도시에서 기업과 일자리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석 예비후보는 “지금까지는 외부에서 일자리를 찾았다면 앞으로는 화성 안에서 기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산업 정책은 투자 규모보다 얼마나 많은 일자리로 이어지느냐가 중요하다”며 “실질적인 고용 창출 중심으로 정책을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청년은 떠나지 않고, 중장년은 다시 일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경선에 나섰던 김경희 전 화성시의회 의장과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배강욱 당대표 특보 등은 4월 23일 오전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원팀 협약을 맺고 정명근 당 후보의 '6.3 화성시장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정명근 후보는 경선과정에서 불거진 당내 앙금과 불협화음을 모두 털어내고 당원과 지지자 모두의 한마음 한뜻을 모아 본선에 임하게 됐다. 정명근 후보는 "김경희 진석범 배강욱 후보의 원팀 구성을 위한 위대한 결단을 환영한다. 세 후보의 정책과 공약 비전을 이어 받아 더 빨리 더 많이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다"면서 "이번 화성시장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민주당의 가치를, 화성의 미래를 위해 대한민국 1등 도시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경희 전 화성시의회 의장은 "오늘 원팀 결성으로 이제 우리는 모두 하나가 됐다.원팀 정신에 입각해서 올바른 선거문화를 정착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화성갑 지역에도 민주당의 파란물결이 넘치도록 하나의 원팀으로 멋있는 만남이 되자"라고 밝혔다. 이어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4년전 단일화로 정명근 후보를 도왔던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석호현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환경·도시 품질 개선’ 공약을 발표했다. 석 예비후보는 “도시는 크기보다 ‘살기 좋은가’로 평가받는 시대”라며 “화성을 머무는 도시가 아니라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빠른 도시 성장 속에서 생활 인프라와 환경 관리가 이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면서 공원, 녹지, 생활환경의 체감 만족도가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석 예비후보는 “도시는 커졌지만 시민이 느끼는 삶의 질은 아직 그에 미치지 못한다”며 “이제는 도시의 ‘완성도’를 높여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좋은 도시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집 앞에서 느껴지는 것”이라며 “공원, 거리, 공기, 생활환경이 바뀌어야 시민의 삶이 바뀐다”고 강조했다. 석 예비후보는 “환경 정책은 선언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줘야 한다”며 “눈으로 확인되고 몸으로 느껴지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원 하나, 거리 하나가 시민의 삶의 만족도를 바꾼다”며 “일상의 공간을 바꾸는 것이 가장 강력한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환경·도시 정책의 방향에 대해 “개발과 보존을 대립으로 보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는 4월 21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해 고(故)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이날 참배에는 추미애, 정원오, 박찬대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수도권 지역 본선 후보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정 후보는 참배 후 자신의 SNS를 통해 노 전 대통령을 "권위보다 원칙을, 특권보다 상식을, 갈등보다 통합을 선택하셨던 분"으로 기리며, "그 삶과 철학이 지금도 국민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기에 많은 이들이 가장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정 후보는 "지역주의의 벽을 넘어 국민통합의 길을 열고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셨던 대통령님의 뜻은 오늘날 대한민국 곳곳에 살아 숨 쉬고 있다"며, 특히 노 전 대통령이 생전에 심은 복지와 균형발전, 지방분권, 검찰 개혁의 씨앗들이 우리 사회를 밝히는 큰 가치로 성장했음을 강조했다. 끝으로 정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낮은 자세와 뜨거운 진심,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을 본받겠다"라며 "대한민국 1등 도시인 화성특례시를 완성하기 위한 정책들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에 옮기겠다"라고 약속했다. 이번 참배를 통해 정 후보는 당내 결속을 확인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