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발달장애인 예술평생대학 아르떼(Arte)가 주최한 전시회 「아트 브릿지: 첫 번째 이음」에 참석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문화복지의 의미를 함께 했다. 이날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용운 의원이 참석해 전시를 관람하고 작가들을 격려했으며, 아르떼 교육과정에 참여한 발달장애인 작가들과 관계자도 함께해 전시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전시는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예술 교육을 통해 쌓아온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예술을 매개로 사회와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첫 번째 이음’이라는 전시 주제처럼, 작가들의 생각과 감정을 작품으로 풀어내며 관람객과 공감하고 연결되는 의미 있는 전시로 꾸며졌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전시는 배움을 넘어 스스로의 가능성을 만들어 온 소중한 과정의 결과”라며 “예술을 통해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작가 여러분께 깊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작품을 통해 생각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전달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화성특례시의회도 누구나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펼치며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김경희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동탄중앙도서관과 남양도서관을 중심으로 ‘AI 체험형 영어도서관’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 김경희 예비후보는 이미 시 직영으로 운영되는 도서관을 활용해 빠르게 실행 가능한 교육혁신을 추진하겠다며, 동탄과 서부권을 아우르는 양대 거점 체계를 통해 교육격차를 줄이고 사교육 부담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도서관을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체험형 영어교육 모델로, 동탄의 대표 교육 인프라인 동탄중앙도서관과 남양도서관을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김경희 예비후보는 시설 구축 이전 단계에서 시민 체험을 확대하기 위해 ▲주말 ‘AI 영어 체험 놀이터’ 운영 ▲찾아가는 ‘AI 영어 동화 체험 버스’ ▲지역 학부모 커뮤니티 초청 프로그램 등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서관 내에는 AI 영어 튜터를 활용한 발음 및 회화 피드백 시스템, AI 캐릭터와 대화하는 인터랙티브 동화, AR·VR 기반 몰입형 체험존과 함께 영어 대화가 가능한 로봇을 도입하여 영어로 놀고 말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AI가 아이의 수준을 분석해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는 학습 리포트와 상담 기능도 함께 제공하여 “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이은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제249회 임시회에서 ‘화성시 의인 포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며, 의로운 시민에 대한 체계적인 예우와 지원 근거 마련에 나섰다. 이은진 의원은 각종 사건·사고, 범죄, 재난 현장에서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거나 사회정의 실현에 기여한 시민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체계적인 포상 및 지원 제도는 부족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사회의 귀감이 되는 의로운 행동에 대해 정당한 예우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은 의로운 시민을 ‘의인’으로 정의하고, 포상과 지원을 체계적으로 규정한 전국 최초 사례로, 의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공동체 가치 확산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례안에서는 의인을 ▲ 위기 상황에서 타인의 생명·신체·재산을 보호한 경우 ▲ 다수의 위해를 방지하기 위해 긴급 조치를 한 경우 ▲ 불의·불법·부도덕 근절 등 사회질서 확립에 기여한 경우등으로 정의하고 있다. 의인 선정은 읍·면·동장, 경찰서장, 소방서장의 추천을 바탕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루어지도록 규정됐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4월 6일, 화성시 송산면 공룡알화석산지를 찾아 문화관광공약 1호를 발표했다. 그간 지지부진했던 '국립자연사박물관'을 송산공룡알화석산지로 유치하겠다는 것이다. '자연사박물관'은 천문학, 지질학, 생물학, 인류학 등의 표본, 화석 및 그 밖의 자료를 수집, 보존, 연구, 전시하는 기관이다. 현재 OECD 국가들 중 제대로 된 국립자연사박물관이 없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홍성규 후보는 "최근 BTS의 광화문 공연, 세계3위로 우뚝 선 국립중앙박물관 등 이른바 K-컬처에 대한 우리 국민들이 자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며 "그러나 우리는 제대로 된 국립자연사박물관도 갖추지 못한 OECD 유일의 국가다. 문화강국이란 표현이 무색하다. 그러나 우리 경기도 화성시에는 이처럼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드넓은 공룡알화석산지가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전문가들도 입을 모아 자연사박물관에 이런 최적지는 없다고 말한다. 단순한 박물관이 아니라 유구한 자연사를 그대로 품고 있는, 동시에 수도권에 위치해 우리 시민들의 접근성이 무척 좋은 이곳에 문화강국 코리아의 자부심을 심자"며 "테마파크나 아파트단지가 아니라 전세계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전국 최다 출생아 수를 기록한 화성특례시의 높은 출산 열기에 화답하기 위해 '화성특례시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 선거사무소는 6일 생애맞춤 돌봄도시 구축을 위해 높은 출산율에 비해 산후조리 인프라가 민간 위주로 형성되어 있어 공공성을 높여 달라는 주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앞서 정명근 후보는 봉담읍에 50병상 규모의 달빛어린이병원 유치와 동탄2신도시 내 고려대학교병원의 조기 착공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임신·출산·육아 등 요람에서부터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023년 출생아 수가 6천700명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했고 2024년에는 7천200명, 2025년에는 8천116명으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화성시는 출산지원정책으로 임신 초기 검사비 지원을 시작으로 첫째아이 100만 원, 둘째·셋째아 200만 원, 넷째아이 30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산후조리비도 출생아 1인당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다 출산가구 전기요금 할인과 부모급여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는 4월 5일 궁평항 수산물센터에서 열린 상인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준호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도 함께 참석해 경기도와 기초지자체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도와 시 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준호 예비후보는 “경기도는 시·군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화성시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며 복지, 소상공인 지원, 통합돌봄 등 분야에서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진석범 예비후보 역시 “지자체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들이 많은 만큼 경기도와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와 시가 함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진 예비후보는 “뱃놀이 축제가 체류형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한준호 예비후보와도 협력해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며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상인들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으며, 한 상인은 “진석범 후보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의원 선거에 나선 정대영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권위적인 개소식 대신 주민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운영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4월 6일, 화성시 남양읍 화성로 1018(2층)에 마련된 사무실을 개방하며 “지나가다 목마르시면 언제든 들러 차 한 잔 나누는 편안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그는 9년 전 야간학교를 지원하며 주민 곁을 지켰던 진심을 담아, 이곳을 주민들의 고충을 듣는 현장 소통의 거점으로 삼겠다는 포부다. 정 예비후보는 “주민 여러분, 정대영 쉼터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 편히 들러주시길 바란다”라며 많은 방문과 격려를 당부했다. 선거사무소 - 화성특례시 만세구 남양읍 화성로 1018 2층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4월 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병점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서막을 알렸다.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예비후보의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사회의 폭넓은 참여와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행사로 준비된 유튜브 영상 시청으로 문을 연 개소식은 국민의례 및 묵념을 시작으로 내외빈 소개, 환영사, 축사 및 축사 영상 상영 순으로 이어졌다. 축사에 나선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 (후원회장)과 이종걸 전 의원은 각각 ‘인의(仁義)의 정치’와 ‘먹사니즘’을 강조하며 진 후보에게 힘을 실었으며, 전용기 화성 '정' 국회의원은 “유능한 일꾼인 진 예비 후보의 진면목을 봐달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한 시간을 높이 평가해 달라”라고 호소했다. 이어 추미애·장경태 의원과 안진걸 소장 등도 영상 축사를 통해 지지를 보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후보자 발언 도중 개인적인 아픔과 인연을 언급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현재 투병 중인 진 예비후보 아내의 소식과 함께, 최근 작고한 전 화성특례시 호남향우회연합회 연합회장(고 최종욱)의 아내 (이금숙) 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