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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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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홍성규, "수원국회의원들, '기후악당' 자처할 셈인가!"

"그렇게 절실하다면 경기국제공항 수원으로 유치하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3월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경기국제공항 조속 촉구'를 주장한 수원시 5명의 국회의원들에게 "기후악당을 자처할 셈이냐"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승원(수원갑)·백혜련(수원을)·김영진(수원병)·김준혁(수원정)·염태영(수원무) 의원 등 수원지역 국회의원들은 3월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기국제공항 건설 계획의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발표했다. 홍성규 후보는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수원군공항 폐쇄'라는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대안과 의견을 밝혔음에도, 아랑곳없이 도민갈등을 부추기고 '국제공항'이라는 허황된 신기루를 계속하여 강변하는 행태에 개탄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라며 "그들의 일방적인 주장대로 국익과 민생에 그토록 절실하다면, 거꾸로 해법은 간단하다. 수원의 국회의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촉구하고 나섰으니, 엄한 다른 지역 건드리지 말고, 그냥 수원에 유치하면 되는 일 아닌가"라고 직격했다. 이어 "무엇보다, 도대체 왜, 각종 지표에서도 전세계 최상위권에 드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불과 얼마 떨어지지도 않은 경기남부에 국제공항을 더 만들어야 하는지에

배강욱 화성서부발전연구소장, 정명근 시장 지지 선언… “특례시 완성 적임자”

18일 정 시장 출마 회견 직후 지지 공식화 “행정 연속성 위해 힘 모아야” “지난 4년 성과 바탕으로 154만 대도시 초석 놓을 최적의 파트너” 강조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배강욱 화성서부발전연구소장이 현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하며 정 시장의 재선 행보에 힘을 보탰다. 이번 지지 선언은 3월 18일 오후 2시 동탄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정명근 시장의 출마 기자회견 직후, 인근 커피숍에서 지지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이뤄졌다. 배 소장은 지지문을 통해 “6.3 지방선거에 임하며 현 정명근 화성특레시장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함께하겠다”라고 발표했다. 그는 4년 전 지방선거 당시 정 시장과 단일화를 이뤘던 인연을 언급하며, 이번 선거에서도 정 시장의 당선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 소장은 정 시장이 이끌어온 지난 4년의 시정 성과를 지지의 주요 이유로 꼽았다. 그는 “인구 80만에서 107만의 특례시로 성장하는 동안 4개 구청 신설 추진, GTX-A 및 서해선 전철 개통, KTX 역사 완공 등 굵직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2040년 인구 154만 명의 대도시가 될 화성특례시에는 행정의 연속성과 효율적인 집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초대 특례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정 시장이 그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특히 배 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