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석호현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경제를 살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산업·일자리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석 예비후보는 “일자리는 복지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화성을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도시’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수도권 핵심 산업 도시로 성장했지만 지역 내 일자리와 산업 구조는 여전히 대기업 중심의 생산기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청년층과 중장년층 모두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부족을 체감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석 예비후보는 “일자리는 있지만 ‘좋은 일자리’는 부족하다”며 “도시의 성장은 결국 시민의 소득으로 연결되어야 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기업은 있지만 기회가 부족한 도시에서 기업과 일자리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석 예비후보는 “지금까지는 외부에서 일자리를 찾았다면 앞으로는 화성 안에서 기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산업 정책은 투자 규모보다 얼마나 많은 일자리로 이어지느냐가 중요하다”며 “실질적인 고용 창출 중심으로 정책을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청년은 떠나지 않고, 중장년은 다시 일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경선에 나섰던 김경희 전 화성시의회 의장과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배강욱 당대표 특보 등은 4월 23일 오전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원팀 협약을 맺고 정명근 당 후보의 '6.3 화성시장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정명근 후보는 경선과정에서 불거진 당내 앙금과 불협화음을 모두 털어내고 당원과 지지자 모두의 한마음 한뜻을 모아 본선에 임하게 됐다. 정명근 후보는 "김경희 진석범 배강욱 후보의 원팀 구성을 위한 위대한 결단을 환영한다. 세 후보의 정책과 공약 비전을 이어 받아 더 빨리 더 많이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다"면서 "이번 화성시장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민주당의 가치를, 화성의 미래를 위해 대한민국 1등 도시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경희 전 화성시의회 의장은 "오늘 원팀 결성으로 이제 우리는 모두 하나가 됐다.원팀 정신에 입각해서 올바른 선거문화를 정착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화성갑 지역에도 민주당의 파란물결이 넘치도록 하나의 원팀으로 멋있는 만남이 되자"라고 밝혔다. 이어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4년전 단일화로 정명근 후보를 도왔던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석호현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환경·도시 품질 개선’ 공약을 발표했다. 석 예비후보는 “도시는 크기보다 ‘살기 좋은가’로 평가받는 시대”라며 “화성을 머무는 도시가 아니라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빠른 도시 성장 속에서 생활 인프라와 환경 관리가 이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면서 공원, 녹지, 생활환경의 체감 만족도가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석 예비후보는 “도시는 커졌지만 시민이 느끼는 삶의 질은 아직 그에 미치지 못한다”며 “이제는 도시의 ‘완성도’를 높여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좋은 도시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집 앞에서 느껴지는 것”이라며 “공원, 거리, 공기, 생활환경이 바뀌어야 시민의 삶이 바뀐다”고 강조했다. 석 예비후보는 “환경 정책은 선언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줘야 한다”며 “눈으로 확인되고 몸으로 느껴지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원 하나, 거리 하나가 시민의 삶의 만족도를 바꾼다”며 “일상의 공간을 바꾸는 것이 가장 강력한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환경·도시 정책의 방향에 대해 “개발과 보존을 대립으로 보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는 4월 21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해 고(故)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이날 참배에는 추미애, 정원오, 박찬대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수도권 지역 본선 후보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정 후보는 참배 후 자신의 SNS를 통해 노 전 대통령을 "권위보다 원칙을, 특권보다 상식을, 갈등보다 통합을 선택하셨던 분"으로 기리며, "그 삶과 철학이 지금도 국민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기에 많은 이들이 가장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정 후보는 "지역주의의 벽을 넘어 국민통합의 길을 열고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셨던 대통령님의 뜻은 오늘날 대한민국 곳곳에 살아 숨 쉬고 있다"며, 특히 노 전 대통령이 생전에 심은 복지와 균형발전, 지방분권, 검찰 개혁의 씨앗들이 우리 사회를 밝히는 큰 가치로 성장했음을 강조했다. 끝으로 정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낮은 자세와 뜨거운 진심,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을 본받겠다"라며 "대한민국 1등 도시인 화성특례시를 완성하기 위한 정책들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에 옮기겠다"라고 약속했다. 이번 참배를 통해 정 후보는 당내 결속을 확인하는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화성'정' 전용기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표한 ‘착!붙 공약’ 4호, ‘심야 시간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탄력적 속도 제한 확대’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동탄과 반월 일대는 다차선의 도로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24시간 내내 시속 30km 제한에 묶여 있었다. 아이들의 발길이 끊기는 심야 시간에도 일률적인 규제가 이어지다 보니, 이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달라는 지역 내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에 발표된 더불어민주당의 공약은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제한 속도를 시속 50km로 유연하게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운전자들의 실질적인 불편을 덜고 시민의 편의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해 전용기 의원은 당의 규제 완화 방침에 적극 발맞추는 한편,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 공백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전용기 의원은 “규제 완화를 넘어 안전에 대한 철저한 대비도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라며, “실질적인 안전시설 보강 및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지역 사회 내 안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동탄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가 4월 24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화성시 병점구 효행로 소재 씨네샤르망(롯데시네마) A동 5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본선 행보에 나선다. 지난 3월 27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당내 경선에서 후보로 확정된 정 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통해 본선 승리를 위한 결집된 의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 후보 측 캠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화려한 형식보다는 '간소하고 내실 있는 개소식'이라는 기조 아래 준비했다고 밝혔다. 특히 특정 인사에 치중하기보다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고르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도의원,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소속 예비후보자들이 대거 참석해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이는 4년 전 후보 등록 이후 대규모 초청 행사를 열었던 것과 비교해 시기적으로 앞당겨진 행보로, 정 후보가 조기에 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본선 후보 등록 전부터 선제적으로 선거 체제를 가동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정 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현장 중심의 선거 운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관련 규정에 따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개혁신당 전성균 화성시장 후보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화성시 동탄대로에 위치한 레이크파로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선다. 이번 개소식은 화성특례시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전 후보가 핵심 공약으로 내건 ‘화성 교통개혁’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전 후보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화성의 미래를 위한 필승의 결의를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를 비롯해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와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중앙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세를 확인하며 화성시장 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하겠다는 전략이다. 전성균 후보는 “화성시의 발전과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화성특례시의 도약과 혁신적인 교통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대장정에 돌입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선거사무소 측은 행사장 내 주차 공간이 협소한 점을 고려해, 취재진 및 방문객들에게 인근 동탄호수공원주차장이나 동탄 7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이용을 당부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석호현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생애주기 맞춤 정책’을 세 번째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석 예비후보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시대”라며 “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의 미래를 키우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현재 화성시는 젊은 인구 유입이 많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돌봄 공백과 교육·보육 인프라 부족에 대한 체감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 석 예비후보는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이를 맡길 곳, 안심하고 키울 환경은 여전히 부족하다”며 “아이를 키우는 일이 ‘버티는 일’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진단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하루는 시간과의 싸움”이라며 “등원, 출근, 하원, 퇴근이 반복되는 현실 속에서 돌봄 공백은 곧 부모의 불안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더해 석 예비후보는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가장 큰 불안 요소 중 하나로 ‘소아 의료 공백’을 지목했다. “아이들이 아플 때 믿고 갈 수 있는 병원이 가까이에 없다는 것이 부모들에게 가장 큰 불안”이라며 “야간이나 응급 상황에서 병원을 찾아 이동해야 하는 현실을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