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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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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AI 로봇 영어도서관’ 공약 발표

화성시 직영 도서관인 동탄·남양에서 시작하는 AI 체험형 영어도서관 구축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김경희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동탄중앙도서관과 남양도서관을 중심으로 ‘AI 체험형 영어도서관’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 김경희 예비후보는 이미 시 직영으로 운영되는 도서관을 활용해 빠르게 실행 가능한 교육혁신을 추진하겠다며, 동탄과 서부권을 아우르는 양대 거점 체계를 통해 교육격차를 줄이고 사교육 부담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도서관을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체험형 영어교육 모델로, 동탄의 대표 교육 인프라인 동탄중앙도서관과 남양도서관을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김경희 예비후보는 시설 구축 이전 단계에서 시민 체험을 확대하기 위해 ▲주말 ‘AI 영어 체험 놀이터’ 운영 ▲찾아가는 ‘AI 영어 동화 체험 버스’ ▲지역 학부모 커뮤니티 초청 프로그램 등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서관 내에는 AI 영어 튜터를 활용한 발음 및 회화 피드백 시스템, AI 캐릭터와 대화하는 인터랙티브 동화, AR·VR 기반 몰입형 체험존과 함께 영어 대화가 가능한 로봇을 도입하여 영어로 놀고 말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AI가 아이의 수준을 분석해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는 학습 리포트와 상담 기능도 함께 제공하여 “

이은진 화성특례시의원, ‘화성시 의인 포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

제 249회 임시회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이은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제249회 임시회에서 ‘화성시 의인 포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며, 의로운 시민에 대한 체계적인 예우와 지원 근거 마련에 나섰다. 이은진 의원은 각종 사건·사고, 범죄, 재난 현장에서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거나 사회정의 실현에 기여한 시민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체계적인 포상 및 지원 제도는 부족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사회의 귀감이 되는 의로운 행동에 대해 정당한 예우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은 의로운 시민을 ‘의인’으로 정의하고, 포상과 지원을 체계적으로 규정한 전국 최초 사례로, 의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공동체 가치 확산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례안에서는 의인을 ▲ 위기 상황에서 타인의 생명·신체·재산을 보호한 경우 ▲ 다수의 위해를 방지하기 위해 긴급 조치를 한 경우 ▲ 불의·불법·부도덕 근절 등 사회질서 확립에 기여한 경우등으로 정의하고 있다. 의인 선정은 읍·면·동장, 경찰서장, 소방서장의 추천을 바탕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루어지도록 규정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