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갑)과 김경희 화성시의원(더불어민주당, 우정·남양·매송·비봉·마도·송산·서신·장안·새솔)이 오늘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화성시 양봉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 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후 위기와 꿀벌 실종 현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양봉 농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법적·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옥주 국회의원과 김경희 시의원을 비롯해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화성시 양봉협회 박길호 회장과 임원진 1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화성시 양봉협회 측은 ▲밀원식물 식재 확대 ▲벌꿀 등급제 의무화 ▲공익 직불금 제도 현실화 ▲임야 내 벌꿀 사육 신고제 ▲‘사양꿀’을 ‘설탕꿀’로 명칭 변경 ▲축산물품질평가원을 통한 공신력 있는 성분검사 ▲ 화성시 벌꿀 브랜드화 등 다각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송옥주 국회의원은 “양봉산업은 단순히 꿀을 생산하는 것을 넘어 농작물 수정 등 수조 원의 공익적 가치를 지닌 국가 기반 산업”이라며, 직불금 제도 개선 건의에 대해 “제도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월 12일 화성상공회의소 4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화성시 여성기업인협의회 이취임식」에 참석해 여성 기업인의 성과를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경희·김상균·배현경·송선영·오문섭·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협의회 회원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제13대 회장의 활동 영상 시청, 감사패 및 표창 수여, 이임사와 취임사, 축하공연, 기부금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고 여성 기업인의 연대와 화합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이임한 이선정 제13대 회장은 조영용접기 대표로 여성 기업인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황미란 제14대 회장은 ㈜이앤에프 대표이사로서 풍부한 기업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협의회를 이끌 새 수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배정수 의장은 “경기도 내 사업체 수, 종업원 수, 제조업체 수 등 모두 1위를 기록하고 GRDP(지역내총생산)은 무려 95조 원을 돌파해 경기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며 “이런 눈부신 성장 이면에는 관내 2천204개 여성 기업의 섬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 (화성'갑') 은 인구 감소지역의 기초의원 의석수를 줄이지 않으면서도, 인구가 급증한 시·군·구의회 의원 정수를 지역 실정에 맞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 ‘기초의회 주민대표성 합리화법’을 대표발의했다. 1월 14일 송 의원은 전국 자치구·시·군의회의 의원 정수에 관한 총량제를 폐지해 인구감소지역의 의석수 조정 없이 인구급증지역의 기초의회 의석수를 확대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은 1월 8일, 6·3 지방선거 선거구획정안 등을 논의하는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출범과 맞물려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공직선거법 개정안은 시·도별 기초의원 총량제를 폐지하고 시·군·구의회의 정수를 최소 7명으로 하되, 인구 25만 명 이상인 시·군·구의 경우 인구 3만 5천 명마다 기초의원 정수를 최소 1명씩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부칙을 통해 개정 기준을 적용할 시 기존보다 의원 수가 줄어들면 현행 정수를 유지하도록 해, 제도 변경으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인구 산정 시에는 영주권 취득 후 3년이 지나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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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차별금지법 발의 기자회견'에 함께 섰다. 손솔 진보당 국회의원이 22대 국회 처음으로 대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국회의원 10명의 동의를 얻음에 따라 공식 발의된데 따른 기자회견이다. 대표 발의자인 손솔 의원을 비롯하여 그간 시민사회에서 함께 노력해왔던 장예정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상임집행위원장, 이호림 무지개행동 공동대표, 정경일 차별과혐오없는평등세상을바라는그리스도인네트워크 집행위원장, 함재규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함께 했다. 손솔 의원은 "저는 광장의 힘으로 국회에 들어왔고 광장 사회대개혁 요구의 1순위는 차별금지법이었다. 차별금지법을 바라는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켜냈다면 이제 민주주의 최후 보루인 국회가 광장의 시민들을 지킬 차례"라며 "과거 김대중 정부 때부터 논의되어 왔으니 결코 사회적 대화의 시간은 부족하지 않다. 국회가 허황된 왜곡과 선동에 휘둘려서도 안된다. 이번 국회에서는 피하지 말고 제정하자"고 동료 의원들에게 호소했다. 홍성규 후보는 "차별을 하자는 법도 아니고 차별을 하지 말자는 법이 이토록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부터가 말이 되지 않는다. 우리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경기 화성병)이 1월 8일 화성시민대학에서 ‘2026년 신년 의정보고회-우리마을 이야기’를 개최했다. 권 의원은 이날 12.3 비상계엄 저지 과정과 화성 발전 핵심 추진 성과를 시민에게 보고했다. 권칠승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정치 상황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표하며 포문을 열었다. 권 의원은 최근 민주당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일부 의원들의 의원직 상실형 확정 판결 등에 대해 대신 사과하며 “신뢰받는 깨끗한 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본격적인 의정보고에서 권칠승 의원은 지난 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 당시, 봉쇄된 국회의 담장을 넘어 본회의장에 진입해 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시키기까지의 긴박했던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계엄법 개정안 ▲인공지능(AI) 기본법 ▲법률 플랫폼(리걸테크) 진흥법 ▲생명윤리법(사망자 의료데이터 활용) 등 미래를 대비하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주요 입법 활동과 상임위 성과를 보고했다. 특히 이번 의정보고회는 권칠승 의원과 화성병 지역위원회 소속 시·도의원들이 ‘원팀’으로 무대에 올라 분야별 지역 현안 추진 경과를 보고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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