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 생활폐기물 수거 공공위탁 사업에서, 서로 다른 3개 위탁업체가 동일한 근무평가표를 사용해 민주노총 조합원 및 노조 간부들을 대상으로 동시다발적인 재계약 거절을 단행했습니다. 또한, 과업지시서상 ‘고용유지’ 조항에도 불구하고 지자체의 관리·감독이 작동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법률적, 제도적, 구조적 측면에서 볼 때 아래와 같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화성시 환경미화원들의 계약갱신기대권 무시에 대한 문제 제기 아래와 같은 사실로 볼 때 화성시 환경미화원은 이미 법원이 요구하는 계약갱신기대권인정 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1) 화성시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 사업은 민간업체가 수행하는 공공위탁사업으로, 관련 지침및 화성시 과업지시서에는 고용승계와 고용유지에 관한 규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 특히 과업지시서에는“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용역계약기간 중 고용유지가 이루어지도록 조치하여야 한다”는 취지의 내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3) 해당 사업은 지속적·장기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며, 4) 현장에서는 장기간 근무하며 별다른 징계 없이 반복적으로 계약이 갱신되어 온 노동자들이 다수 존재해 왔습니다. 5) 계약갱신기대권이 인정되는 노동자에 대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제나 따뜻한 이야기로 우리 도시를 밝혀주시는 화성시 미담플러스 가족 여러분.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의 첫 아침,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위에 희망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우리 화성 곳곳에는 크고 작은 미담들이 쉼 없이 피어났습니다. 묵묵히 이웃을 위해 손을 내미는 시민의 모습, 말보다 행동으로 공동체를 지켜주신 분들의 헌신, 그 하나하나가 모여 화성을 더욱 따뜻한 도시로 만들었습니다. 미담플러스는 단순한 주간신문이 아니라, 우리 화성의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 그리고 “아직 세상은 살 만하다”는 희망의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미담의 주인공은 바로 시민 여러분입니다. 저 역시 화성특례시의회 의원으로서 여러분의 일상 속 작은 목소리, 보이지 않는 수고와 선한 마음이 정책으로, 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귀 기울이겠습니다. 2026년은 더 안전한 화성, 더 배려하는 화성, 더 따뜻한 공동체 화성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그 길 위에 미담플러스가 계속해서 희망의 불씨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선한 마음이 존중받고
원청 화성시는 정당한 노조활동을 계약해지로 탄압하는 용역업체에 대해 시정 조치하고 즉각 해결하라!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6년 새해를 희망과 설렘으로 맞이하는 이 시절에, 해가 바뀌면 거리에 나앉아야 하는 노동자들이 있다. 이들은 12월 5일 가로 청소를 하다 미끌린 차량에 동료를 잃고, 재발방지대책으로 3인 1조 작업 준수 감시와 수거 차량의 불법 발판 제거를 요구하며 화성시의 시정 지시를 끌어내었다. 그러나 해마다 재계약해오던 갱신 기대를 져버리고 3개 업체에서 4명의 노동조합 간부와 조합원에게 사유없이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은 노조 활동에 대한 탄압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 대목이다. 화성시는 노동정책과 실행과정을 점검하여 재고하라! 이번 화성시환경지회 노동자 해고 사태는 화성시 용역업체의 노동자 해고, 노조 탄압 역사와 궤를 같이 한다. 2019년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화성시 학교 청소년 상담사 40명에 대한 계약 해지로 학교에서 학생들의 마음을 돌봐야 할 상담사 선생님들이 수년간 복직을 요구하였으나, 결국 이루어 지지 않았다. 2021년 화성도시공사지회 지회장과 간부, 조합원에 대한 부당해고는 또 어떤가! 안웅규 지회장은 얼마전 고등법원에서
화성특례시는 또다시 노동자를 해고했습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상시 공공업무에서, 노동조합 활동을 해 온 노동자들을 ‘계약 해지’라는 형식으로 거리로 내몰았습니다. 이는 행정상의 선택이 아니라 책임 회피이며, 공공부문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폭력입니다. 환경미화 업무는 임시적 사업이 아닙니다. 하루도 멈출 수 없는 상시 필수 공공업무이며, 시비 100%가 투입되는 사업입니다. 그럼에도 화성시는 이 업무를 위탁 구조로 유지해 왔습니다. 직접 고용을 하지 않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사용자로서의 책임을 지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위탁은 비용 절감이 아니라, 책임을 외주화하는 행정 편의의 구조일 뿐입니다. 이번 사태에서 더욱 심각한 문제는 해고의 방식입니다. 수년간 반복되던 재계약 관행을 갑자기 끊어내며, 노조 간부와 조합원을 중심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이는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한 명백한 불이익 조치이며,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합니다. 화성시는 스스로 ‘노동 존중 도시’라는 말의 자격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이 장면은 처음이 아닙니다. 4년 전, 화성도시공사 운수직 노동자는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해고되었습니다. 그리고 2025년 12월 24일, 행정소송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휘지 않는 펜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미담플러스’의 독자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처럼,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활력이 넘치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화성은 특례시라는 새로운 옷을 입고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로 당당히 도약했습니다. 도시의 외형적 성장이 가팔랐던 만큼, 우리 의회는 그 내실을 채우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삶 구석구석을 살피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2026년은 구청 체제 개편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행정 편의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새해에는 환한 미소가 일상이 되고, 이웃 간의 정이 넘치는 따뜻한 화성특례시가 되길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앞날에 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그리고 박상희 대표님을 비롯한 미담플러스 애독자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시간 동안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일상을 지켜왔습니다. 크고 작은 변화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공동체를 생각하는 시민 여러분의 모습이 화성을 더욱 따뜻한 도시로 만들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시민의 힘이 우리 지역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새해에도 저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책임 있는 자세로 맡은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말보다는 성실한 태도로, 보여주기보다는 꾸준한 실천으로 신뢰를 쌓아가겠습니다. 2026년이 희망과 안정을 함께 키워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밝은 웃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화성시의원 배현경 드림
희망과 도약의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그리고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고, 소망하신 모든 일이 결실을 맺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미담플러스는 창간 이후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지역 언론으로서 굳건한 신뢰와 영향력을 쌓아왔습니다.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정직한 보도와 따뜻한 시선으로 지역의 목소리를 담아내며, 시민과 함께 성장해온 그 걸음에 깊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러한 노력은 화성시의 밝은 내일을 열어가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미담플러스가 지역사회의 건강한 여론을 선도하고,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정론지로 더욱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저 역시 화성특례시의회 의원으로서 시민의 삶에 귀 기울이며, 더 살기 좋은 화성을 만들어가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새해에도 미담플러스의 무궁한 발전과 화성시민 모두의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화성특례시의회 김상수 의원
“현장에서 듣고, 생활의 불편부터 풀겠습니다” 사랑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도 각자의 자리에서 가정과 일터를 지켜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웃음은 더 자주 피어나고, 마음의 짐은 한결 가벼워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올해도 시민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더 편안해지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부터 챙기겠습니다. 출퇴근길 정체, 아이와 어르신의 보행 안전, 동네에 꼭 필요한 생활시설처럼 작지만 매일 부딪히는 불편을 먼저 살피겠습니다. 또한 민원으로 시작된 작은 목소리도 행정이 움직이도록 연결하고, 편성된 예산이 제때 쓰이고 마무리될 때 까지 끝까지 점검하겠습니다. 골목경제와 공동체가 다시 따뜻해지는 변화가 우리 동네 곳곳에 이어질 수 있도록 늘 시민 곁에서 뛰겠습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뜨거운 기운처럼, 새해에도 우리 모두 힘차게 앞으로 달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화성특례시의회 유재호 올림
“우리 동네가 더 편안해지도록, 더 가까이에서 뛰겠습니다” 사랑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찾아왔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믿음과 격려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웃음이 더 많아지고, 서로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가 더 따뜻해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광활한 화성시 서부 지역을 두루 살피는 재선 의원으로서, 주민 여러분의 ‘오늘의 불편’이 ‘내일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더 자주, 더 가까이 현장으로 가겠습니다. 버스는 한 번 더 편하게, 길은 한 걸음 더 안전하게, 비가 오면 걱정이 덜한 동네가 되도록 생활 기반을 촘촘히 챙기겠습니다. 농어촌 도로와 골목길, 통학로, 어르신 이동 동선까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개선을 이어가겠습니다. 주민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가 지역 곳곳에 퍼지도록 꾸준히 뛰고, 현장에서 약속드린 일은 끝까지 확인하며 책임지겠습니다. 병오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그리고 따뜻하게, 시민 여러분의 한 해가 더 환하게 달려가길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성특례시의회 조오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