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1월 27일 화성시청 앞에서 진행되던 환경노동자 복직 및 후속조치 요구 농성이 노사 간 원만한 합의로 마무리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SNS(페이스북)에 “환경노동자 분들과 화성시와의 합의를 축하드립니다. 노동자분들과의 소통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라는 글을 포스팅하며 환경노동자 복직․후속조치 요구 농성이 노사간의 원만한 합의로 마무리된 것을 축하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환경노동자 여러분의 건강과 일상이 다시 회복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라며 “합의에 이르기까지 책임있게 협의에 임해주신 노사 양측과 현장을 지켜온 공공운수노조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서 “행정의 불통은 시민의 고통을 낳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신했다”며 “이제부터 중요한 것은 합의가 종이 위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체감되는 후속조치로 이어지는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서 “현장에서 끝까지 살피고 노동자분들과 계속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진 출마예정자는 지난 1월 23일 화성에서의 첫 공식 일정으로 현장을 찾아 환경 노동자들과 공공운수노조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SNS(페이스북)를 통해 “현장에서 소통하며 답을 찾겠다”며 “화성시가 노동이 존중받고 시민의 삶이 안정적인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