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아 미담플러스 박상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미담플러스는 화성특례시의 구석구석을 쉼 없이 누비며 시민의 삶을 있는 그대로 전하는 정론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히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박상희 대표님의 열정적인 언론 활동은 지역사회의 신뢰를 쌓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진실을 전하는 미담플러스의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2026년에도 따뜻한 시선과 날카로운 통찰로 화성특례시의 미래를 밝혀주시길 기대합니다.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 임채덕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동탄8동 자율방범대가 1월 4일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더욱 힘차게 출발한 동탄8동 자율방범대는 늦은 밤까지 골목골목을 누비며 지역 치안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합동 순찰에는 동탄8동 자율방범대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동탄3지구대 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범죄 없는 안전한 동탄8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교 주변과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진행하며,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했다. 동탄8동 자율방범대는 단순한 순찰을 넘어,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순찰 중 만나는 주민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등, ‘이웃이 지키는 안전’이라는 자율방범 활동의 취지를 실천하고 있다. 김종진 동탄8동 자율방범대장은 “영하의 날씨에도 주민들의 따뜻한 응원 한마디가 큰 힘이 된다”며 “적토마의 해를 맞아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종 동탄8동장은 “지역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2025 화성시 송년제야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31일 밤 8시부터 화성시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용주사에서 열렸으며,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해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무대 공연은 관내 팝페라 팀 ‘위드유싱어즈’를 시작으로, 가수 K2 김성면과 김원준이 출연해 다채로운 음악 무대를 선보이며 연말의 아쉬움과 새해의 설렘을 함께 나눴다. 자정에는 2026년 병오년 새해맞이 타종식이 진행됐다. 이번 타종은 ▲화성특례시의 주역 ▲화성을 빛낸 사람들 ▲화성을 이끄는 사람들 ▲화성을 사랑하는 사람들 등 다양한 주제 아래 시민 대표와 내빈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행사장 곳곳에서는 전통문화 체험, 신년 소망 메시지 쓰기, 포춘쿠키 뽑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남녀노소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제야의 밤을 보내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이번 행사가 시민과 함께 ‘행복의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는 움직일수록 기회가 커진다는 변화의 해이기도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 대한민국에 변화가 절실합니다. 재작년 말 끔찍하고 참담한 내란시도에 직면하여 온 국민이 똘똘 뭉쳐 내란세력을 진압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불안감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무도한 헌정파괴범들이 아직도 곳곳에서 기회를 노리고, 내란을 옹호하는 잔당들이 여전히 웅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 6월에는 지방선거가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 곳곳에 도사린 내란잔당들을 단호히 심판하는 장이 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선거제도부터 단단히 정비해야 합니다. 내란본당 국민의힘의 부활만을 도울 기초의원 2인선거구부터 손봐야 합니다. 풀뿌리민주주의라는 지방선거의 취지에도 3인 이상이 합당합니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즉각 행동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움직일수록 기회가 커진다는 올해, 무엇보다 우리 국민의 민생이 안정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정치의 본령도, 국가의 본령도 모두 다 국민의 평안에 있습니다. 내란세력심판을 가장 앞자리에 두는 이유도, 바로 이 무도한 자들이 주권자 국민의 심장을 정조준해 총부리를 겨눴기 때문이며, 생존이 위협받는 상황에
생태와 에너지가 공존하는 화성, 함께 만드는 ‘햇빛 공동체’ 화성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화성은 갯벌과 습지, 농촌과 도시, 산업과 생명이 공존하는 드문 도시입니다. 우리 고장의 소중한 생태를 지키는 일은 곧 우리의 삶과 미래를 지키는 일이기도 합니다. 올해는 석포 6리를 비롯한 여러 마을의 ‘햇빛소득마을’이 더 단단히 뿌리내리길 소망합니다. 에너지가 단순한 소비재를 넘어 지역의 기본소득이 되고, 공동체를 살리는 마중물이 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특히 올해는 지방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화성의 환경과 미래를 걱정하는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오롯이 반영되어, 진정 시민이 주인이 되는 화성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 곧 기후위기 대응이 거창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삶의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저 또한 늘 연대하겠습니다. 새해, 화성의 모든 가정에 햇빛처럼 따스한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성시민재생에너지발전협동조합 사무국장 화성습지세계유산등재추진시민서포터즈 집행위원장 정한철
반갑습니다. 미담플러스 구독자 여러분. 동탄역 파라곤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겸 동탄역 업무지구 정상화추진위원회 사무국장 윤주병입니다. 되돌아보면 2025년은 우리 동탄 주민들에게 참으로 고단한 한 해였습니다. 장지동 물류부지부터 메타 2단계 개발, 동탄역 업무부지 문제까지, 주민의 뜻이 배제된 일방통행식 행정은 끊임없는 갈등을 낳았습니다. 가장 젊은 도시 동탄에 가장 필요한 것은 '낡은 행정'이 아닌 '젊은 소통'입니다.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정치는 지속될 수 없음을 깊이 새겨야 할 때입니다. 2026년 새해에는 부디 불신과 반목을 넘어, 민관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상식적인 도시가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미담플러스 구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승하십시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1월 13일(화)부터 한 달간 화성열린문화예술공간 제2전시실에서 <겹겹의 감정, 어떤 마음을 꺼내 볼까?>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해 감정을 매개로 예술을 바라보며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제공했던 하반기 기획전시 <감정, 또 하나의 언어>의 연계 교육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결과물을 한자리에 소개한다. 연계 교육프로그램 <겹겹의 감정 콜라주>는 총 13회에 걸쳐 115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이를 시각적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운영됐다. <겹겹의 감정 콜라주>는 이혜민, 전민혁, 최혜란 작가의 단체전을 관람하며 작품 속 다양한 감정을 살펴보고, 서로 다른 작품세계를 ‘감정’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연결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경험을 제공하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자신만의 예술적 언어를 구축해 나가며, 총 115점의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했다. 전시장에는 115점의 감정의 기록이 펼쳐진다. 참여자에게는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관람자에게는 새로운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월 1일 오전 송산동 현충탑을 참배하며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배는 오는 2월 1일 예정된 4개 구청 체제 출범을 앞두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시정 수행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송옥주·이준석·권칠승·전용기 국회의원, 각 정당 당협·지역위원장, 보훈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보훈단체장을 선두로 헌화와 분향을 진행한 뒤, 신년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현충탑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단체장께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날 화성의 성장 기반이 됐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정 시장은 “다가올 2월, 4개 구청 체제 출범을 통해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현장의 목소리는 오롯이 담아내어 시민 모두가 삶의 변화를 눈앞에서 체감하는 혁신을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202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미담플러스를 구독하는 한 사람으로서,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사회 곳곳의 따뜻한 이야기를 묵묵히 전해온 미담플러스와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빠르고 자극적인 소식이 넘쳐나는 시대 속에서도, 삶의 현장에서 피어나는 진솔한 이야기와 사람 사이의 온기를 소중히 지켜온 그 노력이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공감을 전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도 미담플러스가 지역과 이웃, 그리고 일상의 작은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신뢰받는 언론으로 오래도록 함께해 주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이 신문을 함께 읽는 모든 구독자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내4리 이장 김순애 드림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맑았습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물가부담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큰 시기라 그런지 새해를 맞아 시민 한분 한 분의 삶이 먼저 떠오릅니다. 올 한해 저희 당과 함께 경제 정상화 및 민생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습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숨통을 틔우고, 안정적인 일자리와 촘촘한 복지로 생활의 버팀목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통·주거·돌봄 등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고 실천하는 국민의힘 화성갑 당협위원장이 되겠습니다. 붉은 말띠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희망과 평온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