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이슈리포트 제26호에서는 ‘화성특례시 1인 가구 정책방향 및 추진전략’과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시정 현안을 다뤘다. 제1주제에서는 1인 가구 시대에 진입한 한국 사회의 현실을 OECD 회원국과 통계 수치로 비교하고 전국 단위와 도 단위에서 화성특례시의 1인 가구 비중을 분석했다. 관내(화성특례시)에서의 1인 가구 현황은 2019년 27.1% 대비 2024년 32.1%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대와 30대가 전체 1인 가구의 4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읍면동별로는 향남>봉담>남양읍 순이며, 동탄지역(5~9동)의 경우 1인 가구 비중이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2026년 2월부터 출범 예정인 4개 행정구별로 1인 가구 현황을 살펴본 결과 만세구와 효행구는 중장년 세대, 병점구와 동탄구는 청년 세대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황을 바탕으로 화성특례시 4개 행정구별 ‧ 세대별 1인 가구의 정책방향과 추진전략을 제시하였다. 또한, 연구원은 ‘화성특례시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우리시 골목상권의 현실과 한계를 진단하고 온누리상품권 유동성을 활용한 자본 환류 체계 구
2026년 미담플러스 신문사의 신년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병오년은 불의 기운을 상징하는 말의 해이기에 독자 여러분들께서도 활기 넘치는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은 시작부터 많은 이슈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변화무쌍한 해인 듯합니다. 새해 시작과 더불어 쓰레기 직매립 금지에 따른 소각장 확충 문제, 2월 시행되는 4개 구청의 행정체계, 3월 시행되는 통합돌봄(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6월 제9대 지방선거 등이 줄지어 있습니다. 또한, 지역의 폐광산 문제, 광역비지니스콤플렉스 문제, 2동탄 유통단지 문제 등 현안들도 산적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지역 언론이 취재를 통하여 바른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번창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미담플러스가 또 한 살 먹는군요! 저마다 더해지는 한 살의 의미가 다를 것입니다. 저같은 중장년 에게는 삶의 무게가 더해지는 느낌일 것이고, 청년들 에게는 미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바라는 벅찬 의미가, 어린아이들 에게는 성장과 새로운 경험을 향한 설래임 일것입니다. 미담플러스가 앞으로 느끼고 경험하고, 받아들여지는 의미들이 아닐까 합니다. 미담플러스는 100만 화성 특례시민의 말을 전해야 하는 그 무게를 깊이 생각하고, 늘 설래임이 있고,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젼을 제시하는 언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휘지 않는 펜 처럼 곧게 나아가길 바라겠습니다.
미담플러스 임직원 여러분께 2026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미담플러스는 지역의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가장 따뜻한 이야기를 가장 먼저 전해주었습니다. 속도와 자극이 경쟁력이 된 언론 환경 속에서도, 현장의 맥락과 지역의 온도를 놓치지 않으려는 미담플러스의 시선에 늘 깊은 신뢰와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요란하지 않되 묵묵히 한 자리에서 지역의 사람과 과정, 그리고 변화를 꾸준히 기록해 온 미담플러스의 발걸음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지역 언론의 의미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2026년은 붉은 말띠의 해답게, 속도와 에너지가 공존하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화성특례시의 현장에서 왜 지역의 목소리가 중요한지를 분명히 설명해 주는 언론, 속도 속에서도 올바른 정도(正道)를 지켜가는 미담플러스의 보도를 기대합니다. 지역을 바라보는 언론의 언어가 시민들에게 신뢰와 균형으로 닿기를 힘차게 응원하며 새해에도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건필을 기원드립니다.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음악협회 화성시지부 지부장 신사임
참여로 살아나는 지역 경제, 신문의 역할을 기대하며 데일 카네기는 “사람들은 자기가 기여해서 만든 세상을 지지한다”라고 했습니다. 2026년 우리 지역 경제가 나아갈 길도 이와 같습니다. 진정한 활성화는 시민 모두가 지역의 가치를 만들고 지키는 주인공으로서 기여할 때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올해 “미담플러스”가 시민과 지역 경제를 잇는 강력한 가교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소상공인의 땀방울과 청년들의 도전을 단순한 소식이 아닌 ‘우리의 이야기’로 조명해 주십시오. 시민들이 지역의 자생력을 함께 키우고 우리 삶의 터전을 직접 풍요롭게 가꾸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참여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그 결실을 함께 지지하는 선순환의 구조. 그 위대한 여정에 “미담플러스”가 리더십의 동반자로 앞장서 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미담플러스' 와 함께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작은 손을 내밀며 일상의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마을에서 시작된 대화와 연대는 돌봄과 배움, 문화로 이어지며 사람을 중심에 둔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2026년은 ‘함께 살아간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묻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혼자가 아닌 우리로, 속도가 아닌 방향으로 나아가는 시간. 각자의 삶이 존중받고, 차이가 힘이 되는 사회를 위해 작은 실천을 이어가겠습니다. 새해에도 서로의 곁을 따뜻하게 밝혀주는 미담이 일상 속에서 계속 피어나길 바랍니다. 모두의 평안과 희망을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저물고,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품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아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를 아껴주시고 함께 해 주신 모든 입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천리마가 대지를 힘차게 달리듯,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도약과 성취의 기운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사계절 늘 푸른 소나무처럼 굳건한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의 근심과 걱정은 2025년에 내려두시고, 희망과 웃음, 그리고 건강만을 챙기셔서 밝고 힘찬 2026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 입주자대표회의는 입주민 여러분의 일상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며,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한 걸음 더 고민하고, 한 걸음 더 뛰는 대표회의가 되겠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가정마다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1월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심규봉 올림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휘지 않는 펜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미담플러스’의 독자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처럼,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활력이 넘치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화성은 특례시라는 새로운 옷을 입고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로 당당히 도약했습니다. 도시의 외형적 성장이 가팔랐던 만큼, 우리 의회는 그 내실을 채우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삶 구석구석을 살피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2026년은 구청 체제 개편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행정 편의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새해에는 환한 미소가 일상이 되고, 이웃 간의 정이 넘치는 따뜻한 화성특례시가 되길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앞날에 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우리 동네가 더 편안해지도록, 더 가까이에서 뛰겠습니다” 사랑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찾아왔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믿음과 격려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웃음이 더 많아지고, 서로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가 더 따뜻해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광활한 화성시 서부 지역을 두루 살피는 재선 의원으로서, 주민 여러분의 ‘오늘의 불편’이 ‘내일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더 자주, 더 가까이 현장으로 가겠습니다. 버스는 한 번 더 편하게, 길은 한 걸음 더 안전하게, 비가 오면 걱정이 덜한 동네가 되도록 생활 기반을 촘촘히 챙기겠습니다. 농어촌 도로와 골목길, 통학로, 어르신 이동 동선까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개선을 이어가겠습니다. 주민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가 지역 곳곳에 퍼지도록 꾸준히 뛰고, 현장에서 약속드린 일은 끝까지 확인하며 책임지겠습니다. 병오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그리고 따뜻하게, 시민 여러분의 한 해가 더 환하게 달려가길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성특례시의회 조오순 올림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변화의 에너지를 품은 이 해가 경쟁과 배제가 아닌 사랑과 연대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우리 사회는 여전히 불평등과 불안 속에 놓여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분명한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사회, 약자가 먼저 보호받는 공동체, 함께 성장하는 미래입니다. 사랑은 정치가 될 때 힘을 갖습니다. 돌봄이 제도가 되고, 연대가 정책이 될 때 공동체는 단단해집니다. 우리는 노동이 존중받고, 청년이 꿈을 꾸며, 모두가 존엄한 삶을 누리는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병오년의 힘으로 혐오보다 연대를, 두려움보다 희망을 선택합시다. 사랑으로 공동체를 지키며 함께 성장하는 한 해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