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소방서(서장 장재구)는 12월 31일 화성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소방행정 발전 기여 유공자와 최우수 라이프세이버·트라우마세이버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표창 수여식은 한 해 동안 각종 재난 현장과 소방행정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직원들의 공적을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들은 책임감 있는 행정 수행과 체계적인 소방 행정업무 추진과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통해 시민 안전 기반 강화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최우수 라이프세이버와 트라우마세이버로 선정된 직원들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전문적인 대응으로 인명을 구조하고, 중증 외상 환자에게 적절한 응급처치를 실시하는 등 생명 존중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장재구 화성소방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직원 여러분의 헌신이 곧 시민의 안전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표창이 자긍심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소방서는 이날 표창 수여식에 이어 2025년 종무식을 함께 진행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예방 중심의 소방행정을 지속적으
참여로 살아나는 지역 경제, 신문의 역할을 기대하며 데일 카네기는 “사람들은 자기가 기여해서 만든 세상을 지지한다”라고 했습니다. 2026년 우리 지역 경제가 나아갈 길도 이와 같습니다. 진정한 활성화는 시민 모두가 지역의 가치를 만들고 지키는 주인공으로서 기여할 때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올해 “미담플러스”가 시민과 지역 경제를 잇는 강력한 가교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소상공인의 땀방울과 청년들의 도전을 단순한 소식이 아닌 ‘우리의 이야기’로 조명해 주십시오. 시민들이 지역의 자생력을 함께 키우고 우리 삶의 터전을 직접 풍요롭게 가꾸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참여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그 결실을 함께 지지하는 선순환의 구조. 그 위대한 여정에 “미담플러스”가 리더십의 동반자로 앞장서 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미담플러스' 와 함께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작은 손을 내밀며 일상의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마을에서 시작된 대화와 연대는 돌봄과 배움, 문화로 이어지며 사람을 중심에 둔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2026년은 ‘함께 살아간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묻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혼자가 아닌 우리로, 속도가 아닌 방향으로 나아가는 시간. 각자의 삶이 존중받고, 차이가 힘이 되는 사회를 위해 작은 실천을 이어가겠습니다. 새해에도 서로의 곁을 따뜻하게 밝혀주는 미담이 일상 속에서 계속 피어나길 바랍니다. 모두의 평안과 희망을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저물고,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품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아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를 아껴주시고 함께 해 주신 모든 입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천리마가 대지를 힘차게 달리듯,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도약과 성취의 기운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사계절 늘 푸른 소나무처럼 굳건한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의 근심과 걱정은 2025년에 내려두시고, 희망과 웃음, 그리고 건강만을 챙기셔서 밝고 힘찬 2026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 입주자대표회의는 입주민 여러분의 일상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며,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한 걸음 더 고민하고, 한 걸음 더 뛰는 대표회의가 되겠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가정마다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1월 봉담자이프라이드시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심규봉 올림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휘지 않는 펜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미담플러스’의 독자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처럼,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활력이 넘치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화성은 특례시라는 새로운 옷을 입고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로 당당히 도약했습니다. 도시의 외형적 성장이 가팔랐던 만큼, 우리 의회는 그 내실을 채우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삶 구석구석을 살피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2026년은 구청 체제 개편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행정 편의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새해에는 환한 미소가 일상이 되고, 이웃 간의 정이 넘치는 따뜻한 화성특례시가 되길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앞날에 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우리 동네가 더 편안해지도록, 더 가까이에서 뛰겠습니다” 사랑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찾아왔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믿음과 격려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웃음이 더 많아지고, 서로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가 더 따뜻해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광활한 화성시 서부 지역을 두루 살피는 재선 의원으로서, 주민 여러분의 ‘오늘의 불편’이 ‘내일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더 자주, 더 가까이 현장으로 가겠습니다. 버스는 한 번 더 편하게, 길은 한 걸음 더 안전하게, 비가 오면 걱정이 덜한 동네가 되도록 생활 기반을 촘촘히 챙기겠습니다. 농어촌 도로와 골목길, 통학로, 어르신 이동 동선까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개선을 이어가겠습니다. 주민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가 지역 곳곳에 퍼지도록 꾸준히 뛰고, 현장에서 약속드린 일은 끝까지 확인하며 책임지겠습니다. 병오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그리고 따뜻하게, 시민 여러분의 한 해가 더 환하게 달려가길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성특례시의회 조오순 올림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변화의 에너지를 품은 이 해가 경쟁과 배제가 아닌 사랑과 연대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우리 사회는 여전히 불평등과 불안 속에 놓여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분명한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사회, 약자가 먼저 보호받는 공동체, 함께 성장하는 미래입니다. 사랑은 정치가 될 때 힘을 갖습니다. 돌봄이 제도가 되고, 연대가 정책이 될 때 공동체는 단단해집니다. 우리는 노동이 존중받고, 청년이 꿈을 꾸며, 모두가 존엄한 삶을 누리는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병오년의 힘으로 혐오보다 연대를, 두려움보다 희망을 선택합시다. 사랑으로 공동체를 지키며 함께 성장하는 한 해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시민의 일상이 미담이 되는 화성, 진보당이 곁에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따뜻한 지역 소식을 전하는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 진보당 화성시 지역위원장 한미경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이 평안하고 삶의 모든 현장에서 기분 좋은 소식들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진보당은 올해 1월, 시민 여러분께 더 가까운 이웃이 되고자 '동탄지역위원회'를 새롭게 출범합니다. ‘든든한 우리 편, 당신 곁에 진보당’이라는 약속처럼, 거창한 구호보다는 시민의 작은 불편을 먼저 살피고 고단한 삶을 위로하는 따뜻한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2026년은 우리 화성이 ‘사람 중심의 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6월에 있을 지방선거는 단순히 정치적 승패를 가르는 날이 아니라, 우리 동네의 평범한 주인공들이 정치를 통해 자신의 삶을 바꾸는 희망의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진보당은 이번 선거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정책의 중심이 되는 ‘진짜 변화’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올 한 해, 진보당은 다음의 약속을 시민의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고물가와 주거비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이슈리포트 제26호에서는 ‘화성특례시 1인 가구 정책방향 및 추진전략’과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시정 현안을 다뤘다. 제1주제에서는 1인 가구 시대에 진입한 한국 사회의 현실을 OECD 회원국과 통계 수치로 비교하고 전국 단위와 도 단위에서 화성특례시의 1인 가구 비중을 분석했다. 관내(화성특례시)에서의 1인 가구 현황은 2019년 27.1% 대비 2024년 32.1%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대와 30대가 전체 1인 가구의 4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읍면동별로는 향남>봉담>남양읍 순이며, 동탄지역(5~9동)의 경우 1인 가구 비중이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2026년 2월부터 출범 예정인 4개 행정구별로 1인 가구 현황을 살펴본 결과 만세구와 효행구는 중장년 세대, 병점구와 동탄구는 청년 세대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황을 바탕으로 화성특례시 4개 행정구별 ‧ 세대별 1인 가구의 정책방향과 추진전략을 제시하였다. 또한, 연구원은 ‘화성특례시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우리시 골목상권의 현실과 한계를 진단하고 온누리상품권 유동성을 활용한 자본 환류 체계 구
어느때 보다 숨차게 달려온 2025년이 저물어가고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새해를 맞아. 모든 가정에 행운과 만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는 역동적인 기운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우리 사회가 마주한 여러 갈등과 어려움을 말의 기세처럼 힘차게 뛰어넘어, 서로를 보듬고 이해하는 따뜻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를 가르는 벽이 아니라, 함께 걷는 다리입니다. 팔탄면 향토민요 보존회는 새해에도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고유의 정신이 바탕이되어 전해지고 있는 무형유산을 통해 마을 공동체 뿌리를 지키고 복원하여, 상생의 문화를 일구는 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병오년 한 해,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희망이 되는 귀한 시간을 만들어갑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기도 무형유산 제65호 화성팔탄민요 보존회 운영위원장 안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