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의 일상이 미담이 되는 화성, 진보당이 곁에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따뜻한 지역 소식을 전하는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 진보당 화성시 지역위원장 한미경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이 평안하고 삶의 모든 현장에서 기분 좋은 소식들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진보당은 올해 1월, 시민 여러분께 더 가까운 이웃이 되고자 '동탄지역위원회'를 새롭게 출범합니다. ‘든든한 우리 편, 당신 곁에 진보당’이라는 약속처럼, 거창한 구호보다는 시민의 작은 불편을 먼저 살피고 고단한 삶을 위로하는 따뜻한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2026년은 우리 화성이 ‘사람 중심의 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6월에 있을 지방선거는 단순히 정치적 승패를 가르는 날이 아니라, 우리 동네의 평범한 주인공들이 정치를 통해 자신의 삶을 바꾸는 희망의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진보당은 이번 선거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정책의 중심이 되는 ‘진짜 변화’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올 한 해, 진보당은 다음의 약속을 시민의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고물가와 주거비 부담 속에서 이웃의 살림살이를 지키는 따뜻한 민생의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일터에서 흘리는 땀이 가치를 인정받고, 소상공인이 웃을 수 있는 땀방울이 존중받는 화성을 만들겠습니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이 직접 우리 동네를 설계하는 ‘직접 정치’의 즐거움을 선사하겠습니다.
미담플러스가 전하는 소식들처럼, 진보당 또한 화성 곳곳에서 희망의 증거들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낮은 곳의 목소리를 귀하게 듣고 실질적인 삶의 변화로 응답하는 실력 있는 정당이 되겠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매일이 한 편의 아름다운 미담이 되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1일
진보당 화성시 지역위원장 한미경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