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애독자와 이 뜻깊은 지면을 기획하고 발간하시는 관계자 여러분, 2026년 새해 미담플러스가 어느덧 마흔두 번째 이야기를 세상에 선보이게 됨에 깊은 감회와 경의를 표합니다. 미담플러스가 그동안 우리 사회의 따스한 미담과 감동적인 순간들을 꾸준히 기록하며, 독자 여러분께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에너지를 선사해왔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밝고 희망찬 소식으로 가득 채워져, 우리의 마음을 더욱 풍요롭고 따뜻하게 밝혀주시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새해에는 미담플러스와 더불어 모든 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마을만들기화성시민네트워크 운영위원장 금미선 드림
시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말에는 진실을, 행동에는 진심을 담아 시민을 섬기는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25년을 마무리하면서 전국 대학교수들이 선정한 사자성어는 변동불거(變動不居)로 ’세상이 잠시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흘러가면서 변한다’라는 뜻입니다. 이 속에 내포된 의미는 아마도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 속에 불확실한 우리의 미래를 염려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봅니다. 정치는 결국 사람이다. 라는 슬로건으로 불확실한 미래 앞에 눈앞의 성과보다 원칙과 상식, 시민의 삶을 우선하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힘이 되겠습니다. 소통과 책임으로 신뢰받는 의원, 사회적 약자와 함께 행복을 누리는 오산을 만들기 위해 2026년에도 시민여러분과 현장에서 동행 하겠습니다. 새해 시민 여러분의 삶 속에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진심을 담아 간절히 기원합니다.
반갑습니다. 오산시의회 부의장 성길용입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25년은 27만 오산시민의 관심과 참여, 따뜻한 성원이 모여 오산시가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저 역시 현장에서 시민과 호흡하며 도시의 방향과 삶의 변화를 고민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쌓아 온 성과는 더욱 단단히 다지고 남아 있는 과제는 끝까지 책임 있게 마무리하겠습니다. 동시에 오산시의 내일이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의정 흐름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습니다. 새해는 갈등보다 연대가 불안보다 희망이 더 크게 자라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에 따뜻한 변화가 스며들 수 있도록 성실한 걸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미담플러스 애독자와 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년 1월 오산시의회 부의장 성 길 용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그리고 박상희 대표님을 비롯한 미담플러스 애독자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시간 동안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일상을 지켜왔습니다. 크고 작은 변화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공동체를 생각하는 시민 여러분의 모습이 화성을 더욱 따뜻한 도시로 만들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시민의 힘이 우리 지역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새해에도 저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책임 있는 자세로 맡은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말보다는 성실한 태도로, 보여주기보다는 꾸준한 실천으로 신뢰를 쌓아가겠습니다. 2026년이 희망과 안정을 함께 키워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밝은 웃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화성시의원 배현경 드림
2026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며 서로에게 희망이 되어 주었습니다. 화성특례시민 한 분 한 분의 인내와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힘이었습니다. 이제 2026년에는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이라는 각오로, 변화와 통합의 정신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합니다. 저는 민생의 회복과 공정한 사회,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화성 특례시민의 뜻을 바탕으로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정의롭고 따뜻한 지역사회와 나라를 만드는 길에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평안과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미담플러스 신문사의 신년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병오년은 불의 기운을 상징하는 말의 해이기에 독자 여러분들께서도 활기 넘치는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은 시작부터 많은 이슈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변화무쌍한 해인 듯합니다. 새해 시작과 더불어 쓰레기 직매립 금지에 따른 소각장 확충 문제, 2월 시행되는 4개 구청의 행정체계, 3월 시행되는 통합돌봄(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6월 제9대 지방선거 등이 줄지어 있습니다. 또한, 지역의 폐광산 문제, 광역비지니스콤플렉스 문제, 2동탄 유통단지 문제 등 현안들도 산적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지역 언론이 취재를 통하여 바른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번창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미담플러스가 또 한 살 먹는군요! 저마다 더해지는 한 살의 의미가 다를 것입니다. 저같은 중장년 에게는 삶의 무게가 더해지는 느낌일 것이고, 청년들 에게는 미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바라는 벅찬 의미가, 어린아이들 에게는 성장과 새로운 경험을 향한 설래임 일것입니다. 미담플러스가 앞으로 느끼고 경험하고, 받아들여지는 의미들이 아닐까 합니다. 미담플러스는 100만 화성 특례시민의 말을 전해야 하는 그 무게를 깊이 생각하고, 늘 설래임이 있고,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젼을 제시하는 언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휘지 않는 펜 처럼 곧게 나아가길 바라겠습니다.
미담플러스 임직원 여러분께 2026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미담플러스는 지역의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가장 따뜻한 이야기를 가장 먼저 전해주었습니다. 속도와 자극이 경쟁력이 된 언론 환경 속에서도, 현장의 맥락과 지역의 온도를 놓치지 않으려는 미담플러스의 시선에 늘 깊은 신뢰와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요란하지 않되 묵묵히 한 자리에서 지역의 사람과 과정, 그리고 변화를 꾸준히 기록해 온 미담플러스의 발걸음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지역 언론의 의미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2026년은 붉은 말띠의 해답게, 속도와 에너지가 공존하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화성특례시의 현장에서 왜 지역의 목소리가 중요한지를 분명히 설명해 주는 언론, 속도 속에서도 올바른 정도(正道)를 지켜가는 미담플러스의 보도를 기대합니다. 지역을 바라보는 언론의 언어가 시민들에게 신뢰와 균형으로 닿기를 힘차게 응원하며 새해에도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건필을 기원드립니다.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음악협회 화성시지부 지부장 신사임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이달부터 ‘화성특례시 자살예방 핫라인’ 전화번호를 기존 ‘031-5189-1393’에서 ‘031-5189-1009’로 변경해 운영한다고 1월 9일 밝혔다. 이번 번호 변경은 전국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의 의미를 반영한 것으로, 시민들이 위기 상황에서 더 쉽고 직관적으로 기억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전국 공통 번호인 109는 1은 ‘한 명의 생명’, 0은 ‘자살 제로(zero)’, 9는 ‘구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화성특례시 자살예방 핫라인은 ▲자살을 생각하거나 자살 시도를 경험한 시민 ▲자살로 가족을 상실한 유가족 ▲자살이 우려되는 주변인을 돕고자 하는 경우 등에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전문 상담을 통해 상담자의 위기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지역 내 보건·복지·정신건강·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지원과 사후관리를 제공한다. 자살예방 핫라인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시정 철학을 담아 지역사회 내 생명 보호와 위기 예방을 위해 2022년 7월 처음 도입한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1,728명의 시민이 핫라인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았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 시민은 시의 ‘AI 선도도시’추진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화성특례시가 전문 조사기관에 의뢰해 실시한「화성특례시 AI 선도도시 도약을 위한 기초조사」에서 응답자의 71.2%가‘AI 선도도시로 나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집계됐다.‘보통이다’는 24.4%, ‘그렇지 않다’는 응답은 4.4%에 그쳤다고 밝혔다. AI 기술의 우선 도입 분야로는 ‘교통’이 48.0%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이어‘안전’이 36.9%로 뒤를 이었고, ‘보건·의료’는 23.1%,‘행정·민원’은 21.3%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민들이 AI 기술이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영역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기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타’는 0.3%,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7%였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AI에 대한 인식 수준과 정책·서비스 수요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향후 AI 기반 도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기초조사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AI 정책과 서비스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확인한 데 의미가 있다”며 “조사 결과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