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한국가톨릭농민회 전국 4대회장이셨고 발안신협과 야마기시즘 경향실현지 설립에 크게 이바지하셨던 고 오익선 회장님이 2.3.저녁에 별세하신바, 화성시민사회에서 아래와 같이 시민사회장을 준비하였습니다. 농민의 벗, 협동조합의 스승, 杏村 고 오익선 회장 <시민사회장> ○ 일시: 2월 5일(목) 오후 6시 ○ 장소: 봉담장례문화원 무궁화실 ○ 주최/주관: 화성시민사회장례위원회/기억과연대 【식 순】 - 사회: 정한철 1. 조문·접수 2. 개식 선언(강석찬 공동 화성시민사회장례위원장) 3. 묵념(침묵) 4. 추모영상 상영 5. 추모시 낭송 – (이덕규 시인) 6. 고인 생애 소개 – (강석찬 위원장) 7. 추도사 – 4인 - 가톨릭농민회 원로 - 발안신협 원로(현 화성우리신협) - 발안성당 교우 대표 - 후배 활동가 대표 8. 시민사회 헌화·참배 9. 유가족 대표 인사 10. 폐식 선언 공동 화성시민사회장례위원장 일화 스님 · 오세욱 목사 · 강석찬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2월 6일 화성특례시의회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국민의힘)의 의정보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보고회는 제9대 화성특례시의회 의원 중 2026년 첫 오프라인 의정보고회로 주목받았으며, 병점구청 3층 대강당 150석을 가득 메운 시민과 지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행사 1부에서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임채덕 의원 의정활동 영상, 사회단체장 소개, 축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국민의힘 화성시 갑·을·병·정 지역구 당협위원장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홍형선(갑), 신영락(을), 최영근(병), 김용(정)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임 위원장과의 각별한 인연을 소개하며, 그간의 의정 활동을 높이 평가하고 향후 행보에 대한 격려와 덕담을 건넸다. 의정 활동 보고 영상 중 임 위원장이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고향의 봄'을 열창하는 장면이 상영되자, 객석에서는 나지막한 탄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임 위원장의 어머니가 직접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임 위원장은 어머니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렸고, 이를 지켜보던 시민들은 숙연하면서도 따뜻한 감동에 젖어 들었다. 2부 의정활동 보고
[성명] 끝없는 국제공항 사기행각으로 도민분열 부추기는 염태영은 도지사는커녕 의원 자격도 없다!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수원 무)이 이른바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 신년하례회에 참석하여, 국제공항 사기행각을 계속하여 이어갔다. 심각하게 도민분열을 부추기는 작태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도지사는커녕 의원으로서의 자격도 없음을 분명히 경고한다. '경기국제공항 논란'은 애시당초 그 출발부터가 불순했다. 수원군공항을 인근 화성시로 떠넘기려는 수원시 정치인들의 음흉한 시도가 거센 반발에 직면하자, ‘국제공항’이라는 달콤한 사탕발림 포장지를 덧씌운 것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입방아에 오르는 화성시 화옹지구는 세계적 공항이라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불과 50㎞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대부분의 도민들이 그 속내를 다 꿰뚫고 있음에도 다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염태영과 같은 일부 정치인들이 계속하여 헛바람 사기행각을 불어넣는 작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심지어 '화성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유치 움직임이 활발해졌다'는 망발까지 일삼았다. 사실관계에도 부합하지 않을 뿐더러, 갈등과 긴장을 조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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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2월 5일 화성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다가오는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권력 교체가 아니라, 무너진 민생과 신뢰를 회복하라는 화성특례시민의 명령”이라며 “그 사명을 다하겠다는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화성특례시의 현실에 대해 “인구 106만을 넘는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교통 혼잡과 안전·환경 문제, 돌봄·의료·교육 불안은 여전히 시민의 일상을 짓누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도시는 미래로 질주하는데 행정은 여전히 ‘검토 중’, ‘부서 협의 중’에 머물러 있다”며 “도시의 확장 속도에 행정이 따라가지 못한 결과, 시민의 불편과 스트레스가 쌓여왔다”고 지적했다. 그는 “구청 없는 100만 도시라는 상징적 문제를 넘어, 이제는 4개 구청 체제를 실질적인 생활행정의 중심으로 작동시켜야 할 때”라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성남시·경기도·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일한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의 정치 철학을 분명히 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께 배운 정치는 말이 아니라 국민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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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026년 2월 1일, 새로운 행정체제인 4개 구청 체제를 공식 출범하고, 시민 생활권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구청 체제 출범은 급속한 도시 성장과 행정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화성시는 만세구·병점구·동탄구·효행구 등 4개 일반구 체제로 행정체계를 개편했다. 이 과정에서 화성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승인 이후 조례·조직·예산·청사 등 구청 운영에 필요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시민 서포터즈 참여를 통해 시민과 함께 만든 구청 체제 출범이라는 의미를 함께 담았다. 아울러 화성특례시는 구청 체제의 핵심 가치로 ‘30분 행정서비스’를 제시하고, 생활 속 민원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는 현장밀착형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시민이 행정기관을 찾아가기보다, 행정이 시민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2월 2일 만세구청 개청식을 시작으로, ▲5일 병점구청과 동탄구청, ▲6일 효행구청 개청식이 차례로 열리며, 이와 함께 4개 구청의 본격 운영이 시작된다. 각 구청은 지역별 생활권 특성과 도시 구조를 반영해 산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민들이 오랫동안 염원해 온 화성시법원 설치 내용을 담은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 구역에 관한 법률(약칭 : 법원설치법)」 권칠승 의원 대표발의 개정안이 2월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위원장 추미애)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제1소위 통과는 법원설치법 최종 처리를 위한 첫 관문으로, 향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와 본회의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민들의 법안 통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앞서 해당 법안은 지난 제21대 국회에서 법사위 제1소위를 통과했으나 임기만료로 인해 법안이 자동폐기 된 바 있다. 이후 제22대 국회에서 지난 6월 4일 권칠승국회의원이 해당 법안을 다시 대표발의했고, 이후 시법원 설치 필요성 타당성 연구, 법원행정처, 기획예산처 사전 협의를 거치는 등 화성특례시와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한 끝에 3일 시법원 설치의 가장 중요한 관문인 법사위 제1소위를 통과했다. 시법원이 설치될 경우 △소액심판 △화해·독촉 및 조정 △즉결심판 △협의이혼 △공탁사건 △가압류(피보전채권액 3천만원 이하)등의 사건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관내 법원이 없어 각종 송사해결을 위해 수원시, 오산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진석범, 이재명 정부 전 선임행정관이 2026년 2월 22일(일) 오후 5시, 장안대학교 본관 4층 드림홀에서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출간을 기념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며 ‘현장에 답이있다’, ‘지방자치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실사구시의 정신을 본받아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라며 “그 정신을 ‘백성이 주인이다’에 담았다”강조했다.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꼭 오셔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 화성의 주인,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을 잊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의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는 다산 정약용의 개혁·청렴·공정·애민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 권력의 편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제도와 실행을 이야기한다. ‘과연 이 시대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국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며, 어떤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독자에게 던지며 다산 정약용의 정신을 현재로 불러내는 재해석을 담았다. 소셜 미디어 전문 바로가기 <진석범의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 화성특례시의 주인인 시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은 2월 7일 오후 2시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이며 cbs이사장인 소강석목사와 개혁신당 당대표 이준석 의원이 참여했다. 송 의원이 진행한 토크콘서트에서는 소강석 목사가 송 의원의 인생 여정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내어 청중의 큰 호응을 얻었고, 이준석 의원과는 정치의 본질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가 오갔다. 한파가 몰아친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을 가득메운 청중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이탈 없이 출판기념회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첫 츨판기념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송진영 의원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며, "정치의 본질은 시민을 이롭게 하는 것이다. 섬김의 본이 되는 모습을 보여 주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산시의회 송진영 의원은 개혁신당 소속으로 오산시장 출마예정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