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파고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안녕하십니까. 카네기 클럽 총동문회장 김학렬입니다. 2026년은 인공지능이 세상을 바꾼 ‘알파고’ 대결 이후 10년이 흐른 시점입니다. 지난 10년이 변화를 받아들이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그 변화를 새로운 가치로 전환해 나갈 지혜가 요구되는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카네기 클럽 또한 창립 20주년을 맞아 「함께한 20년, 더 큰 가치를 위한 변화」를 기치로 삼고, 능동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지역 언론 역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깊이 있는 통찰과 따뜻한 시선으로 지역 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을 밝혀 주시길 기대합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변함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의 내일을 비추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혁신과 성장을 멈추지 않는 「미담플러스」의 행보가 우리 지역 사회의 큰 자부심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카네기 클럽 총동문회장 김학렬 드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이 운영하는 화성시미디어센터가 2025 지역영상미디어센터 활성화 부문에서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시민의 미디어 접근성을 확대하고 시민 중심의 미디어 활동을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화성시미디어센터는 그간 시민 미디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교육·제작·체험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미디어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시민 대상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 ‘미디어데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라디오 방송 제작 ‘시민미디어제작단’ △청년예술인과 함께하는 ‘미디어아트 신진작가 양성과정’ 등 다채로운 미디어 행사 및 다양한 연령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미디어 교육을 통해 시민이 미디어 콘텐츠의 소비자를 넘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경기도지사 표창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미디어 활동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시민 누구나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역 밀착형 미디어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미디어센터는 향후에도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기후위기와 난개발이 일상이 된 시대 속에서, 지난해 화성의 환경은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더 빠른 성장과 편리함 뒤에서 사라지는 숲과 갯벌, 오염되는 하천은 결국 우리의 삶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환경운동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오늘의 삶을 지키고 내일을 준비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지역의 변화를 가장 잘 아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참여가 모여 도시의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새해에는 화성이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묻고 살피며 행동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숨 쉬고 살아갈 이 땅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그려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화성환경운동연합 엄희정 사무국장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제나 따뜻한 이야기로 우리 도시를 밝혀주시는 화성시 미담플러스 가족 여러분.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의 첫 아침,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위에 희망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우리 화성 곳곳에는 크고 작은 미담들이 쉼 없이 피어났습니다. 묵묵히 이웃을 위해 손을 내미는 시민의 모습, 말보다 행동으로 공동체를 지켜주신 분들의 헌신, 그 하나하나가 모여 화성을 더욱 따뜻한 도시로 만들었습니다. 미담플러스는 단순한 주간신문이 아니라, 우리 화성의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 그리고 “아직 세상은 살 만하다”는 희망의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미담의 주인공은 바로 시민 여러분입니다. 저 역시 화성특례시의회 의원으로서 여러분의 일상 속 작은 목소리, 보이지 않는 수고와 선한 마음이 정책으로, 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귀 기울이겠습니다. 2026년은 더 안전한 화성, 더 배려하는 화성, 더 따뜻한 공동체 화성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그 길 위에 미담플러스가 계속해서 희망의 불씨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선한 마음이 존중받고
미담플러스 구독자 여러분, 그리고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께 희망과 도약의 인사를 올립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습니다.새해는 언제나 새로운 출발이지만, 올해의 화성은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합니다. 106만을 넘어선 인구 규모와 함께, 화성특례시는 명실상부한 메가시티로서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오는 2월 1일, 4개 구청의 출범은 행정의 효율과 시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며, 6월 6일 치러질 지방선거는 화성특례시의 미래를 책임질 일꾼을 시민의 손으로 선택하는 성숙한 민주주의의 장이 될 것입니다. 이 뜻깊은 시기에, 미담플러스 신문사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담플러스는 지난 시간 동안 지역의 현안을 외면하지 않고,시민의 목소리를 성실히 담아내며 지역 언론의 본령을 지켜왔습니다. 특히 화성특례시의 성장 과정과 변화의 순간들을 기록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해 온 점은 높이 평가받아 마땅합니다. 앞으로도 미담플러스가 권력과 자본이 아닌 시민의 편에서 진실을 기록하고, 정론직필의 사명으로 지역사회의 나침반 역할을 해주는 신뢰받는 언론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오는 3월부터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행복택시를 기존 154개 마을에서 176개 마을로 확대 운영한다고 1월 12일 밝혔다. 행복택시는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농어촌 및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이 택시를 대중교통 이용 요금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필수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이동을 지원한다. 행복택시는 읍면동 여건에 따라서 ‘노선형’과 ‘호출형’으로 구분해 운행된다. 노선형은 마을과 읍면 중심지 등 주요 거점을 잇는 노선을 정해진 시간에 운행하며, 호출형은 이용자가 필요시 호출하면 읍면 중심지 등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올해 새롭게 지정된 마을은 총 22개 마을로, 우정읍(11개), 남양읍(2개), 송산면(1개), 팔탄면(1개), 장안면(6개), 봉담읍(1개) 등이다. 운행 마을 선정 기준은 ▲버스 등이 운행되지 않는 마을 ▲버스 운행시간 간격이 2시간 이상인 마을 ▲마을회관 등 마을중심지에서 가장 인접한 버스정류장까지 거리가 400미터 이상이고 버스가 5회 이하 운행하는 마을 등이다. 앞서 시는 행복택시를 2024년 114개 마을에서 지난해 154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월 1일 오전 송산동 현충탑을 참배하며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배는 오는 2월 1일 예정된 4개 구청 체제 출범을 앞두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시정 수행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송옥주·이준석·권칠승·전용기 국회의원, 각 정당 당협·지역위원장, 보훈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보훈단체장을 선두로 헌화와 분향을 진행한 뒤, 신년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현충탑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단체장께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날 화성의 성장 기반이 됐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정 시장은 “다가올 2월, 4개 구청 체제 출범을 통해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현장의 목소리는 오롯이 담아내어 시민 모두가 삶의 변화를 눈앞에서 체감하는 혁신을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2026년 새해를 불안과 서러움으로 맞이하는 이들이 있다. 화성 환경노동자들이 새해가 되면 거리에 나앉게 된다. 12월 5일 가로 청소 중이던 동료가 미끌린 차량에 의해 사망하여 재발방지대책으로 환경부 안전 지침을 화성시로부터 끌어내자, 특정 조합원 4명에게 업체가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다. 21년 화성도시공사에서 해고당한 안웅규지회장은 25년 말이 되어서야 고등법원에서 부당해고 판결을 받고 복직할 수 있게 되었다. 산재사망 추모공간을 만들겠다는 원청인 화성시가 노조 활동한 노동자에게 고통 주는 업체의 악행을 더 이상 묵인해선 안 된다. 병오년에는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 보장이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척도임을 보여주는 화성시의 노력이 미담플러스 기사로 등장하기를 기원한다.
안녕하십니까?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엄유태입니다. 미담이 가득한 훈훈한 언론 미담플러스와 자원봉사는 그 뜻을 같이 하는 동지입니다. 지난 한해 저희 자원봉사자들의 미담을 널리 알려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더 많은 기업들의 ESG 활동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진심 가득한 봉사활동이 화성특례시 구석구석으로 퍼져 나갈 것입니다. 아름다운 이야기들! 美談이 더해져 더욱 희망이 넘치는 화성특례시가 될 것입니다. 미담플러스와 박상희 대표님께서 그 중심에 있습니다. 미담제조기 화성시자원봉사센터는 미담플러스를 응원합니다. 많은 독자들과 시민들이 감동받을 2026년을 함께 만들어요!! 미담플러스를 애독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미담플러스가 되실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들도 미담플러스에서 희망이라는 선물을 많이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