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미담플러스 구독자 여러분,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희망한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은 오행에서 ‘불’의 기운을 뜻하고, ‘오’는 십이지에서 ‘말’을 뜻한다고 합니다. ‘십간’의 ‘불’ 기운과 ‘십이지’의 ‘말’이 만나니 붉은 말처럼 뜨겁게 활동적인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6년을 바라보며 이미 인구 100만이 넘은 메가 시티인 화성특례시를 생각합니다. 연초 4개 구청 출범을 시작으로, 6월 지방선거로 우리는 시민의 뜻을 대리할 인물을 선거로 선출해야 합니다. 대의 민주주의제를 택한 대한민국에서 선거는 시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아주 중요한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대리인을 잘 뽑아야, 우리 시민들이 마음 편하게 생업에 임할 수 있습니다. 미담플러스 신문사는 2026년 또 한번의 도약을 하려 합니다. 그 도약은 겉보기에 화려하거나 눈에 크게 띄지는 않을지라도, 서서히 화성특례시를 물들일 것입니다. 미담플러스 신문사는 지면 발행 주기를 3주에서 2주로 당겨 1달 2번 발행 하도록 계획 하고 있습니다. 이 결정은 변화 무쌍한 화성특례시의 중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특례시 원년이었던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올해는 화성이라는 이름 앞에 ‘특례시’라는 새로운 지위와 책임이 더해지고, 4개 구 승인에 따른 출범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와 행정 기반을 다지는, 그 어느 해보다도 의미가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낯선 제도 변화속에서도 우리 화성은 새로운 길을 열고 더 큰 도약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 변화의 과정에서 화성특례시의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 덕분이었습니다. 올 한 해 우리 의회는 새로운 자치 구조에 맞는 제도 정비,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예산 심사, 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 현안 점검에 힘을 쏟았습니다. 기업과 산업단지, 농촌과 어촌, 신도시와 구도심이 함께하는 화성에서, 어느 한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했습니다. 새로운 체계를 준비하는 여정 속에서 우리 의회가 되새긴 말이 있습니다. “큰 나무는 하루아침에 자라지 않는다” 큰 나무가 보이지 않는 뿌리를 깊이 내리며 묵묵히 자라듯, 화성특례시의회도 내실 있는 성장과 준비가 필요합니다. 다가오는 2026년에도 화성특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3천여 공직자 여러분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특례시장 정명근입니다. 화성특례시 원년인 을사년(乙巳年)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은 화성의 역사에 특별한 페이지로 기록될 것입니다. 인구 50만을 넘어 일반구 설치 요건을 갖춘 지 15년 만인 지난 8월, 4개 일반구 설치 승인이라는 기나긴 꿈이 현실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가능하다 말하지 않았고, 누구도 자신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믿고 함께 노력한 공직자 여러분과 무한한 신뢰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시장으로서 큰 자부심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낍니다. 2026년 화성시는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4개 일반구 중심체제로 전환합니다. 그 변화의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민을 만난 분들은 바로 공직자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의 책임감과 적극적인 노력은 가장 든든한 힘입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곧바로 정책으로 이어지고 생활권 중심의 현장 행정이 어우러져 시민 여러분이 더 가까운 행정을 체감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올해는 글로벌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AI와 디지털 혁신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연말 한 해를 뒤돌아 봅니다. 한 해동안 화성특례시에서 일어났던 무수히 많은 일을 돌이켜 보니 저는 연말연시라는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보다는 걱정스러운 마음이 좀 더 일어납니다. 기사를 쓰는 언론인으로 사실을 있는 대로 보도하고, 사실을 바탕으로 의견을 개진해왔습니다. 미담플러스는 특별히 목소리가 없거나 소외되신 분,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고군분투 하고 있는 분의 이야기를 더 귀담아 듣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화성특례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많은 주민 반대위- 동탄부터 서신까지 비봉, 봉담, 우정, 향남, 남양에서 활동하는 시민들을 봅니다. 부당해고된 노조, 억울하게 돌아가신 수많은 산재사망 피해자를 봅니다. 직장을 구하려 해도 일이 없는 실업자, 높은 물가에 고통을 겪는 소시민, 매출이 떨어져 눈물짓는 자영업자, 공부에 지친 학생, 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 차별을 당하는 여성, 외국인, 장애인, 고 환율에 아우성 치는 기업을 봅니다. 우리 화성은 눈부신 성장 앞에 말없이 희생 당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의 피, 땀, 눈물로 서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그들의 눈물을 닦아 주어야 합니다. 함께 어깨를
미담플러스의 기사를 통해 화성시가 더 밝고 따뜻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화성시에서 들려오는 수많은 소리와 아우성들이 미담플러스에 전해질 때마다 권력이나 권위에 굴복하지 않고 휘지 않는 펜이 되어 수많은 주민과 시민을 대변하며 진실을 전하는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사가 살아 있고 글자들이 서슬 퍼런 눈으로 권력과 귄위를 감시하고 비리와 거짓을 드러내며 때로는 꾸짖고 때로는 감싸안으며 우리의 화성시를 좀 더 밝고 따뜻한 곳으로 이끄는 참 괜찮은 신문사 미담플러스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지역 신문사로 살아 간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2년간 쉬지 않고 약자를 외면하지 않기 위해 권력을 감시하기 위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화성시가 따뜻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밤낮으로 뛴 미담플러스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현장으로 뛰어가는 미담플러스 흥해라!!!!!
안녕하십니까? 화성특례시 시의원 이용운입니다. 우리 지역의 선한 영향력을 담아내는 미담플러스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미담플러스는 화성 곳곳의 훈훈한 이야기와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우리 공동체에 감동과 희망을 심어주었습니다. 특히 노인과 장애인, 체육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분들의 목소리를 세상 밖으로 알리는 데 앞장서며, 진정한 ‘화성인’의 모습을 조명해주셨습니다. 저는 화성특례시의원으로서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 장애인의 당당한 삶, 체육인의 도전과 열정이 존중받는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담플러스가 전하는 이야기는 이러한 정책의 방향에 영감을 주고, 지역사회에 더 큰 연대와 감동을 일으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앞으로도 우리 화성시민, 모든 ‘화성인’의 삶을 비추는 등불로서 미담플러스가 더욱 힘차게 나아가길 바라며, 창간 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화성특례시의원 이용운 2025년 7월
창간 2주년을 맞은 미담플러스의 뜻깊은 걸음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진실에 기초한 보도와 따뜻한 시선으로, 지역 공동체의 정서를 살피고 시민의식을 일깨워온 귀 언론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력의 감시자이자 공익의 대변인으로서, 건강한 여론을 이끌고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온 언론의 자세는 곧 민주사회의 나침반입니다. 앞으로도 정의와 품격을 지향하는 언론으로, 화성특례시의 미래와 함께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성문화원 원장 유지선 올림
미담플러스 창간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성시민의 든든한 언론사로써 이제 화성특례시의 으뜸가는 언론사로 우뚝 서실 것을 기대해 봅니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고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서 불철주야 뛰어 다니시는 대표님께 항상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항상 응원하고 화성특례시의 제1 언론사로 우뚝 서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종걸 작가입니다. 먼저 화성특례시민의 알 권리와 지역 발전을 위하여 정성을 다하는 미담플러스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늘 열심히 활동하는 박상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미담플러스는 “휘지 않는 폔”이라는 신조 아래 언제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다양한 계층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특히 박상희 대표의 노력으로 지역 발전의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방향 제시는 물론이고,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구석구석을 조명하는 실천으로 이어졌습니다. 화성특례시는 인구가 늘어나는 변화의 시기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일수록 공정하고 객관적인 지역사회 의견 수렴이 정말 중요한 시기입니다. 올바른 정책 방향과 합리적 대안의 제시가 필수적인 현 시기에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이하는 언론으로서 역할을 가장 잘해주고 계심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휘지 않는 폔”으로 바람직한 지역 언론의 미래를 선도하고 있음에 언제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솔직한 보도를 이어 나가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저 역시 미담플러스 독자로서 응원하겠습니다. 끝으로 미담 플러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내일이 기대되는 미담플러스 신문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담플러스 신문 창간 2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화성시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화성시민의 든든한 소통 창구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오신 박상희 대표님과 미담플러스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화성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미담플러스 신문은 화성시 소식, 그리고 화성시 국회의원, 시.도의원들의 의정활동 소식, 비봉면 한마음체육대회와 같은 지역 주민의 일상적인 소식등 주민 속에 깊숙이 자리잡아 화성시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접할 수 있으며, 화성에 살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게 하는 화성시민의 자랑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화성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확하고 공정한 정보를 제공해 줄 것과 정론직필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언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한번 미담플러스 신문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건승을 기원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지역대학 제43대 총학생회장 황윤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