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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진석범 예비후보 “이재명 정부 성공, 화성에서 완성”…청와대 출신 후보들과 원팀 지방정부 공동선언

“이재명 정부 성공, 화성에서 가장 먼저 증명”
청와대 경험 바탕 ‘국민주권·유능한 행정’ 원팀 지방정부 구축 강조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3월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청와대 행정관 출신 후보자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지방정부에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성준후·손화정·서정완·김광 예비후보도 함께 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모두발언에서 “청와대에서 국정운영의 최전선에서 직접 경험한 것은, 국정의 성패는 말이 아니라 실행에서 갈린다는 점”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비전이 지역에서 실현될 때 국민의 삶이 바뀐다”고 강조했다. 이어 “화성에서부터 그 변화를 가장 먼저 증명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공동 비전 가운데 ‘국민주권과 유능한 정부, 소통’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시민은 행정의 대상이 아니라 주인”이라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의 출발점이 되는 구조로 행정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또한 “유능한 정부란 보고가 아니라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는 정부”라며 “소통을 기반으로 더 빠르고 정확한 실행력을 갖춘 지방정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진 예비후보는 특히 화성시를 이재명 정부 국정 철학이 가장 먼저 구현되는 지역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중앙정부의 방향과 지방정부의 실행이 하나로 움직이는 원팀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불통 행정을 끝내고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한 청와대 출신 후보자들은 국민주권, AI 첨단산업과 혁신경제, 공정과 신뢰, 모두의 성장과 민생회복, 기본이 튼튼한 사회 등 다섯 가지 방향을 제시하며, 이를 각 지역에서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동선언을 통해 “소통과 실행력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지방정부에서 완성하겠다”며 “화성에서부터 국정과 생활행정이 연결되는 변화를 만들고, 그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석범 예비후보는 향후 화성시를 중심으로 정책 공약 발표와 시민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지역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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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희 기자

안녕하세요
미담플러스 대표, 편집장 박상희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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