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재)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은 1월 22일 화성시 평생학습관에서 ‘화성 into 테크노폴 9기 싱가포르’ 탐방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탐방단 학생들과 학부모, 관계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가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내빈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학생 대표 임명장 수여 및 참가자 선서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및 화성 into 테크노폴 소개 ▲ 해외탐방 일정 및 안전·유의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20명의 9기 탐방단은 오는 2월 9일부터 14일까지 4박 6일간 싱가포르를 방문한다. 난양공과대학교(NTU), 도시재개발청(URA) 등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을 견학하며, 현지 전문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글로벌 산업과 도시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 탐방 후에는 지속적인 네트워킹과 후속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고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화성특례시에 시정에 적용 가능한 정책 제안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 “화성 into 테크노폴 사업이 학생들에게 세계를 향한 시야를 확장하고, 미래 역량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