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전용기 국회의원(경기 화성시정)이 1월 22일, 화성시와 오산시의 택시 면허 배분 비율을 75 대 25로 결정한 경기도 분쟁조정위원회의 결과에 대해 “화성시민의 교통 현실을 외면한 무책임한 결정”이라며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전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100만 화성 특례시의 택시 부족 상황은 이미 임계점을 넘었다”며, 경기도에 ‘화성-오산 택시 사업구역 분리’를 공식 촉구했다. 화성시의 택시 1대당 인구수는 752명으로 오산시(340명)에 비해 두 배 이상 열악한 상황이다. 현행 통합사업구역 체계는 화성시와 오산시를 하나의 구역으로 묶어 관리하기 때문에, 화성시의 폭발적인 인구 증가와 택시 수요가 총량 산정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 전 의원은 “전국 평균 312명과 비교해도 택시 1대당 인구수가 752명인 화성시의 택시 부족은 전국 최악 수준”이라며 “GTX 개통 이후 동탄역 일대 등 주요 거점의 택시 대기 시간이 30분을 넘는 것이 일상”이라고 꼬집었다. 전 의원은 “당장의 분쟁만 피하려는 미봉책은 시민 고통을 장기화할 뿐”이라며 경기도가 즉각적인 택시 사업구역 분리 절차에 착수해 현행 ‘통합사업구역’
발안~남양 민자고속도로 건설 사업과 관련해 최근 화성시가 제시한 변경 도면은, 주민들이 수차례 밝혀온 핵심 요구를 여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해당 마을은 ‘화성시 향남읍 제암리 3·1만세로’로, 국가 지정 역사문화 환경 보존지역이자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다. 제암리 마을 주민들은 고속도로 본선이 마을 인근을 통과하는 계획에 대해서는 극심한 고통을 감내하며 수용 의사를 분명히 밝혀왔다. 그러나 이 수용에는 단 하나의 전제가 있다. 본선을 제외하고, 마을의 주거지와 공동체 공간은 어떠한 형태로도 추가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제시된 변경안은 나들목과 연결로 계획을 통해 마을 생활권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요구해 온 ‘마을 불개입 원칙’을 명확히 담보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본선 수용이라는 주민들의 결단을 왜곡하는 것이며, 사실상 또 다른 방식의 마을 침해를 전제하는 계획이다. 제암리 마을은 3·1운동의 역사와 기억이 살아 있는 공간으로, 단순한 행정 구역이나 개발 대상지가 아니다. 주민들은 그동안 나들목 설치 과정에서 마을 뒷산 훼손, 주거지 단절, 공동체 붕괴 가능성 등 다양한 문제를 제기해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1월 21일 오후 개인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 대해 12.3 내란에 대해 공식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또는‘윤어게인 바라는 것인가?’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계엄에 대해서 ‘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불법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 한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 이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갑)은 조류생태보전과 항공안전을 함께 고려하도록 한 정부 지침이 올해부터 시행됨에 따라, 화성호 일대 수원군공항 이전 및 신공항 건설 추진의 타당성을 점검하는 정책토론회를 1월 2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조류생태보전과 항공안전 공존을 위한 공항 및 주변 개발사업 환경성 평가(조류관련) 지침」이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면서, 공항 및 공항 주변 개발사업에 대해 보다 엄격한 환경·안전 기준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마련됐다. 해당 지침은 공항 건설과 운영 과정에서 조류 서식지 보전과 항공기-조류 충돌 위험을 함께 고려하도록 하고, 공항 표점 반경 13km 이내 지역에 대한 정밀한 조사와 평가를 의무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에 추진돼 온 군공항 이전이나 신공항 계획 역시 새로운 기준에 비춰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송 의원은 “기준은 달라졌는데, 화성호를 대상으로 논의돼 온 수원군공항 이전과 신공항 건설 구상이 지금도 그대로 유효한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시점”이라며 “환경과 안전, 그리고 주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공개적인 논의의 장이 필요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월 23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2025년 실적) 재난관리평가’의 일환으로 인터뷰 및 현장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6년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로, 재난 관리 추진 실적을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6개 분야 총 38개 지표를 통해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이날 외부 전문가와 경기도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현장 평가단은 화성특례시청을 방문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는 재난관리를 위한 기관장의 관심도와 재난대응 사례, 재난안전부서의 조직 비전 방안 등 시의 재난관리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특히, 시는 ▲전년 대비 7% 증액된 3,692억 원 규모의 재난안전예산 편성 ▲국제안전도시(ISCCC) 공인 획득 ▲전국최초 재난재해 위험지도 구축 등 인구 106만 특례시의 위상에 걸맞은 재난대응체계 구축과 재난 담당자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재난관리의 핵심은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에 있다”며 “실효성 있는 재난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이 1월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쌀 700kg을 화성특례시 팔탄면에 기부하며 지역 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날 기부된 쌀은 지난 8일 열린 개업 행사 당시 축하 화환 대신에 쌀 화환을 기증받아 마련한 것으로, 한번 쓰고 버려지는 화환 대신에 쌀을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팔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이미진 대표와 위영미 기업지원실장, 이대현 팔탄면장, 이동화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팔탄면은 기탁 받은 쌀을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미진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고 싶었다”며 “개업을 축하해 주신 마음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세무법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동화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명절마다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쌀은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후원물품”이라며 “이번 기부가 설 명절을 조금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환경재단이 1월 22일 반석산에코스쿨에서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실천을 위한 ‘에코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에코 서포터즈는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넷-제로를 향해 도약하는 화성특례시의 행보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한다. 올해 선발된 10명의 서포터즈는 화성특례시의 다양한 환경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콘텐츠를 제작해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널리 알릴 예정이다. 또한, 서포터즈는 각종 환경 행사에 참여해 지역 내 환경 보호 활동을 주도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정승호 화성시환경재단 대표이사는 “에코서포터즈가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서포터즈의 주도적인 활동이 시민들의 참여로 이어져 화성시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년 근거리 평생학습센터 ‘이루리’ 운영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1월 23일 밝혔다. ‘이루리 사업’은 시민들이 가까운 공간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생활권 내의 유휴공간과 지역 기반 시설을 활용한 근거리 평생학습센터를 선정하고,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행기관으로는 관내 평생교육기관 및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총 35개소를 선정하며, 선정된 수행기관에는 기관별로 37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 운영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이다. 사업비 집행 및 정산 등 보조금 관리 절차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투명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일반공고 게시판 및 화성특례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화성특례시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지원팀(☎ 031-5189-7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호 평생학습과장은 “이루리 사업은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배움이 이뤄질 수 있는 지역 기반 평생학습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역량 있는 기관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주민 주도의 마을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자를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월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는 일반공모와 기획공모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공모는 씨앗 단계, 줄기 단계, 열매 단계로 구분되며, 기획공모는 아파트공동체 활성화, 마을네트워크, 다시 마을로 분야로 구분된다. 총사업비는 약 1억 5천만 원으로, 약 42개 공동체에 대해 공모 유형에 따라 공동체당 최소 2백만 원에서 최대 9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화성특례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3~10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며, 공모 유형별로 모임 인원 및 지원 대상에 차이가 있다. 공모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공동체는 신청서 및 구비 서류를 화성특례시 시민협력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서연이음터도서관은 오는 3월 12일(목)부터 4월 16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총 6회에 걸쳐 3세~9세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인 독서문화교실 「그림책으로 만나는 부모의 마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 과정에서 부모가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그림책을 매개로 탐색하고, 그림책의 글과 그림, 이야기 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질문과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감각체험 활동을 함께 구성해 정서적 회복과 자기 돌봄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회차별로 다양한 그림책을 활용해 ▲그림책으로 걱정 이해하기 ▲그림책으로 마음 들여다보기 ▲그림책으로 나를 돌보기 등 ‘부모의 마음’을 주제로 한 활동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아로마테라피 롤온 만들기 등 체험형 활동을 병행해 참여자의 몰입도와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3월 3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3월 11일(수)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자녀 양육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장 도전 의사를 밝힌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의 화성에서 첫 번째 공식 일정이 공개됐다. 그 첫 일정으로 1월 23일 오전 9시 화성특례시청 앞에서 23일째 텐트 농성 중인 계약 해지된 청소 노동자를 만났다. 진석범 출마예정자는 만남 직후 본지 기자와 통화에서 “청소노동자의 이야기를 주로 들었다. 청와대 경험을 말씀드리고, ‘노동권이 보장되는, 노동자들이 행복한 화성특례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씀 드렸다. 함께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해고 노동자 A 씨는 진석범 시장 출마예정자의 방문에 대해 “직접 만나보니 너무 겸손하시다. 교섭 대표님이 그간의 상황을 정확하게 말씀드렸다. 진석범 출마 예정자도 이미 내용에 대해 많이 알고 계셨다. 추운데 고생한다고 저희 입장을 공감해주셨다. 너무 고맙다. 정말 우리 시에 좋은 분이 오시는 것 같다. 오늘 만남 정말 만족한다. 이런 분이 시장 하셔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공공운수노조 경기지역본부 화성시환경지회 민길숙 교섭대표는 “차기 시장 출마예정자께서 우리 문제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화성특례시가 지켜야 할 ‘정부 지침 가이드라인’에 대해 설명 드렸다. ‘조속히 이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DSY바이크매니아(회장 김상용)가 1월 21일 동탄3동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롤휴지 100개와 전병 35박스를 기부했다. DSY바이크매니아는 회원 130여 명으로 구성된 오토바이 동호회로,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동탄3동은 전달된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으로, 겨울철 생필품과 간식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용 DSY바이크매니아 회장은 “우리 회원들은 봉사와 나눔을 단체의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고,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문희 동탄3동장은 “매번 지역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DSY바이크매니아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해소와 지원사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1월 26일 화성상공회의소 컨벤션홀에서 ‘2026년 화성특례시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화성특례시를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3개 유관기관이 추진하는 ‘2026년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사전 신청도 가능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기업인 및 소상공인 누구나 당일 현장 방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지원사업 발표는 ▲정책 분야(화성시, 화성산업진흥원) ▲일자리 분야(경기도일자리재단) ▲자금 분야(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판로·수출분야(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R&D 분야(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테크노파크) ▲소상공인 분야(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전 참여기관이 설명회장 외부에 별도로 마련된 상담창구에서 1:1 상담을 진행해, 각 기업의 상황에 맞는 지원사업을 상세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화성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집중 교육하기 위한 ‘2026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월 22일 밝혔다. 2026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원)은 올해로 19주년을 맞는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대표 장기교육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1년 과정으로 운영된다. 대학 과정은 채소과, 과수과, 농산물가공과로 운영되며,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농업인 및 농업분야에 관심이 많은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과별 25명씩이다. 대학원 과정은 농업CEO과 단일 학과로 운영되며,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화성시그린농업기술대학 졸업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25명이다. 교육은 주 1회 4시간 이상 매주 월요일(농업CEO과), 화요일(채소과), 수요일(과수과), 목요일(농산물가공과)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교양과목을 비롯한 전공과목, 현장학습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 교부를 진행하며, 교부 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본소, 과수명품화사업소, 농기계임대사업소, 도시농업지원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로컬푸드직매장(입구) 등이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이 1월 21일 정식 개관했다.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총사업비 99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287㎡ 규모로 건립됐으며, 주요 시설로는 ▲배드민턴장 ▲농구·배구장 ▲그룹운동실(GX룸) 등을 갖추고 있다.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시설로, 지역 내 체육활동 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건립됐다. 시는 지난해 9월 임시 개관 및 시범 운영을 거쳤으며, 정식 개관 이후 시민 대상 생활체육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화성특례시체육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누구나 집 가까이에서 체육활동을 즐기며, 일상 속 소소하지만 분명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된 생활체육 공간”이라며 “나이와 직업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는 혐오·비방성 내용을 담은 금지광고물·현수막에 대해 강도 높은 정비에 나선다고 1월 22일 밝혔다. 시는 타인을 모욕하거나 차별·혐오를 조장하는 광고물이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고 시민의 일상과 인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판단해, 즉각적인 정비 및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마련한 ‘옥외광고물법 금지광고물 적용 가이드라인’에 따른 선제적 조치로, 시는 금지광고물의 신속한 정비를 위한 행정안전부 법령해석 지원을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자체적으로 금지광고물 해당 여부를 검토할 수 있도록 혐오․비방성 표현 광고물 정비를 위한 매뉴얼을 신속하게 마련하고, 변호사 등 법률 자문과 옥외광고심의위원회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거 관련 표현이나 타 법령 저촉 여부가 있는 광고물은 선거관리위원회 등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신중하게 판단해 처리할 방침이다. 정연송 주택국장은 “시민 정서와 공공 질서를 해치는 광고물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법적 근거에 기반한 선제적 단속으로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최근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인 김경희 전 화성시의장의 북콘서트 대관을 거절해 논란의 중심에 있다. 애초에 2월 7일 시청 앞 모두누림센터에서 치러질 예정이던 행사는 장소를 이동하여 장안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건과 관련해서 본지는 1월 22일 상세히 보도했다. 관련 기사 바로가기 같은 날 오후 3시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관 담당자는 '재단법인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연장 대관내규' 자료를 본지로 보내왔다. 대관 담당자는 김경희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의 대관 거절 규정에 대해 “공연장 대관내규 제5조(사용의 제한) 1항 6호를 준용하여, ‘예술성이 배제된 사설단체의 자체 행사로 판단하여 사용을 제한했다’ 라고 밝혀왔다. 재단법인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공연장 대관 내규 제 5조 1항 6호 재단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사용 승인을 하지 아니할 수 있다. 6. 특정 종교의 포교, 예술성이 배제된 사설단체의 자체행사 등을 목적으로 할 경우 또한,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관 담당자는 "(모두누림센터 등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연장 등) 예술공공시설 성격을 좀 더 명확히 하자. 김경희 전 의장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1월 21일 반월동 행정복지센터 신년인사회에서 화성시 환경노동자 4명 계약 해지 건에 질문이 나오자 다음과 같이 답변을 했다. “'계약 해지된 환경 노동자 4명은 업체에서 2명은 다시 고용하고, 2명은 고용할 수 없다.' 라고 한다. 시는 업체에게 고용을 해라 마라 할 권한이 없다. 법률자문 결과를 받았다. 원만히 해결 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라고 발언했다. 또한 “나머지 2명은 부당해고라고 생각하면 소송을 통해 다툴 수 있다.” 라고 발언했다. 그러나, 이 발언에 대해 화성시 환경노동자들은 화성시 자원 순환과를 항의 방문하여, “시장의 발언이 2명은 고용하고 2명은 해고라는데, 사실이 맞는지, 화성시가 업체에 대한 권한이 있는데 왜 고용에 대해 권한이 없다고 말하는지에 대해 항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자원순환과에서는 ”정명근 시장이 신년인사회에서 잘못 말했다. 자원순환과에서는 금시 초문이다. 아직 법률자문서도 자원순환과로 도착하지 않았고 이 건에 대해 결정된 바가 없다“ 라고 발언했다. 본지 기자가 "자원순환과의 공식 입장이 맞는가"라고 재차 질의했으나, ”시장님이 잘못 말씀 하신 것이 맞다. 자원순환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