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화성시민로스쿨 화성지원장 박은숙 인사드립니다.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2026년에는 미담플러스를 통해 화성의 여러 곳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해 봅니다. 다사다난했던 을사년도 지구의 궤도를 거스르지 못하고 물러갔습니다. 지나온 일을 돌이켜 보면 얽히고 설킨 관계 속에서 어떤 일은 해결이 되었고 또 어떤 일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새해를 맞으면서 늘 새로운 계획과 각오로 희망에 부풀어 있습니다. 병오년 새해가 주는 의미가 남다른 까닭이기도 합니다. 창간 3주년을 맞은 미담플러스 회원이 50여 명일 무렵 인연을 맺었는데 어느덧 회원이 200여명을 바라보는 시점에서 박상희 대표가 1년동안 화성을 몇 바퀴나 돌았을지, 새삼 그 노고에 감사함과 박수를 보냅니다. 언론인으로서 쉬지 않고 써 내려간 화성에 대한 소식들이 병오년에는 따뜻한 뉴스로 지면이 채워지길 기대합니다. 저는 화성시민로스쿨운영자로서 화성시민들의 법문화진흥과 문화공동체로서 화성의 한 모퉁이를 따뜻하게 채우는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약속드리며, 화성의 모든 가정과 직장에 병오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화성시민로스쿨 지원장
박은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