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그리고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시민 여러분의 땀과 노력으로 화성은 더 따뜻하고 더 강한 도시가 되었습니다. 새해에는 희망이 현실이 되고, 도전이 성과로 이어지는 한 해가 되도록 도의회에서 더욱 힘 있게 뛰겠습니다.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함께 만드는 희망의 화성,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동탄4,5,6동 경기도의원 신미숙(교육기획위원회)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변화의 에너지를 품은 이 해가 경쟁과 배제가 아닌 사랑과 연대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우리 사회는 여전히 불평등과 불안 속에 놓여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분명한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사회, 약자가 먼저 보호받는 공동체, 함께 성장하는 미래입니다. 사랑은 정치가 될 때 힘을 갖습니다. 돌봄이 제도가 되고, 연대가 정책이 될 때 공동체는 단단해집니다. 우리는 노동이 존중받고, 청년이 꿈을 꾸며, 모두가 존엄한 삶을 누리는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병오년의 힘으로 혐오보다 연대를, 두려움보다 희망을 선택합시다. 사랑으로 공동체를 지키며 함께 성장하는 한 해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소신대로! 소신에는 큰 길이 열릴 것임을 믿습니다.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 백현빈 조국혁신당 경기도당 청년위원장입니다. 우리 모두의 아름답고 빛나는 소신에 큰 길이 열리는 2026년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과거 시사유튜브 앵커로 활동하면서 ‘청년의 입장에서, 우리가 어차피 불안할 수밖에 없다면 차라리 도전을 해보자’는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청년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불안을 안고 살 수밖에 없는 때입니다. 이럴수록 소신 있는 도전이 오히려 새로운 길을 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년의 도전, 우리의 진심, 그리고 모두의 소신이 함께 빛날 수 있도록 저도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2026년 화성특례시가 문화로 더 도약하는 도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지역과 시민, 문화와 교육을 지향하는 길이 누군가에게는 작고 보잘것없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그 작은 소신이 지역의 더 큰 미래를 열 것임을 믿습니다. 그 미래의 가장 앞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띠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는 오행상 불(火)의 기운이 강한 해로, 활력과 기쁨을 상징하며 새로운 시작이나 경사가 있을 수 있는 시기라고 합니다.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과 각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화성시는 빠른 성장 속에서 많은 가능성을 품고 있는 도시이자, 동시에 생활 현장의 고민과 과제들이 가장 먼저 드러나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교통, 교육, 주거, 복지, 안전과 같은 문제들은 어느 한 순간의 정책이나 구호로 해결되기보다, 시민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차분히 풀어가야 할 생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동안 정치의 역할은 거창한 말보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에 얼마나 가까이 다가가 있는가에 달려 있다고 믿어왔습니다. 시민들이 무엇을 불편해하고,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에 대해 더 많이 듣고, 더 깊이 공감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6년은 화성시가 특례시로서 새로운 행정체계와 책임을 본격적으로 안착시켜야 하는 중요한 해이기도 합니다. 변화의 속도만큼이나 행정의 세심함과 시민과의 소통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지역의 현실을 정확히
시민의 일상이 미담이 되는 화성, 진보당이 곁에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따뜻한 지역 소식을 전하는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 진보당 화성시 지역위원장 한미경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이 평안하고 삶의 모든 현장에서 기분 좋은 소식들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진보당은 올해 1월, 시민 여러분께 더 가까운 이웃이 되고자 '동탄지역위원회'를 새롭게 출범합니다. ‘든든한 우리 편, 당신 곁에 진보당’이라는 약속처럼, 거창한 구호보다는 시민의 작은 불편을 먼저 살피고 고단한 삶을 위로하는 따뜻한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2026년은 우리 화성이 ‘사람 중심의 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6월에 있을 지방선거는 단순히 정치적 승패를 가르는 날이 아니라, 우리 동네의 평범한 주인공들이 정치를 통해 자신의 삶을 바꾸는 희망의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진보당은 이번 선거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정책의 중심이 되는 ‘진짜 변화’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올 한 해, 진보당은 다음의 약속을 시민의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고물가와 주거비
힘차게 달리는 적토마처럼, 화성의 새로운 도약을 꿈꿉니다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혁신당 화성 을 당협위원장, 화성특례시의원 전성균입니다. 202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입니다. 강인한 생명력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말처럼, 우리 화성시와 시민 여러분의 삶에도 힘찬 기운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팍팍한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버텨왔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땀방울이 보람찬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저 또한 의정 현장에서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오롯이 담기는 ‘소통의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며 서로에게 희망이 되어 주었습니다. 화성특례시민 한 분 한 분의 인내와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힘이었습니다. 이제 2026년에는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이라는 각오로, 변화와 통합의 정신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합니다. 저는 민생의 회복과 공정한 사회,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화성 특례시민의 뜻을 바탕으로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정의롭고 따뜻한 지역사회와 나라를 만드는 길에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평안과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과 도전의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는 경제 불안과 사회적 갈등 속에서 민생의 중요성을 다시금 절실히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이념이 아닌 민생으로 시민의 삶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드리는 새로운 정치가 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대한민국 화성특례시에서 시작하겠습니다. 국민의힘 화성병 당협위원장으로서 저는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교육·안전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통해 화성의 미래 경쟁력을 키워가겠습니다. 100만 인구가 넘는 특례시에 걸맞는 화성시가 되려면 Speed up! 능력있는 행정으로 화성시 행정이 빨라져야 합니다. 특례시민으로서 창피할 때가 많습니다. 2026년은 변화의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시민과 함께, 원칙과 상식이 바로 서는 화성을 만들기 위해 리더, 공직자 모두 잘해야 합니다. 시민여러분의 관심과 채찍이 진짜 100만 특례시를 만듭니다. 화성시 잘하자! Speed up!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미담플러스 구독자 여러분, 그리고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께 희망과 도약의 인사를 올립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습니다.새해는 언제나 새로운 출발이지만, 올해의 화성은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합니다. 106만을 넘어선 인구 규모와 함께, 화성특례시는 명실상부한 메가시티로서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오는 2월 1일, 4개 구청의 출범은 행정의 효율과 시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며, 6월 6일 치러질 지방선거는 화성특례시의 미래를 책임질 일꾼을 시민의 손으로 선택하는 성숙한 민주주의의 장이 될 것입니다. 이 뜻깊은 시기에, 미담플러스 신문사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담플러스는 지난 시간 동안 지역의 현안을 외면하지 않고,시민의 목소리를 성실히 담아내며 지역 언론의 본령을 지켜왔습니다. 특히 화성특례시의 성장 과정과 변화의 순간들을 기록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해 온 점은 높이 평가받아 마땅합니다. 앞으로도 미담플러스가 권력과 자본이 아닌 시민의 편에서 진실을 기록하고, 정론직필의 사명으로 지역사회의 나침반 역할을 해주는 신뢰받는 언론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맑았습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물가부담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큰 시기라 그런지 새해를 맞아 시민 한분 한 분의 삶이 먼저 떠오릅니다. 올 한해 저희 당과 함께 경제 정상화 및 민생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습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숨통을 틔우고, 안정적인 일자리와 촘촘한 복지로 생활의 버팀목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통·주거·돌봄 등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고 실천하는 국민의힘 화성갑 당협위원장이 되겠습니다. 붉은 말띠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희망과 평온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