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에서 듣고, 생활의 불편부터 풀겠습니다”
사랑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도 각자의 자리에서 가정과 일터를 지켜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웃음은 더 자주 피어나고, 마음의 짐은 한결 가벼워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올해도 시민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더 편안해지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부터 챙기겠습니다.
출퇴근길 정체, 아이와 어르신의 보행 안전, 동네에 꼭 필요한 생활시설처럼 작지만 매일 부딪히는 불편을 먼저 살피겠습니다.
또한 민원으로 시작된 작은 목소리도 행정이 움직이도록 연결하고, 편성된 예산이 제때 쓰이고 마무리될 때 까지 끝까지 점검하겠습니다.
골목경제와 공동체가 다시 따뜻해지는 변화가 우리 동네 곳곳에 이어질 수 있도록 늘 시민 곁에서 뛰겠습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뜨거운 기운처럼, 새해에도 우리 모두 힘차게 앞으로 달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화성특례시의회 유재호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