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사, 미담플러스의 창간3주년을 봉담읍 주민으로서 축하합니다. 오랜기간 화성시 청소년교향악단을 지도하며 시의 발전을 도모했습니다. 그당시 봉담읍 단원이 적어서 적자임에도, 바우처 사업으로 악기 지도를 하였습니다. 지금은 저의 병으로 바우처는 중단하였지만 봉담읍의 발전과 미담플러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발행인으로 많은 일을 하는 박상희선생님에게 찬사를 보내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기후위기와 난개발이 일상이 된 시대 속에서, 지난해 화성의 환경은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더 빠른 성장과 편리함 뒤에서 사라지는 숲과 갯벌, 오염되는 하천은 결국 우리의 삶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환경운동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오늘의 삶을 지키고 내일을 준비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지역의 변화를 가장 잘 아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참여가 모여 도시의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새해에는 화성이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묻고 살피며 행동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숨 쉬고 살아갈 이 땅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그려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화성환경운동연합 엄희정 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엄유태입니다. 미담이 가득한 훈훈한 언론 미담플러스와 자원봉사는 그 뜻을 같이 하는 동지입니다. 지난 한해 저희 자원봉사자들의 미담을 널리 알려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더 많은 기업들의 ESG 활동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진심 가득한 봉사활동이 화성특례시 구석구석으로 퍼져 나갈 것입니다. 아름다운 이야기들! 美談이 더해져 더욱 희망이 넘치는 화성특례시가 될 것입니다. 미담플러스와 박상희 대표님께서 그 중심에 있습니다. 미담제조기 화성시자원봉사센터는 미담플러스를 응원합니다. 많은 독자들과 시민들이 감동받을 2026년을 함께 만들어요!! 미담플러스를 애독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미담플러스가 되실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들도 미담플러스에서 희망이라는 선물을 많이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느때 보다 숨차게 달려온 2025년이 저물어가고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새해를 맞아. 모든 가정에 행운과 만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는 역동적인 기운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우리 사회가 마주한 여러 갈등과 어려움을 말의 기세처럼 힘차게 뛰어넘어, 서로를 보듬고 이해하는 따뜻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를 가르는 벽이 아니라, 함께 걷는 다리입니다. 팔탄면 향토민요 보존회는 새해에도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고유의 정신이 바탕이되어 전해지고 있는 무형유산을 통해 마을 공동체 뿌리를 지키고 복원하여, 상생의 문화를 일구는 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병오년 한 해,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희망이 되는 귀한 시간을 만들어갑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기도 무형유산 제65호 화성팔탄민요 보존회 운영위원장 안희만
미담플러스 임직원 여러분께 2026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미담플러스는 지역의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가장 따뜻한 이야기를 가장 먼저 전해주었습니다. 속도와 자극이 경쟁력이 된 언론 환경 속에서도, 현장의 맥락과 지역의 온도를 놓치지 않으려는 미담플러스의 시선에 늘 깊은 신뢰와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요란하지 않되 묵묵히 한 자리에서 지역의 사람과 과정, 그리고 변화를 꾸준히 기록해 온 미담플러스의 발걸음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지역 언론의 의미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2026년은 붉은 말띠의 해답게, 속도와 에너지가 공존하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화성특례시의 현장에서 왜 지역의 목소리가 중요한지를 분명히 설명해 주는 언론, 속도 속에서도 올바른 정도(正道)를 지켜가는 미담플러스의 보도를 기대합니다. 지역을 바라보는 언론의 언어가 시민들에게 신뢰와 균형으로 닿기를 힘차게 응원하며 새해에도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건필을 기원드립니다.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음악협회 화성시지부 지부장 신사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마을은 언제나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다정한 연결로 완성됩니다. 마을 안에서 건네는 짧은 인사, 동네에서 나누는 안부 한마디가 서로를 잇고 마을을 따뜻하게 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크고 작은 일상 속에서 연결의 힘을 확인했고, 그 경험이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2026년에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관계하고 연대하며 걸어가겠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 마음을 내어 손을 맞잡을 때 마을은 더 살기 좋은 곳이 됩니다. 여러분과 함께 다정한 관계를 이어가며 누구나 머물 수 있는 더 나은 마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화성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송현중
희망과 기대 속에 병오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이루고자 했던 것들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매번 새해에 다짐한 일들을 실천하고 있었는지 해마다 같은 꿈을 꾸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쯤은 되돌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미쳐 버리지 못했던 미련과 힘들고 고단했던 지난 시간들은 잊고 꿈과 희망, 행복을 꿈꾸는 시간을 맞이했으면 합니다. 아울러 미담플러스에서는 올 한해도 변함없이 화성특례시 시민들에게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미담을 신속하게 전달하여 보다 빠르고 정확한 소식과 시민의 뜻을 대변하고 아픔을 위로하며 함께 이겨내려는 진정성 있는 보도로 화성시민 모두가 뜻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따듯하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실어 지역사회의 큰 힘이 되어 주시길 바라며, 2026년에도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삶을 소망합니다.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맞이하여 미담플러스 관계자 여러분들과 구독하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장 박종일 드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화성의 새해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화성특례시는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이자, 산업과 주거, 농어촌과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진 도시입니다. 이럴수록 행정과 정책은 속도보다 방향을, 성과보다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환경과 경제, 그리고 시민의 삶이 조화를 이루는 공공 ESG의 가치가 지금 화성에 더욱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저는 연구와 현장을 오가며, 정책이 말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일상 속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꾸준히 고민해 왔습니다. 작은 실천이 쌓여 지역의 미래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고자 합니다. 새해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가능한 화성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2026년 한 해가 모든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따뜻한 희망으로 채워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박연숙 중앙대학교 대학원 의회학 박사 한국공공ESG학회 지방의회특별위원회 위원장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 시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화성의 성장은 노동자의 땀 위에 세워졌지만, 현실은 여전히 불안정한 일자리와 위험한 현장, 반복되는 산업재해로 노동자의 생명과 존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더 이상 죽음과 희생을 성장의 비용으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노동이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에는 정의도, 미래도 없습니다. 좋은 일자리는 선택이 아니라 권리이며, 안전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민주노총 화성시대표자회의는 불합리한 구조에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싸우고, 연대하며, 제도를 바꾸는 실천으로 노동이 당당한 화성, 일하는 사람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2026년, 연대의 힘으로 더 정의롭고 안전한 화성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민주노총 화성시대표자회의 대표 박덕제 현)민주노총 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 부의장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미담플러스' 와 함께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작은 손을 내밀며 일상의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마을에서 시작된 대화와 연대는 돌봄과 배움, 문화로 이어지며 사람을 중심에 둔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2026년은 ‘함께 살아간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묻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혼자가 아닌 우리로, 속도가 아닌 방향으로 나아가는 시간. 각자의 삶이 존중받고, 차이가 힘이 되는 사회를 위해 작은 실천을 이어가겠습니다. 새해에도 서로의 곁을 따뜻하게 밝혀주는 미담이 일상 속에서 계속 피어나길 바랍니다. 모두의 평안과 희망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