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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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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의원, 영재교육의 새로운 지평 기대…화성시인재육성재단 논의

AI시대 미래기술 선도할 인재 양성, 화성시만의 차별화된 영재교육 다변화 당부 5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내실있는 준비 강조…교육 불균형 해소 기대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1월 23일,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에서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 관계자를 만나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는 영재교육의 내실 있는 운영을 강조했다. 먼저,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은 「영재교육진흥법」에 따라 설립되었고 지난해 12월,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정식 승인을 통보받았다. 현재, 경기도에는 25개 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과 경기도교육청 미래과학교육원부설 영재교육원이 운영 중이나, 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이 승인받은 것은 화성시가 전국 최초이다. 신미숙 의원은 “AI가 모두의 일상이 된 시대에 화성시 인재육성재단이 추진하는 과학·정보 분야의 영재 인재 양성교육은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굴하여 미래기술 사회를 선도할 인재로 키워내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신미숙 의원은 “화성시가 지역사회와 연계한 영재교육을 바탕으로 기존 영재교육의 시각을 다변화하고 화성시만의 차별화된 교육모델을 통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신미숙 의원은 “영재교육이 소수 엘리트 교육이 아니라 지역 교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 출마선언, "광장시민 뜻 받들 것!"

"진보정치 효능감 일상에서 느껴야! 쓰레기와 돌봄문제 선차적 제기!"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1월 19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새로운 경기도가 곧 새로운 대한민국"이라고 선언했다. 당원들의 직접 투표로 공직 후보자를 선출하는 진보당에서 경기도지사 후보를 선출한 것은 작년 9월 30일이다. 이후 약 110여일간 경기도 전역에서 꾸준히 도민들을 만나온 홍성규 후보의 공식 인사이자 공식 출마선언인 셈이다. 홍성규 후보는 "1,400만 경기도의 변화가 곧 대한민국을 바꾼다. '사회대개혁 새로운 대한민국'을 경기로부터 시작하자"며 '광장의 도지사'를 자처했다. "그저 대통령 하나 바꾸려고 우리는 그 추운 엄동설한에 거리로 나서지 않았다"며 "광장의 준엄한 명령은 바로 '새로운 대한민국'이다. 누가 뭐래도 이번에는 제대로 된 사회대개혁의 길을 반드시 걸어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 4명 중 1명이 살고 있는 이곳 경기도, 1,400만 경기도의 변화가 곧 새로운 대한민국의 문을 열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지난 4년 동안의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지사 경기도정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퇴행과 혼란'으로 규정하며 매섭게 비판했다. 이날 다양한 영역의 산적한 현안들 중 홍성규 후보가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