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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빠른 대처 했으나, 여전히 시민 눈높이에는 부족

 

본지는 6월 6일 저녁 8시 ‘교통구조물로 머리를 다쳤습니다’ 라는 기사로 봉담 지역 현안 보도를 했다. 바로 다음날인 6월 7일 오전 11시에 화성시청 교통 OO 과와 화성시의원, 봉담시민모임 등 관계자 합동 현장 확인이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본지 기자는 6월 7일 교통 OO 과에  진행상황 확인 결과, 사진상 가장 오른쪽에 있는 교통제어기는 "6월 7일 위치 이동 공사를 진행했다"라고 알려왔다. 또한 "중간에 있는 전신주는 한전에 요청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라고 밝혔다. "가장 왼쪽에 있는 무인교통제어장비는 경찰청에서 유지 관리하는 것이라 경찰청과 협의를 보고 옮길 수 있다"라고 발언했다. "화성시청에서 먼저 할 수 있는 것만 이동했다"라고 주장했다. 

 

머리를 다친 화성시민은 왼쪽에 있는 날카로운 무인교통제어장비에 다친 바 유관단체와 협조해서 시일이 걸리는 일이라면 무인교통제어장비의 날카로운 부분에 '모서리 안전 쿠션' 이라도 빨리 설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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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플러스 대표이자 DESK 박상희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