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사단법인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이사장 이종걸)는 최근 더민주희망연대 중앙회 박태영 의장 명의로 배포된 성명과 관련해 “객관적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에 기반한 음해”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단체는 4월 9일 공식 성명을 통해 “해당 성명에서 제기된 주장들은 대부분 사실과 다르며, 특정 후보자를 비방하기 위한 행위로 판단된다”라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는 특정 단체나 개인에게 해명을 해야 할 법적·도덕적 의무가 없다”며, 제기된 의혹 자체의 정당성을 부인했다. 특히 더민주희망연대 측이 제시한 자료에 대해 “내부자료로 판단되며, 외부 유출 경위는 중대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불법적인 자료 유출이 확인될 경우 관련자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일부 인물에게 특정 금액이 불법 지급되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하며, 이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진석범 예비후보와 관련된 의혹 제기에 대해서는 “이미 해당 단체를 떠나 예산 집행 및 배분과 관련된 권한이 전혀 없는 상태였으며, 실제로 예산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가 중점으로 추진 중인 “그냥드림 온(溫)라운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며 복지혁신모델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현재 거점형 그냥드림 사업장은 5개소로 전국 최대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4개 수행기관이 운영하고 있다. 이는 정부 정책 기조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화성형 그냥드림(공유냉장고)은 현재 29개 읍면동 중 5개소가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상반기 10개소, 하반기 14개소를 추가 조성해 연내 전 읍면동으로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단일 복지사업으로 드물게 전 지역 단위 보편적 복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반영하듯, 지난 3월부터 4월초까지 대전광역시와 경기도 부천시가 현장을 방문해 운영 방식과 성과를 벤치마킹했으며, 4월 9일에는 경기도 가평군, 양주시의 방문이 있었다. 전국 지자체의 관심이 이어지며 견학 문의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화성형 그냥드림사업”은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주민참여, 자원 연계, 돌봄 기능이 결합된 통합형 복지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누구나 이용 가능한 개방형 구조와 읍면동 단위 확산이 가능한 표준화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최근 지역 사회에 무차별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진석범 예비후보 측의 '여론조사 1위, 역전' 주장이 통계 조작과 악의적 왜곡으로 점철된 명백한 선거 범죄임을 밝히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 및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에 공식 고발 조치를 완료했다. 정명근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해당 여론조사와 기사는 유권자의 눈을 가리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결과 발표까지 4중 조작을 가한 희대의 통계 사기극"이라며 그 구체적인 증거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 통계 조작: 오차범위 무시한 가짜 '1위' 프레임 전체 화성시민 대상 조사에서 정명근 시장(28.2%)은 진석범 예비후보(21.3%)를 오차범위(±4.4%p) 내에서 6.9%p 차이로 앞서며 전체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진 예비후보 측은 표본 수가 줄어들어 오차범위가 대폭 커지는 '민주당 지지층' 교차분석 결과만을 취사선택했다. 통계적으로 순위를 매길 수 없는 오차범위 내 격차임에도, 전체 표본오차인 ±4.4%p를 기재하며 '역전', '1위'라고 단정 지어 공표했다. 이는 최근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벌금 150만 원)이 확정된 '장예찬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4월 9일 오전 11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화성특례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 합동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화성시가 특례시로 승격된 이후 처음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들의 역량과 정책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김경희, 정명근, 진석범 (가나다순) 등 3명의 예비후보가 참여해 화성시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안을 놓고 치열한 정책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토론회는 후보자 소개와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대표 공약 발표, 지역 현안 토론, 후보자 간 상호 검증을 위한 자율 주도권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식 유튜브 채널인 ‘경기도당TV’ 합동토론회 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어, 유튜브를 통해 후보자들의 자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경기 서부권을 대표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 ‘반려마루 화성’에서 3,333번째 입양가족이 탄생했다. 2013년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로 처음 문을 연 이후 13년 만에 거둔 성과로 ‘반려마루 화성’은 그동안 유기견 3,068마리, 유기묘 265마리를 입양시켰다. 3,333번째 입양 주인공은 과천 경마공원 인근을 배회하다 구조된 비숑프리제 ‘유타’로, 반려마루 화성에서의 인연을 통해 ‘하루’라는 새 이름을 얻고 새로운 가족의 품에 안기게 됐다. 입양가족 지혜경씨는 그동안 여러 차례 입양을 신청했으나 인연이 닿지 않다가 다섯 번째 신청 끝에 비로소 유타를 가족으로 맞이하게 됐다. 지 씨는 “입양 이후 일상의 기준이 하루에게 맞춰졌으며 가족들이 더 많이 웃게 되고 하루하루가 따뜻해졌다”며 “사람에게 상처받은 하루가 다시 사람을 믿고 살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반려마루 화성’은 경기도 내 동물보호센터에서 공고기간이 지난 유기견, 유기묘를 선발해 기본 건강검진, 예방접종, 중성화 수술은 물론이고 사회화 교육과 훈련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한 뒤 입양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여러 명이 동시에 한 마리의 동물에 입양을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주요 지표 전반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인매일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지난 4월 2일부터 3일까지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차기 화성특례시장 지지도에서 진석범 후보는 21.3%를 기록해 정명근 시장(28.2%)을 추격하고 있다. 격차는 6.9%p로 나타났으며, 이는 두 달 전 인천일보 의뢰 리얼미터 조사 대비 8.2%p 좁혀진 수치다. 현 시장에 대한 교체 여론은 49.8%로, ‘유지’ 응답(30.7%)을 크게 앞섰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진석범 후보가 33.0%로 정명근 시장(36.1%)과의 격차를 3.1%p까지 좁혔다. 해당 결과는 오차범위(±4.4%p) 내로, 사실상 초접전 양상으로 해석된다. 이번 조사는 경인매일신문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화성특례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ARS 방식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며 응답률은 4.1%다. 휴대전화 가상번호(94%)와 유선 RDD(6%)를 병행해 표본을 추출했고 성·연령·지역별 가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4월 8일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열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보건의료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이용운 의원이 참석했으며, 보건의료인, 공공기관 관계자,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해 보건의 날을 기념하고 건강도시 화성 실현을 위한 방향을 공유했다. ‘보건의 날’은 시민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화성특례시는 ‘4개의 구 보건소, 내 곁에 더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시민 중심의 보건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 또한 보건의 날을 맞아 건강주간이 함께 운영되며, 무료 건강측정과 상담,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 걷기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건강 실천을 지원할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건강은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삶의 조건이자 지역사회의 품격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예방과 관리 중심의 공공보건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등 변화하는 보건 환경 속에서 시민의 건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는 4월 8일 화성시청에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돌봄복지국장을 비롯해 관내 통합재가서비스 제공기관인 ▲즐거운재가간호요양센터 ▲더편한방문간호요양센터 ▲봄빛방문간호요양센터 등 3개 기관 대표가 참석해 통합돌봄망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는 2026년 경기도 통합돌봄도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특화모형 사업이다. 기존에는 대부분 1~2종의 급여만 단편적으로 이용해 돌봄 공백이 우려되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장기요양 재가 서비스인 방문간호, 방문요양, 방문목욕을 ‘하나의 기관’에서 패키지로묶어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장기요양 1~5등급 수급자뿐만 아니라 기능적 간호관리 욕구가 확인된 장기요양 등급외 대상자 및 급성기 치료 후 퇴원환자 등 복합적 돌봄이 필요한 사각지대 대상자까지 시범적으로 대상자를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총 사업비 1억8천8백만 원이며 3개의 전문 제공기관을 통해 총 150명에게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며, 수행기관은 `대상자 발굴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기업인연합회(회장 이경섭) 회원 20여 명은 4월 8일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기업하기 좋은 화성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정명근 예비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기업인들은 이날 지지 선언을 통해 "정명근 시장은 재임 중 기업 친화 정책으로 화성을 경쟁력과 잠재력 넘치는 도시로 이끌었다. 역대 시장 중 가장 활력이 넘치는 환경을 조성해 기업인들이 안심하고 기업 경영에 집중할 수 있었다"라고 지지 이유를 밝힌 뒤 "기업도시답게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계속해서 유지해 주시고 일부 개선점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성장시켜 달라"라고 요구했다. 기업인들은 또 "정 시장의 기업 사랑 정신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85%에 달하는 중소기업들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화성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만큼 기업인들이 보다 더 유리한 환경에서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명근 예비 후보는 "화성 발전의 토대는 기업인들이 만들었고 기업인들이 일자리를 마련해준 덕분에 100만 특례시로 성장했다. 기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는 지난 7일 오후 2시 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국가유산청 소속)와 ‘화성 마하리 고분군 학술발굴조사 위탁협약식’을 개최했다. 화성특례시는 마하리 고분군에 대한 발굴조사를 올해 1차 조사를 시작으로 5개년에 걸쳐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국가유산청의 예산 지원을 받아 본격적인 발굴조사에 착수한다. 화성 마하리 고분군은 백제 한성기 경기 남부 최대 규모의 고분군으로, 2003년 8월 29일 사적으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본격적인 학술발굴이 이뤄진다. 이번 협약은 체계적인 조사와 보존·정비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식은 화성시의 ▲ 백영미 국장(화성시 문화관광국), ▲정상훈 과장(문화유산과) 등과 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의 ▲최인화 소장(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 ▲도의철 실장(국립서울문화연구소 학예실), ▲정명환 과장(국립서울문화연구소 기획운영과) 등 각 기관의 관계자 9명이 모인 가운데 이루어졌다. 백영미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마하리 고분군 내 다양한 묘제의 분포와 주변 유적과의 관계를 명확히 규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바탕으로 고분군 권역과 일대의 역사적 가치도 체계적으로 밝혀질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