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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 “UN AI 허브, 화성 유치 적극 지원"

-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 이재명 정부 ‘UN AI 허브’ 추진 환영
- 반도체·미래모빌리티 등 산업 기반 강조…“화성은 AI 산업·행정 구현 최적 도시”
- “UN AI 허브는 글로벌 AI 윤리·협력의 컨트롤타워…화성을 AI 협력 전진기지로”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이재명 정부가 추진을 선언한 ‘(가칭) UN AI 허브’ 유치에 대해 환영 의사를 밝히며 화성이 최적의 입지라고 강조했다.

 

진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가 3월 10일 공식 추진을 선언한 UN AI 허브 유치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라며 “화성특례시는 이 국가적 도전을 가장 힘 있게 뒷받침할 수 있는 도시”라고 밝혔다.

 

이어서 화성이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등 첨단 제조업 기반을 갖춘 도시이자 자연과 역사, 민주주의 정신이 공존하는 도시라는 점을 강조하며 “AI 기술이 산업과 행정, 교통과 안전, 시민의 삶과 자연 생태계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곳이 바로 화성”이라고 말했다.

 

또한 “UN AI 허브는 단순한 기술 연구 기관을 넘어 AI 기술 표준과 윤리, 저작권, 안전 규범까지 논의하는 글로벌 협력의 컨트롤 타워가 될 것”이라며 “AI 패권 경쟁 시대에는 기술력뿐 아니라 신뢰받는 협력 질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진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은 첨단 기술 역량과 민주적 신뢰를 기반으로 국제사회와 협력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AI 윤리를 기반으로 새로운 협력 질서를 제시할 수 있는 국가”라며 “UN AI 허브는 대한민국, 그리고 화성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라

 

마지막으로 “화성이 글로벌 AI 협력의 전진기지가 될 수 있도록 이재명 정부의 AI 국가전략과 발맞춰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화성에서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세계와 연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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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희 기자

안녕하세요
미담플러스 대표, 편집장 박상희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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