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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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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특별인터뷰] “동탄의 미래, 검증된 실력으로 디자인한다”... 재선 도전하는 국민의힘 김종복 후보

‘동탄행정문화타운·광비콤 랜드마크 완성’ 등 굵직한 지역 현안 연속성 강조 “삼성전자 출신 전문성 바탕으로 동탄 4·6·8동 맞춤형 ‘스마트 공약’ 실현할 것”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시 라선거구(동탄4·6·8동)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김종복 후보(2-나)가 지난 5월 18일 오후 김종복 의원 선거 사무실에서 본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재선 도전의 강력한 의지와 동탄의 가치를 높일 구체적인 청사진을 밝혔다. 지난 4년간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일 잘하는 시의원’으로 검증받은 김 후보는 "그동안 쌓아온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동탄의 숙원 사업들을 중단 없이 완성하겠다"라며 출마의 변을 던졌다. 동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이 행복한 화성특례시를 만들겠다는 김종복 후보와의 일문일답을 정리했다. Q. 이번 지방선거에 다시 한번 출마를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출마의 변)는 무엇입니까? A. 김종복 후보-“지난 4년간 주민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을 받으며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하지만 동탄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시작해 놓은 굵직한 과업들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이를 제대로, 그리고 완벽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재선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특히 동탄역과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광비콤)를 중심으로 한 랜드마크 완성, 그리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바꿀 ‘동탄행정문화타운’ 설립은 동탄의 미래가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조응천 경기도지사후보·전성균 화성시장후보,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방문… “내부 갈등에 경쟁력 잠식 안 돼”

이준석 당대표·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전성균 화성시장 후보, 반도체 현장 전격 방문 이준석 당대표 "삼성전자 노사, '회사 경쟁력 유지' 대원칙 아래 원만한 교섭 기대" 조응천 "정치 논리로 기업 억제하면 해외 탈출... 경기도를 세계 반도체 수도로" 전성균 "화성은 인재 남하 최하단... 반도체 인재들이 살고 싶은 도시 만들겠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전성균 개혁신당 화성시장 후보는 5월 18일 이준석 당대표,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방문하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와 화성시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온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반도체 산업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의 ‘기술 주권’을 지키기 위한 제도적·행정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준석 당대표는 "삼성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초격차'라는 것이다. 그걸 유지해 나가면서 글로벌 경쟁을 하는 삼성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 고민이 있을 것"이라며 "그 경쟁 속에서 모든 구성원이 윈윈(Win-win)하는 방법을 찾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회사의 경쟁력이 회사 내부 갈등 때문에 잠식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안 된다'는 대원칙을 전제로 노사가 대화를 이어 나갔으면 한다"며 "개혁신당은 앞으로도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경쟁력이 유지되는 방향으로 원만한 타협과 교섭하기를 기대하고 응원하겠다"고 했다. 이어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는 “삼성과 대한민국의 신화가 계속 이어지느냐, 정체와 굴절의 아픔을 겪느냐 하는 갈림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