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이번 생태 터널 전면 통제 여파로 교통 대란을 겪고 있는 동탄 2 신동 주민이 주요 탈출 경로 CCTV 모아보기 (신동 주요 탈출 경로 CCTV) 를 개설해 화제다. 모아보기 개설 이유에 대해 동탄 주민인 A 씨는 "신동에서 빠져 나가는 주요 루트를 보려고 모아 둔 것이다. CCTV 를 본다고 빨리 갈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대비 하라는 뜻이다. 신동은 입출구가 2 군데 뿐이다. 이 사태를 몇 달간 겪어야 하다니 두렵다." 라고 소회를 밝혔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12월 4일 목요일, 화성특례시 봉담읍 덕산스포텔 4층 연회장에서 화성시민로스쿨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화성시민로스쿨은 2022년 6월 2일 1기를 시작으로, 3년 6개월 만에 22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홍근 도의원, 최은희 시의원을 비롯해 시민로스쿨 4기를 수료한 전) 최청환 의원, 6기를 수료한 한국카네기 CEO클럽 화성오산 총동문회 정덕범 회장, 6기 수료생 전)팔탄라이온스 조상운 회장, 김일규 초대 동문회장, 박은숙 화성시민로스쿨 지원장 및 각 기수 회장과 원우 100여 명 등 새롭게 시작하는 제3대 총동문회장을 응원하며 시민로스쿨의 발전을 축하했다. 화성시민로스쿨은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각 단체장과 젊은 기업인들이 참여하면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취임한 3대 권순성 총동문회장은 "배움으로 화합, 도전으로 단합"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2026년까지 시민로스쿨 총동문회를 지역사회에서 가장 강력한 단체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은숙 지원장은 축사에서 사회교육의 기본적인 목적을 설명하며, 장자 제물편에 나오는 '곤’이 '대붕’으로 변하는 과정처럼, 시민
남양읍 11개, 비봉면 11개 마을 주민은 1976년 그린 벨트로 지정되어 시화호 주변 지역의 개발의 방패막이로 희생되고 소외되어 왔습니다. 그럼에도 꿋꿋하게 마을을 지키고 농업을 지키며 그린벨트 지역 주민으로서 감옥과 같은 삶을 살아왔습니다. 최근 몇 년간 마을 주면에 송산그린시티 개발과 국제테마파크 공사로 인해 공사장 분진 피해와 소음 피해가 발생해도 나라에서 진행하는 사업이기에 참고 인내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한전 측은 국책사업이라는 명목하에 주민들의 의견과 설명회도 없이 비봉과 서화성역을 잇는 변전소와 송전탑 건설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서화성역 변전소 위치는 무조건 확정되었으니 해당 지역 11개 마을에서 송전탑 입지 선정 위원회를 구성하여 송전탑 위치를 결정하라고 이야기 합니다. 마을 대표 누구도 본인 지역에 송전탑이 세워지길 원치 않을 것이기에 일방적인 선정 위원회 구성은 마을 간의 분열과 불신을 조장 할 뿐입니다. 더불어 변전소와 송전탑을 건설하기 이전에 공개적이고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충분한 사업검토와 주민 동의가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합니다. 주민의 재산권, 건강권, 사업의 타당성과 기술적 대안 등을 논의하는 공론화 과정이 필수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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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12월 4일 밤 수도권에 내린 '기습 폭설'과 생태 터널 전면통제 여파로 12월 5일 아침 출근길도 가다 서다를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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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오는 12월 3일 오전 9시부터 동탄숲 생태터널(목동 476-4번지 일원)을 전면 통제하고 중앙벽체 균열에 따른 긴급 안전조치에 들어간다고 12월 2일 밝혔다. 12월 2일 오후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 균열 상태와 위험 요인을 확인했으며, 이후 동탄출장소에서 재해예방 안전대책 회의를 열고 현장점검 결과와 전문가·관계기관 의견을 수렴해 전면 통제할 것을 결정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교통 통제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단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조치하라”며 “정밀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근본적인 보수·보강 대책을 철저히 마련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반드시 확보하라”고 강조했다. 시는 전면 통제 후 곧바로 긴급 보강 공사를 진행하며, 공사가 완료되는 대로 터널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에 착수해 구조적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근본적인 보수·보강 대책을 마련해 터널 및 주변시설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구조물 변위계측 장비를 상시 운영해 이상 여부를 모니터링하며, 보행자 안전을 위해 생태터널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2월 2일, 동탄노인회관에서 열린 ‘동탄노인대학 수료식’에 참석하여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어르신들의 뜻깊은 결실을 축하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은진·이해남 의원이 참석했고, 노인대학 관계자와 수료 노인 대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이어진 배움과 소통의 여정을 함께 돌아봤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 수료식은 단순한 마침을 넘어서 더 건강하고 존엄한 노년의 삶을 향한 또 하나의 출발점”이라며 “우리 시의원들이 오늘 졸업하는 어머님, 아버님의 든든한 아들이자 딸이 되어 아름다운 동행에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동탄노인대학은 노년층 건강 증진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교양 교육·건강 프로그램·여가 활동 등 다양한 과정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정서적 교류와 사회적 연결망 형성을 돕는 데 큰 역할을 해 지역사회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단체 관계자는 “기관 운영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어르신들의 참여율이 높았을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만족도 역시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배움의 즐거움과 벗과의 소통이 시너지 효과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이하 협의회)가 12월 2일 푸르미르 호텔에서 ‘상생으로 하나되는 노사민정 성과공유 콘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협의회가 추진한 주요 협력사업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함께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노사민정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자리로, ▲산업평화대상 시상 ▲유공자 표창 ▲사업 결과보고 ▲노동정책 특강 등이 진행됐다. 올해 행사에는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본협의회 위원을 비롯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남상윤 한국노총 경기지역 화성지부 의장,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김연풍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는 선진 노사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7인과 제2회 화성시 산업평화대상 수상기업 6개사를 시상하며, 노사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역 산업현장에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 개인 및 기업을 격려했다. 산업평화대상은 ▲노사상생 협력 ▲노동권익 신장 ▲안전한 일터 조성의 3개 분야별로 2개 업체씩 선정됐다. 이어,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4개 분과위원회가 의제별로 2025년도 협의회 사업 결과를 발표했으며, 정홍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지방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