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경하고 사랑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모두의 삶이 더욱 따뜻해지고, 가정과 일터마다 희망과 활력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역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전하며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의 알 권리를 지켜온 지역 언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 신년 인사를 드릴 수 있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정치는 앞에 서는 일이 아니라, 곁을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병오년 새해에도 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곁을 먼저 살피겠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분들,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 그리고 제도와 정책의 문턱에서 소외되기 쉬운 분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습니다. 민생을 중심에 둔 정책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덜고,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변화를 차분히 만들어가겠습니다.
화성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