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신대로! 소신에는 큰 길이 열릴 것임을 믿습니다.
미담플러스 독자 여러분, 백현빈 조국혁신당 경기도당 청년위원장입니다.
우리 모두의 아름답고 빛나는 소신에 큰 길이 열리는 2026년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과거 시사유튜브 앵커로 활동하면서 ‘청년의 입장에서, 우리가 어차피 불안할 수밖에 없다면 차라리 도전을 해보자’는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청년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불안을 안고 살 수밖에 없는 때입니다. 이럴수록 소신 있는 도전이 오히려 새로운 길을 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년의 도전, 우리의 진심, 그리고 모두의 소신이 함께 빛날 수 있도록 저도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2026년 화성특례시가 문화로 더 도약하는 도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지역과 시민, 문화와 교육을 지향하는 길이 누군가에게는 작고 보잘것없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그 작은 소신이 지역의 더 큰 미래를 열 것임을 믿습니다. 그 미래의 가장 앞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