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안녕하십니까. 화성(병) 국회의원 권칠승입니다.
새로운 한 해의 문턱에서 시민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정을 돌보고, 하루를 책임지며 살아오신 시민 한 분 한 분의 모습이 떠올라 새해 인사는 늘 정치인으로서 다시 한 번 책임을 되새기며 전하게 됩니다.
지난 2025년은 민주주의의 위기와 민생의 어려움이 겹친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음 편히 웃기 어려운 날들이 이어져도 시민 여러분은 일상을 지켜냈습니다. 그 마음이 모여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켜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은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도약할 수 있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정치는 목소리 큰 소수를 위한 무대가 아니라, 매일 일터로 향하며 가정을 지켜온 다수의 시민을 위한 책임이어야 합니다. 시민의 일상이 평온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 정치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이라 믿습니다.
화성 또한 특례시에 걸맞은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 서 있습니다. 작년 행정안전부가 일반구 설치계획을 승인함에 따라 화성시는 올 2월 4개 구 설치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교통과 산업, 안전과 돌봄까지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새해에도 저는 결과로 책임지는 정치를 하며, 화성의 목소리를 국회에 온전히 전하겠습니다.
2026년, 시민 여러분의 하루하루에 작은 여유와 따뜻한 웃음이 깃들기를 바랍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