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월 5일 병점구청 대강당에서 개청식을 열고, 동부권 행정서비스를 담당할 병점구청의 출범을 알렸다. 이날 개청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 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 용주사 성효스님, 시의원, 구청 출범 서포터즈,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일반구 설치 추진 경과 보고와 개청 기념 영상 상영을 비롯해 주요 내외빈 기념사 및 축사, 축하공연, 현판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시민들이 참여하는 종이비행기 퍼포먼스와 함께 양방향 벽면 전광판(인터랙티브 미디어월)을 통해 병점구 주민들이 QR코드로 전달한 축하 메시지가 실시간으로 현장에서 상영됐다. 병점구는 진안동, 병점1동, 병점2동, 반월동, 화산동 등 동부권 5개 동을 관할하며, 청사는 기존 동부출장소 건물을 활용해 운영된다. 병점구청은 7개 부서 체제로 구성돼 민원, 세무, 복지, 도시·교통, 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업무를 담당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병점구청 출범은 단순히 행정기관 하나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병점구 주민들의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행정 체계 개편”이라며 “기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 (경기 화성'병') 은 6일 오후, 경기도지사 출마 이후 첫 번째 현장행보로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클러스터) 예정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권 의원이 2월 3일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대한민국 성장엔진 경기도’, ‘기본이 든든한 경기도’ 비전을 산업 현장에서부터 실천하겠다는 첫 행보다. 특히 경기도가 대한민국 핵심 산업인 반도체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지역인 만큼, 전력 · 용수 · 교통 등 기반 인프라가 산업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겠다는 취지다. 권 의원은 출마선언을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는 갖고 싶어 하면서 발전소와 전력 인프라 구축에는 님비로 대응한다면 경기도의 백년대계는 지속될 수 없다”라며,“ 경기도가 첨단산업을 말하면서도 정작 전력망 확충과 기반시설 구축을 외면한다면 , 그것은 산업을 책임지는 도정이 아니다” 라고 강조한 바 있다. 권 의원은 “산업 육성을 위해 필요한 논쟁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경기도에 SMR (소형모듈원자로) 실증단지 유치를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하기도 했다. 반도체 산업과 같은 첨단 제조업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24시간 안정적 전력 공급이 전제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여객(대표이사 허상준)은 2월 5일(목)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1,200만원 상당을 화성시복지재단(이사장 정명근)에 전달 했다고 밝혔다. ㈜화성여객은 지역 기반의 여객 운송 기업으로 2020년부터 설·추석 명절마다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후원 활동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무를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이 큰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기탁식에 참석한 ㈜화성여객 정진삼 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상품권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화성시복지재단 황운성 대표이사는 “명절마다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화성여객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문의처: 화성시복지재단 사회공헌부 / 전화: 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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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2월 5일 화성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다가오는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권력 교체가 아니라, 무너진 민생과 신뢰를 회복하라는 화성특례시민의 명령”이라며 “그 사명을 다하겠다는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화성특례시의 현실에 대해 “인구 106만을 넘는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교통 혼잡과 안전·환경 문제, 돌봄·의료·교육 불안은 여전히 시민의 일상을 짓누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도시는 미래로 질주하는데 행정은 여전히 ‘검토 중’, ‘부서 협의 중’에 머물러 있다”며 “도시의 확장 속도에 행정이 따라가지 못한 결과, 시민의 불편과 스트레스가 쌓여왔다”고 지적했다. 그는 “구청 없는 100만 도시라는 상징적 문제를 넘어, 이제는 4개 구청 체제를 실질적인 생활행정의 중심으로 작동시켜야 할 때”라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성남시·경기도·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일한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의 정치 철학을 분명히 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께 배운 정치는 말이 아니라 국민의 삶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2월 5일 진석범 화성시장 출마예정자 기자회견 풀영상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수많은 홍보물을 접했지만, 봉투에 담겨 파란색 삼각형 테이프로 정성스럽게 포장된 프레스 키트(Press Kit)는 처음이었다. 누군가는 진석범의 회견을 두고 '이재명 팔이'가 아니냐고 하지만, 그는 이재명과 실제로 함께 했던 사람이다. 이재명과 같이 없었던 사람이 이재명을 거론하는 것이 ‘이재명 팔이’라 생각한다. 프레스 키트 첫 장의 '화성의 오늘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언론인에게'라는 문구는 언론인에게 보내는 위로였다. "시민이 겪는 불편과 상처를 가장 먼저 기록하는 분이 언론인"이라는 인식이 위로와 존중이 아니고 무엇인가? “기사 한 줄이 시민의 마음을 움직이듯 .... 부디 가감없는 질문과 따뜻한 제안과 정확한 기록으로 함께 화성의 내일을 써달라”라는 말은 비판하고자 하는 이는 '당선을 위한 화려한 수사'라 평가절하할지 모르지만, 누가 지금까지 이런 이야기를 언론인에게 한 적이라도 있는지 묻고 싶다. 또한, 수어통역사까지 배치한 섬세한 배려도 돋보인다. 12장의 프레스 키트에는 언론인에게 보내는 글, 프로필, 스토리, 출마선언문이 순서대로 담겨 있었다. 출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한국가톨릭농민회 전국 4대회장이셨고 발안신협과 야마기시즘 경향실현지 설립에 크게 이바지하셨던 고 오익선 회장님이 2.3.저녁에 별세하신바, 화성시민사회에서 아래와 같이 시민사회장을 준비하였습니다. 농민의 벗, 협동조합의 스승, 杏村 고 오익선 회장 <시민사회장> ○ 일시: 2월 5일(목) 오후 6시 ○ 장소: 봉담장례문화원 무궁화실 ○ 주최/주관: 화성시민사회장례위원회/기억과연대 【식 순】 - 사회: 정한철 1. 조문·접수 2. 개식 선언(강석찬 공동 화성시민사회장례위원장) 3. 묵념(침묵) 4. 추모영상 상영 5. 추모시 낭송 – (이덕규 시인) 6. 고인 생애 소개 – (강석찬 위원장) 7. 추도사 – 4인 - 가톨릭농민회 원로 - 발안신협 원로(현 화성우리신협) - 발안성당 교우 대표 - 후배 활동가 대표 8. 시민사회 헌화·참배 9. 유가족 대표 인사 10. 폐식 선언 공동 화성시민사회장례위원장 일화 스님 · 오세욱 목사 · 강석찬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김경희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 (현 화성특례시의원)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 여성특보로 임명됐다. 김경희 시장 출마예정자는 그간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정책자문위원 (2022.12.05~2024.08.18)으로 활동하며 지방정부 정책 과제와 지역 현안에 대한 자문을 수행해 왔다. 이번 여성 특보 임명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가족·돌봄 등 생활 밀착 의제에 대한 현장 의견 수렴과 정책 제안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김경희 시장 출마예정자는 “현장에서 듣는 시민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성실히 역할을 수행하겠다”라며 “돌봄과 교육, 일·가정 양립, 안전 등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과제들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개선 과제는 당과 관계 기관에 정확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경희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로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