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반려동물 인구가 크게 늘어난 오늘, 사람과 동물이 맺는 관계는 이제 우리 사회의 중요한 일상이자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동물과의 교감은 아이들에게는 생명존중의 가치를 전하고,어르신들에게는 정서적 위로와 삶의 활력을 더하며공동체를 한층 더 부드럽게 연결하는 힘이 됩니다.이러한 교감의 과정은 개인을 넘어사회를 치유하고 지역을 건강하게 만드는 밑거름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화성시의 유기견 입양 문화가 일시적 관심을 넘어 책임 있는 공존의 문화로 확산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고민하며 사람과 동물이 따뜻하게 교감하고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모두의 일상에 평안과 희망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