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과 기대 속에 병오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이루고자 했던 것들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매번 새해에 다짐한 일들을 실천하고 있었는지 해마다 같은 꿈을 꾸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쯤은 되돌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미쳐 버리지 못했던 미련과 힘들고 고단했던 지난 시간들은 잊고 꿈과 희망, 행복을 꿈꾸는 시간을 맞이했으면 합니다.
아울러 미담플러스에서는 올 한해도 변함없이 화성특례시 시민들에게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미담을 신속하게 전달하여 보다 빠르고 정확한 소식과 시민의 뜻을 대변하고 아픔을 위로하며 함께 이겨내려는 진정성 있는 보도로 화성시민 모두가 뜻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따듯하고 훈훈한 이야기들을 실어 지역사회의 큰 힘이 되어 주시길 바라며, 2026년에도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삶을 소망합니다.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맞이하여 미담플러스 관계자 여러분들과 구독하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장
박종일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