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임선일) 은 4월 10일 율목초등학교를 시작으로‘찾아가는 코딩교실’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코딩교실’은 화성시 관내 초등학교 6학년, 45개교 130학급 대상으로, 학생들이 코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문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6년에는 기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 내용을 한층 고도화하여, 단순 체험 중심 수업을 넘어 프로젝트형 문제해결 중심 수업 확대 및 화성 지역 스토리텔링 기반 몰입형 학습 설계로 각 학급별 5회차(10차시) 운영할 계획이다. 전문 코딩 강사가 학교로 직접 방문하여 학생 1인 1교구 기반 실습 수업 진행을 통해 공교육 내 디지털 교육의 질을 한층 높일 예정이며, 지역 간 정보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소규모 학교를 우선 지원하여 균등한 수준의 교육 기회 제공을 목표로 운영된다. 임선일 대표이사는 “찾아가는 코딩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단순한 코딩 기술을 넘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공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4월 12일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안전한 사회를 염원하는 시민의 마음이 로데오 분수광장에 모였다. '화성여성회' 주최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작은 기억식’은 박혜명 사회자의 진행 아래 차분하면서도 결연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참사 이후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지워지지 않는 아픔을 공유하고, '잊지 않겠다'는 약속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기억식의 시작은 참석한 시민이 다 함께 노래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를 제창하며 문을 열었다. 이어 한미경 화성여성회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12년 전의 그날을 우리는 결코 잊을 수 없다”라며 “완전한 진실 규명과 안전 사회 건설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억의 걸음을 멈추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지는 순서에서는 희생자를 향한 그리움을 담은 추모시와 추모글 낭독이 진행되어 현장에 모인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추모사에 나선 이영국 목사는 생명 존중과 공동체의 회복을 강조하며, 아픔을 딛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의 막바지에는 서정적인 오카리나 공연이 광장에 울려 퍼지며 참석자의 마음을 어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4월 13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에서 독서문화진흥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교육 자원의 효율적 공유를 통해 시민과 학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풍요로운 독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독서문화 기반 확산은 물론, 학생과 시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통합적 독서문화 환경 조성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 간 연계 강화 ▲독서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반 및 인프라 공유 ▲통합적 독서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이 각각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내 독서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독서활동과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함께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독서 관련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굴·운영함으로써 세대와 공간을 아우르는 독서문화 협력 체계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학부모 동화구연자격증 과정도 추진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학부모가 독서문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는 중대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조기에 확립하기 위해 13일과 14일 양일간 4개 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직원 대상 찾아가는 순회교육을 통한 중대재해 선제적 예방이라는 목표 설정으로 법적 의무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보건에 대한 책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에서 직접 종사하는 화성시 안전정책관과 안전관리자가 교육강사로 나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관리시설 안전 확보를 위한 중대시민재해 분야와 종사자 안전 확보를 위한 중대산업재해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대상 시설물 유해·위험요인 점검 및 조치 방안 ▲관련 법령에 따른 안전점검 실시 방법 ▲중대재해처벌법상 핵심 의무 이행 사항 ▲용역·위탁사업 안전보건 확보 방안 등이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구청 직원들의 중대재해 관련 의무 이행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에 대한 책임 의식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관리시설과 현장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잠재적 재해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준 안전정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양감면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제3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사격연맹, 화성시장애인사격연맹, 화성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 대회로, 화성시 선수 2명을 포함해 약 15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6년 창원장애인사격세계선수권대회와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되며,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유망 선수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13일 열린 개회식에는 이상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 직무대행(도시정책실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용호 대한장애인사격연맹 수석부회장, 최병룡 화성특례시장애인사격연맹 회장, 시의원, 선수 등 350여명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상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 직무대행(도시정책실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이 결실로 이어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체육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는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오는 4월 27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원활한 지원금 지급을 위해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복지정책과, 행정지원과, 민원여권과, 4개 구청 및 2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전담 TF를 구성하고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TF는 시민들의 편리한 신청을 위해 온·오프라인 접수 체계를 구축하고, 민원 혼선 최소화를 위한 인력 배치, 시스템 점검, 홍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에서 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체 시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소득 수준 및 거주 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시는 위기 대응 여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지급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 원이다. 취약계층 외 시민에 대해서는 건강보험료 등을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를 선별해 5월 18일부터 지급하며,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사단법인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 (이사장 이종걸, 이하 본 법인)는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의장 박O영을 허위사실 공표에 따른 명예훼손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본 법인은 먹사니즘의 이념과 철학을 바탕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 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자치 실현 및 지역경제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공익법인이다. 법인 측에 따르면, 박O영 의장은 지난 4월 3일 경기도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본 법인 및 관계자들과 관련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본 법인은 “제기된 내용은 객관적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이라며 “정관과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유도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해당 발언은 단순한 문제 제기를 넘어 공익법인 전체가 비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것처럼 오인하게 만들어 사회적 신뢰를 훼손한 행위”라고 강조했다. 또한 법인은 “해당 기자회견 내용이 언론 보도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법인과 관계자들의 명예와 사회적 신용이 심각하게 훼손됐다”라며 “사전 사실 확인 없이 공개적으로 유포된 점에서 그 책임이 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석호현 국민의힘 국민소통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2026년 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무너진 균형을 바로잡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시장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석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보수정당인 새누리당부터 국민의힘에 이르기까지 정당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10년 넘게 화성을 지켜온 인물이다. 그는 “정당의 이름은 바뀌었지만 시민과의 약속은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라며 “끝까지 지역을 지켜온 책임감으로 이번 선거에 나선다”라고 했다. 석 예비후보는 현재 화성시의 구조적 문제를 교통 인프라 부족, 권역 간 발전 속도 차이, 시민 체감도가 낮은 행정으로 짚었다. 그러면서 “화성은 빠르게 성장했지만 시민의 삶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라며 “이 간극을 줄이는 것이 이번 선거의 본질”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교통 문제에 대해서는 보다 분명한 어조로 말했다. “출퇴근 시간의 불편은 단순한 이동 문제가 아니다. 시민의 하루와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문제다.” 이어 “24시간 교통상황실 구축과 광역교통망 조기 추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라고 밝혔다. 도시 발전 방향과 관련해서는 속도의 차이가 만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의 서막을 알렸다. 박 예비후보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 화성시 병점구 진안동 (544-8번지)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박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화성시 공직에서 33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지역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오랜 기간 축적된 실무 경험과 정책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해결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임을 이날 개소식을 통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특히 도시개발, 주민복지, 지역 균형발전 등 화성시 주요 정책 분야 전반을 두루 섭렵한 박 후보는 인사말에서 “현장을 아는 행정가로서 시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다”며 강한 출마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개소식에서 박 예비 후보는 참석자들에게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공약을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특례시로 도약하는 화성의 위상에 걸맞은 행정 시스템 구축과 지역별 맞춤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026년 4월 11일 SNS 상에서 발생한 사칭 계정 개설 및 허위사실 유포 행위와 관련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음을 밝힌다. 금일(2026년4월11일) 오후 1시경, 진석범 예비후보를 사칭한 페이스북 계정에 “정명근 시장과의 단일화”를 주장하는 허위 이미지가 게시되었다. 해당 계정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친구 추가를 시도하며 허위 정보를 확산시킨 정황도 확인되었다. 특히 이 사안은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예비후보 경선 투표가 진행 중인 시점에 발생한 것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경선 결과에 영향을 미치려는 의도가 의심되는 중대한 사항이다. 이는 단순한 허위사실 유포를 넘어, 특정 후보의 당락에 영향을 미치려는 선거 개입 행위이자 민주적 경선 질서를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로 판단된다. 선거대책위원회는 해당 행위를 ▲공직선거법 상 특정 후보의 당선 또는 낙선을 목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진석범 예비후보에 대한 명예훼손 행위로 규정하고 관련 법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선거과정에서 유권자의 판단을 왜곡하고 공정한 경쟁을 훼손하는 그 어떠한 시도도 결코 용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