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며 서로에게 희망이 되어 주었습니다. 화성특례시민 한 분 한 분의 인내와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힘이었습니다.
이제 2026년에는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이라는 각오로, 변화와 통합의 정신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합니다.
저는 민생의 회복과 공정한 사회,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화성 특례시민의 뜻을 바탕으로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정의롭고 따뜻한 지역사회와 나라를 만드는 길에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평안과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