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3 대비전 , ▲ 덜 피곤한 경기 ▲ 모두의 경기 ▲ 멈추지 않는 대한민국 성장엔진 경기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 ( 경기 화성병 ) 2월 3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 기본이 든든한 경기도 , 덜 피곤한 경기인 ” 을 슬로건으로 내걸며 차기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출마 선언식에는 경기도의회 김태형, 김회철, 박진영, 신미숙, 이진형, 이홍근, 장한별 의원, 화성특례시의회 배현경, 유재호, 위영란, 이해남, 장철규 의원 등 도내 광역ㆍ기초 의원들이 함께하며 권 의원의 도전에 힘을 실었다. 권 의원은 선언문을 통해 “경기도는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지로 성장했지만, 도민들의 출퇴근은 여전히 길고 주거와 양육의 부담은 줄지 않았다”라고 진단하며 , 도정의 패러다임을 ‘양적 성장’ 에서 ‘도민의 피로 해결’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자신을 “33 년차 경기인이자 김대중ㆍ노무현ㆍ문재인ㆍ이재명 등 네 명의 대통령 지도자와 호흡을 맞춘 30 년 민주당원”으로 소개하며, 입법ㆍ행정ㆍ중앙ㆍ지방을 아우르는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권 의원은 ‘덜 피곤한 경기’를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출마 예정자 (국민의힘) 는 2월 3일, 정부(국방부)가 검토 중인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논의와 관련해 “국군 사관 대학교의 최적 입지는 화성특례시”라며 “화성을 대한민국 안보와 국방 엘리트 교육의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라고 밝혔다. 박 출마 예정자는 “국군 사관 대학교 설립과 이전은 단순한 교육기관 이전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의 국방 엘리트 인재 양성과 국가 안보 전략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대한 국가 과제”라며 “이 중대한 전환의 무대가 화성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정부는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의 통합하여 새로운 국군 사관 대학교를 새롭게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금년도 1월 18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한국국방연구원에서 해당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입법이 따라줄 때 2년 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박 출마 예정자는 화성이 국군 사관 대학교 유치에 적합한 이유로 ▲대규모 용지 확보 가능성 ▲서해와 인접한 지리적 여건 ▲해군 및 공군 훈련 시설과의 연계 가능성 ▲수도권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점, 무엇보다 국가 소유에 토지 활용이 가능한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민들이 오랫동안 염원해 온 화성시법원 설치 내용을 담은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 구역에 관한 법률(약칭 : 법원설치법)」 권칠승 의원 대표발의 개정안이 2월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위원장 추미애)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제1소위 통과는 법원설치법 최종 처리를 위한 첫 관문으로, 향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와 본회의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민들의 법안 통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앞서 해당 법안은 지난 제21대 국회에서 법사위 제1소위를 통과했으나 임기만료로 인해 법안이 자동폐기 된 바 있다. 이후 제22대 국회에서 지난 6월 4일 권칠승국회의원이 해당 법안을 다시 대표발의했고, 이후 시법원 설치 필요성 타당성 연구, 법원행정처, 기획예산처 사전 협의를 거치는 등 화성특례시와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한 끝에 3일 시법원 설치의 가장 중요한 관문인 법사위 제1소위를 통과했다. 시법원이 설치될 경우 △소액심판 △화해·독촉 및 조정 △즉결심판 △협의이혼 △공탁사건 △가압류(피보전채권액 3천만원 이하)등의 사건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관내 법원이 없어 각종 송사해결을 위해 수원시, 오산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이음터에서는 2월 4일부터 10일까지 마을동아리를 모집한다. 화성시 학교 복합화 시설인 이음터는 ‘마을과 학교, 그리고 주민을 잇는 공간’으로 관내 7개소(△동탄중앙이음터 △다원이음터 △동탄목동이음터 △송린이음터 △서연이음터 △늘봄이음터 △호연이음터)가 운영되고 있다. 마을동아리 사업은 주민 주도의 다양한 활동 발굴과 육성을 통해 마을공동체의 성장을 목표로 7개 이음터가 통합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7개 이음터의 마을동아리가 소통하며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마을동아리 연합 축제 ‘7개를 잇다’를 개최하였다. 마을동아리 모집 기준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구성원 중 화성시민이 70% 이상이다. 마을동아리 선정 시에는 활동 공간 지원 혜택이 주어지며 이음터 행사와 연합동아리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동아리 주체는 신청서를 작성해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등 자세한 내용은 각 이음터 네이버 블로그(포스터 QR코드 참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 “이음터가 마을공동체와 함께 시민 문화 확산의 중심 역할을 다해 나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종복)는 2월 3일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종복 위원장을 비롯한 이용운·김상균·명미정·위영란·차순임 의원이 참석했고, 송산지역아동센터(화산동)와 새강지역아동센터(동탄2동)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 안전 및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복 위원장은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종사자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따뜻한 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금처럼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며 “위원회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청취하고 복지시설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지원과 예산 확보에 적극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문화복지위원회는 그간 지역 내 다양한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비롯한 시설 관계자와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와 ESG메세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 ‘움직이는 미술관’이 2월 전시로 차애자 작가의 초대전 《시간의 성(成)》을 선보인다. 차 작가는 오랜 시간 ‘마당이 있는 집’을 주요 모티프로 작업했다. 그의 화면 속 집은 누군가를 맞이하거나 머무는 장소를 넘어, 시간이 차곡차곡 쌓이며 스스로 형태를 갖추어 온 삶의 자리이다. 어린 시절 처음 땅을 딛고 걸음을 배웠던 마당, 계절의 빛과 바람이 스며들던 집은 작가에게 기억의 시작점이자 존재가 만들어진 근원으로 자리한다. 작가는 이 공간을 하나의 장면이나 이야기로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그 안에 스며들어 지나간 시간의 결을 조용히 더듬듯 그려낸다. 화면에는 사람이 거의 등장하지 않지만, 비어 있는 마당과 집의 윤곽 속에는 수많은 발걸음과 멈춤, 웃음과 침묵의 순간들이 겹겹이 포개져 있다. 사라진 것들은 지워지지 않고 흔적으로 남아, 공간을 채운다. 이러한 시간의 층위를 담아내기 위해 작가는 집과 마당을 부감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위에서 내려다본 풍경은 삶을 멀리 두기 위한 시선이 아니라, 지나온 시간 전체를 품기 위한 거리이다. 순간의 감정에 머무르기보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이재명 정부의 수도권 주택 공급을 위한 과천 경마장 이전 방침과 관련하여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경마장 이전, 화성 화옹지구가 답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포스팅하여“경마장 이전지를 화성특례시 화옹지구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과 근거를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2026년 1월 29일 정부 발표를 계기로 정책 의제로 떠오른 과천 경마장 이전 논의에 대해 “이 문제를 수도권 주택공급의 문제를 풀면서도 지역의 미래를 함께 여는 선택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화옹지구 이전 검토의 근거를 네 가지로 제시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첫째, 경마장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세원을 통해 화성시의 재정 여력을 키워 시민 생활과 도시 인프라에 다시 투자할 기반을 만들 수 있습니다.”라며 약 500억원이라고 알려진 경마장의 지방세 수입을 화성특례시의 복지와 인프라 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둘째, 단순히 시설만 옮기는 게 아니라 한국마사회가 화성시로 이전되는 방향까지 함께 설계한다면, 운영·관리·시설·서비스 전반에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라며 경마장 시설 이전만이 아닌 이재명 정부의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2월 2일, 화성 동탄물류단지 부분 재정비 사업 승인 신청에 따른 주민 공람 및 합동설명회 개최 공고가 발표되자, 동탄 지역 주민들이 술렁였다. 특히 ‘동탄 유통 3부지 물류단지 반대 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우려가 쏟아졌다. 하지만, 본지 취재 결과, 이번 공고는 주민들이 우려하는 물류센터 추가 건립이 아닌 ‘물류 지원시설’에 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화성특례시 교통국 주차물류과 관계자는 “물류단지 내 공고는 맞으나, 실제 들어서는 것은 근무자들을 위한 기숙사, 교육연구시설, 운동시설, 지식산업센터 등 지원시설”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해당 공고는 일단 취소된 상태이며, 2월 3일자로 합동설명회 일정이 미정인 채로 재공고된 상태다. 시 관계자는 이어 “가급적 민원 소지가 없고 주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유입되도록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동탄 유통 3부지 물류단지 반대 대책위 측은 화성시의 설명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물류’라는 단어만으로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지역 정서를 고려할 때, 화성특례시의 세심한 행정 처리가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다.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가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념의 핵심 무대인 창작발레공연 <갓(GAT)>이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동탄아트홀 메인 무대에 오른다. 시는 화성예술의전당 개관을 기념해 지난해 말부터 클래식, 발레, 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대규모 개관 기념 공연 시리즈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창작발레 <갓(GAT)>은 한국적 미감과 현대 발레의 결합해 한국 전통의 품격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24년 초연과 재연을 거쳐 2025년 전국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공연은 한국의 전통 모자 ‘갓’을 소재로 흑립, 주립, 족두리, 삿갓, 패랭이 등 다양한 전통 모자의 형태와 상징, 설화를 발레로 형상화하며, 갓이 지닌 직선과 곡선의 미, 계급과 정신성을 섬세한 군무와 솔로 동작으로 풀어낸다. 이번 무대는 윤별발레컴퍼니가 제작을 맡았다. 예술감독 윤별은 우루과이국립발레단 출신으로, 비엔나 국제발레 콩쿠르 파드되 1등, 잭슨 국제 발레 콩쿠르 2위, 한국발레협회 신인 발레리노상, 당쇠르 노브르상 등을 수상한 국내 대표 발레리노다. 공동
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화성특례시 장안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신년을 맞아 2월 2일 장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화성시상공회의소, 장안면 기업인협의회, 조암농협 관계자를 비롯해 한길우·권순균 장안농산 대표, 김찬규·이계원·이혜성 조암농협 이사, 최재관 어은3리 새마을지도자의 적극적인 지원과 후원으로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이병섭 장안면장, 송지섭 장안면 새마을지도자회장, 박경미 장안면 새마을부녀회장, 조종애 새마을회 지회장, 오재경 화성시 통리장단협의회장,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떡국떡 2kg과 소고기 600g을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가정 192가구에 전달하고, 떡국떡 10kg을 노인복지시설 1개소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송지섭 장안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장안면 새마을회는 그동안 환경정화, 나눔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먼저 찾아가 봉사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