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희망버스 화성시청 앞 2500 여 명 참석

50개 도시 100대 차량 2,500명 추모현장으로 집결
중대재해 화재참사 55 일째, 진상규명·책임자처벌, 재발방지대책 수립, 차별 없는 피해자 권리보장, 불법 천지 파견 지옥 파견법 폐지 등 요구

2024.08.18 17:5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