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민 후보, 청년집중유세 개최

청년 연설자들, 공직자로서 공영운 후보의 부적절한 인식 지적
한 후보. “갭투자를 하는게 보통의 청년이라고 말하는 후보에게 청년들과 동탄의 미래를 맡길 수 없어”

2024.04.05 06:4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