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이원혁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이 국무총리실 디지털소통비서관실 사무관으로 임용되어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 사무관은 본지와의 통화 및 SNS를 통해 국무총리실 합류 소식을 전하며 "금주부터 국무총리실 디지털소통비서관실에서 근무하게 되었다"며 "국민과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복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사무관은 건국대학교에서 정치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화성의과학대학교 겸임교수 등을 역임한 학자 출신이다. 또한 서울시 언론·홍보 담당 공무원,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더민주경기혁신회의 공동상임대표 등을 지내며 정책 기획과 미디어 소통 역량을 두루 쌓아왔다.
한편 국무총리실 디지털소통비서관실은 정부의 주요 정책과 국정 현안을 뉴미디어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알리고 쌍방향 소통을 이끄는 핵심 창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