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이 8월 20일 청년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지명됐다.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명 사실을 밝히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 의원은 "오로지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성공을 위해 더욱 헌신하라는 뜻으로 무겁게 새기겠다"라며 "더 낮은 자세로 당원과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덧붙였다.
당 지도부는 8월 21일 최고위원회 의결과 향후 당무위원회 인준을 거쳐 인선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