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화성(갑) 지역위원회(위원장 송옥주 국회의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이틀 앞둔 1일 공명선거감시단을 가동하고 불법선거 감시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공명선거감시단은 더불어민주당 화성(갑) 지역위원회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윤통일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고, 지역위원회 소속 읍·면·동 협의회장 등 당직자들이 참여해 구성됐다. 감시단은 선거가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지역 곳곳에서 공명선거 실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감시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대상으로 허위사실 유포, 후보자 비방, 흑색선전 등 부정·불법 선거운동 여부를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위법 행위 발견 시 즉시 선거관리위원회 등 관계기관에 신고할 예정이다.
송옥주 의원은 “선거 막바지일수록 허위사실과 비방이 늘어나는 만큼 공정한 선거질서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화성시민의 소중한 선택이 왜곡되지 않도록 끝까지 공명선거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책과 공약으로 경쟁하고 시민의 선택으로 결정되는 깨끗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