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6월 1일 출근인사로 선거운동을 시작하며 전통시장과 공원 방문, 거리유세, 야시장 등지를 돌며 밤늦게까지 시민들과 소통과 경청의 현장중심 민생행보를 더욱 가속화 했다.
정명근 후보는 이날 오전 동탄 광역버스정거장 등지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넨뒤 민생현장인 남양시장을 방문, 서민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명근 후보는 남양시장에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면서 상인들이 신명나게 일하는 화성을 만들어야겠다고 굳게 다짐했다"며 상인들의 손을 일일이 맞잡으며 격려하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남양시장 상인들은 "주차공간부족, 시설 현대화 필요성 등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높이고 상권을 활성화 할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적극 시정에 반영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정명근 후보는 "주차 시설 확보와 노후 시설장비 개선 등으로 시민들이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찾을수 있는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는 발로 뛰는 시장답게, 상인들이 신명나게 장사를 하고 시민들이 즐겨찾아 활력이 넘치는 화성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정명근 후보는 또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 파는 공간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지역경제가 살아 움직이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지역화폐가 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는 데 큰 역할을 하는 만큼 1조원을 지속발행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