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연일 시민 소통 중심의 현장 일정을 이어가며 거침없는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다.
정명근 후보는 5월 28일 하루 동안 국민총행복정책 협약을 시작으로 ▲반월 신영통상가 고객지원센터 개소식 ▲화성·수원·오산 상생 협약식 ▲동탄 하우스디더레이크 경로당 방문 ▲화성 스타트업 데이 ▲건축사협회 간담회 ▲민주노총 간담회 등 10건에 가까운 촘촘한 일정을 소화하며 시민들과의 만남을 이어갔다.
특히 정 후보는 교통, 경제, 복지, 노동, 청년창업 등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민생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이 짧은 만큼, 최대한 많은 시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 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며, “남은 기간도 마지막이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화성 전역을 누비며 시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화성은 지금도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지만, 앞으로의 4년은 대한민국 1등 도시인 ‘화성특례시’를 완성할 매우 중요한 골든타임”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삶이 더 편안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선거운동 마지막 순간까지 현장 중심의 행보를 멈추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