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동탄4·6·8동 후보들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월 29일, 동탄4동 사전투표소에서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사전투표에는 신미숙 경기도의원 후보를 비롯해 고병태 1-가 화성시의원 후보와 조정옥 1-나 화성시의원 후보가 함께했다. 세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오전 6시 48분 인증사진을 촬영하며 동탄4·6·8동 주민들에게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신미숙 도의원 후보는 “지방선거는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일꾼을 선택하는 선거”라며 “교통, 교육, 안전, 돌봄, 생활환경까지 동탄 주민의 일상을 바꾸는 힘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투표에서 시작된다”라고 밝혔다.
조정옥 1-나 시의원 후보는“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의 성과가 지역 현장에서 제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와 지방의회에도 힘 있는 원팀이 필요하다”라며 “동탄4·6·8동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5월 29일과 30일, 사전투표에 꼭 함께해달라”라고 밝혔다.
이어 “원팀의 완성을 위해서는 1-나를 적극적으로 지지해 민주당 두 시의원 후보가 모두 시의회에 입성할 수 있도록 ‘나를 위한’ 투표를 해달라”라고 강조했다.
고병태 시의원 후보는 “이번 동탄4·6·8동 시의원 선거는 4인 선거구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가와 1-나 조정옥 후보가 함께 출마했다”라며 “민주당의 진정한 승리를 위해 모든 후보를 당선시키는 전략투표를 해달라”라고 밝혔다.
끝으로 세 후보는 “사전투표는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다”라며 “바쁜 일정으로 본투표일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께서는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더불어민주당 동탄4·6·8동 후보들은 이번 선거에서 진석범 화성시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중심으로 신미숙 도의원 후보, 고병태 1-가 시의원 후보, 조정옥 1-나 시의원 후보가 함께 원팀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