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플러스 박상희 기자
민주노총 화성시대표자회의 (대표 박덕제) 는 5월 14일 오전, 한미경 후보 사무소에서 진보당 화성특례시의원 한미경·김식 후보와 정책협약을 맺고 두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민주노총 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는 지난 5월 12일 ‘2026년 제5차 대표자회의’에서 진보당 한미경, 김식 후보를 지지 후보로 결정한 바 있다.
민주노총 화성시대표자회의와 한미경 김식 후보는 정책협약에 따라, ‘노동이 존중받는 화성시’를 실현하고, 노동자 권익 보호 및 상생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민주노총 화성시대표자회의와 두후보는 ▲서부권역 노동자종합복지관 건립 ▲화성시 조례 용어 일괄 정비(근로->노동) ▲공공부문 노동자 고용안정 및 처우개선 ▲플랫폼 이동노동자 노동권 확대 및 처우개선 ▲노동현안 해결 및 상생의 노정관계 구축을 위한 정무직 노동비서관 도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두 후보와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화성도시공사지회는 ‘화성도시공사 대중교통본부 운수직 처우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두 후보와 공공운수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화성시환경지회는 ‘화성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직접 고용’을 추진하기로 했다.
두 후보와 금속노조 경기지부 화성지역지회는 ‘화성시 산업단지 내 노동자 공동휴게실 및 운영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두 후보와 금속노조 경기지부 한국쓰리엠지회는 ‘화성시 장안첨단산업단지 축구장 주차장 설치 및 전기차 충전소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두 후보와 학교비정규직노조 경기지부 화성서부·오산화성동부지회는 ‘학교급식실, 돌봄교실 노인일자리(실버도우미)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민주노총 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 화성시대표자회의는 두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