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상공회의소, '환율비상' 기업 환율 리스크 및 정책 결과 공개

- 화성특례시 관내기업 조사, ‘2025년 사업계획 수립시 적용 환율’은 1300원대 71%, 1400원대 20%
- 67%의 기업이 환율상승으로 인한 영업이익 감소를 예상, 적정환율 수준은 평균 달러당 1,326원
- 주요 어려움으로는 원자재 및 부품 조달비용 증가, 외화차입금 상환부담 등이 지적
- 기업들은 생산성 향상, 제품가격 인상, 수입선 다변화 등의 대응 전략을 채택
- 정부에 대해서는 외환 유동성 지원 확대, 특별 세제혜택 제공, 금융지원 강화 등을 요청

2025.02.06 09: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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