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대책위원회, “화성시장 공식적으로 사과하라”

대책위, “화성시 공무원이 유가족에게 7월 1일 시민 추모 문화제 취소됐다고 거짓말해”
“화성시는 유가족이 모이는 것을 방해하지 말라”
“유가족의 마음을 파헤치는 일을 하지 말라”
“화성시장은 그러지 마라”
“억울한 23명의 영혼이 시청 분향소에 머물고 있을 것”

2024.07.02 18: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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