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민 후보, “공영운 후보, 20억가량 시세차익으로 편안한 노후 즐기시길”

한 후보, ‘성수’ 공영운 선생이라고 명명하며 자진사퇴 촉구 성명서 발표
“부동산 투기 후보 여기 한 명 더 있다”...이재명 대표에게 공천 취소 압박

2024.03.30 21: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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