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편입 비판해 면직됐던 보좌관, 개혁신당 정책위 부의장 임명

- 김경한 부의장, 올해 초 국민의힘 탈당 후 개혁신당 입당
- 창당초기 정책본부장으로 역할, 최근 정책위 부의장에 임명
- 서울편입을 두고 '검토도, 명분도, 현실성도 없는 3無 정책' 지적
- 한동훈 향해 "특정집단은 쳐내면 안되고 개인은 되나?" 비판

2024.02.28 23: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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